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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이 시작된 12일 대전 서구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은 후보자와 대리인이 등록 서류를 제출하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사진 위) 같은 시간 동구 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이 후보자를 기다리고 있다. 이성희 기자 token77@ |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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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예비 후보자 등록이 시작된 12일 대전 서구 선거관리위원회를 찾은 후보자와 대리인이 등록 서류를 제출하기 위해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사진 위) 같은 시간 동구 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이 후보자를 기다리고 있다. 이성희 기자 token7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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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시중은행이 앞다퉈 정기예금 금리를 올리며 금융소비자 모시기에 한창이다. 기준금리가 최근 두 달간 0.50%포인트 인상한 3%까지 상승한 데 따른 것인데, 금리 매력이 높아지면서 48조 원을 넘어선 대전 저축성예금 잔액도 덩달아 늘어날 전망이다. 13일 금융권 등에 따르면 주요 시중은행은 고객 유치를 위한 예금 금리를 잇달아 올리고 있다. 우선 우리은행의 한 예금 상품은 1년 만기 기준 최고 금리를 연 3.1%에서 3.6%로 0.5%포인트 올렸다. 또 6개월에서 1년 만기 예금의 기본금리도 연 2.1%에서 2.6%로 인상했다...
추석을 보름가량 앞두고 주요 성수품 가격이 품목별로 엇갈린 흐름을 보이고 있다. 사과와 배를 비롯해 배추·양파·마늘 등 일부 농산물은 지난해보다 낮아졌지만, 한우와 돼지고기 등 축산물은 오름세가 이어지면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키우고 있다. 13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축산물품질평가원, 산림조합중앙회 등에 따르면 지난 11일 기준 사과(홍로·상품) 소매가격은 10개에 2만 2976원으로 전년보다 12.1% 떨어졌다. 배(원황·상품)도 10개 2만 5833원으로 지난해보다 8.2% 낮은 가격을 형성했다. 올해는 생산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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