![]() |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이 시작된 12일 대전 서구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은 후보자와 대리인이 등록 서류를 제출하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사진 위) 같은 시간 동구 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이 후보자를 기다리고 있다. 이성희 기자 token77@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 |
|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이 시작된 12일 대전 서구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은 후보자와 대리인이 등록 서류를 제출하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사진 위) 같은 시간 동구 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이 후보자를 기다리고 있다. 이성희 기자 token77@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인터뷰] 박수현 당선인 "도민 의견 담긴 수첩 3권, 3톤처럼 무거워"](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19d/20260618010100094021.jpeg)
대전 0시 축제 존속 여부를 둘러싼 지역 사회의 관심이 뜨겁다. 민선 8기 이장우 시장의 대표사업으로 6·3 지방선거에서 승리한 허태정 당선인이 재검토를 공언했지만, 최근 이 축제를 둘러싸고 부쩍 달라진 기류 때문이다. 정부가 0시 축제의 관광·상권 활성화 등 0시 축제에 대해 일부 긍정평가를 내놓았고 무턱대고 폐지했다가 외교적 마찰을 불러올 수 있다는 우려도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지역사회 안팎에선 0시 축제를 아예 폐지하는 것 보다는 축제 간판을 바꾸거나 축소·개편 쪽으로 방향을 잡을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 나온다. 18일 지역..
2028년 말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던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 사업 일정이 흔들리고 있다. 지난해 말 28년 만의 착공으로 본궤도에 진입한 듯 했지만, 토지보상 지연과 시운전 기간 연장, 수소트램 기반시설 문제까지 줄줄이 드러나며 2030년 개통도 장담하기 어려워진 것이다. 이 같은 내용이 민선 9기 인수위에서 공식화되며 여야는 또다시 네 탓 공방에 나선 모습이다. 18일 취재에 따르면, 대전시는 최근 대전시장직 인수위원회 업무보고에서 당초 목표였던 2028년 말 트램 개통이 사실상 어렵다는 취지의 내용을 보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실시간 뉴스
14분전
"20년 보수지역 서산 태안에서, "허그정치로 민생·조직·총선 모두 잡겠다"28분전
"교실 밖 마을이 배움터 된다", 서산교육지원청, '상상마을교실' 본격 운영31분전
"시민 안전, 현장 목소리로 지킨다", 서산소방서 소방행정발전위원회 정기총회 개최37분전
"다름을 배우니 친구가 됐다", 서부평생교육원 '다우리 문화교실' 큰 호응42분전
"고사리손으로 전한 따뜻한 나눔", 서산 뽀뽀뽀 어린이집, 시장놀이 수익금 기부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