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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어뱅크는 차세대 제약바이오, AI 헬스케어, 의료기기, 진단사업, 제약 분야의 글로벌 시장규모와 발전 가능성을 보고 투자했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또 파멥신이 보유한 여러 파이프라인을 검토한 결과 머지않아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다고 덧붙였다. 타이어뱅크는 파멥신이 신약 개발에 오랜 시간과 자본을 투입했으며, 결과물을 낼 수 있는 시점이 됐다고 했다.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은 3년간 무보수로 일하며 회사를 키우는 데 노력하기로 했다.
김 회장은 "파멥신에 대한 투자는 또한 대전 충청지역에 대한 투자"라며 "대전 지역에 위치한 좋은 회사가 일시적 유동성 문제로 어려울 때 회사를 지켜주는 것이 지역 사회에 대한 보답이라고 생각, 망설이지 않고 투자한 또 하나의 이유"라고 말했다.
방원기 기자 b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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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원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