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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교육청 안전주간 운영 안내 포스터 (이미지=대전교육청 제공) |
세월호 참사 발생 당일인 4월 16일은 국민안전의 날이다. 대전교육청을 비롯한 여러 기관이 안전에 대한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안전주간을 운영하고 있다.
대전교육청은 이 기간 일선 학교서 학생과 교사 대상 자율적인 안전교육이 이뤄질 수 있도록 안내했다. 학교 현장서 일어날 수 있는 재난과 안전사고를 중심으로 예방과 대처 요령 등을 알리는 내용이다.
또 학교별 교육시설 안전점검 체크리스트를 활용해 교내외 위험요소를 점검한다. 통학로 안전점검을 통해 위험 요인도 사전에 차단할 예정이다.
교육청은 재난 상황을 가정한 재난상황관리 훈련을 통해 체계적인 재난 대응 역량 강화에도 나선다.
김현임 대전교육청 교육복지안전과장은 "안전주간 운영을 통해 안전한 학교 환경을 조성하고 교육공동체 전반에 안전 실천 문화가 확산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임효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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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효인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