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대 지역상생협력단-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상생 업무협약

  • 전국
  • 충북

한국교통대 지역상생협력단-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상생 업무협약

  • 승인 2024-01-26 18:09
  • 홍주표 기자홍주표 기자
붙임2. 사진자료_MOU_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한국교통대 지역상생협력단-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지역상생 업무협약식.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지역상생협력단은 25일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과 지역상생에 대한 주제로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국교통대 지역상생협력단 강혁진 단장,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이승한 관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행사를 빛냈다.

이번 협약은 충북지역 장애인 관련 교육·복지 등에 대한 공동협업 활성화 및 상호협력을 통한 미래의 가치를 창출 할 수 있도록 협업 네트워크를 구성하고자 마련됐다.

한국교통대 지역상생협력단과 충청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은 이미 행복가족·건강가족RCC에서 운영하는 '평생설계 부모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완수한 경험이 있다.

이에 이번 협약으로 지역 장애인 가치를 되새기고 이와 더불어 지역상생 협업 프로그램을 활용해 미래를 위한 가치있는 활동을 함께 도모하고 대학의 지역사회에 기여 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예정이다.

한국교통대 지역상생협력단장 강혁진 교수는 "우리 대학은 지역상생협력단을 통해 지역에 기여하는 국립대학으로서 선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국립대학육성사업을 기반으로 지역의 장애인 관련 교육·복지 등과 관련된 프로그램 개발 및 협업을 통해 지역 상생에 한걸음 더 나아 갈 수 있도록 함께 협력해 나아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충주=홍주표 기자 32188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트램 급전 방식 논란 여전…공론화 필요 목소리
  2. "더는 버티기 어려워"… 대전 서남부터미널, 폐업 재신청
  3. 대전 유성구 주민 기획 13개 동 '마을 축제' 개최
  4. 대전 수소트램 ‘유지냐 변경이냐’…민선 9기 고심
  5. 대전 복용동 염소 축사서 화재…일대 정전 복구중
  1. 충남대 국립공주대 통합 밑그림… 학내외 의견수렴 이어져
  2. 수사 중요성 커졌는데 '베테랑'은 부족… 대전경찰 인사 시험대
  3. [문화 톡] 갈마도서관 직원들의 웃는 얼굴을 보며
  4. 대전중수청 정원 261명 확정… 전국 6개 지방청 중 네 번째 규모
  5. 대전시, 온통대전 등 공약과 현안 사업위한 추경 편성

헤드라인 뉴스


`초고령사회` 코앞 충청권, 5년새 요양병원 21곳 문닫아

'초고령사회' 코앞 충청권, 5년새 요양병원 21곳 문닫아

65세 이상 고령 인구 비율이 19%를 넘어 초고령사회 진입을 앞둔 대전에서 노인 의료서비스를 담당해 온 요양병원이 감소하고 있다. 충청권 요양병원은 최근 5년간 21곳 줄어 종합병원과 병원이 증가한 것과 대조를 보였다. 병원 입원 중심의 돌봄에서 벗어나는 의료 개편이라는 시선과 함께 중증의 노인·장애인 진료환경이 악화되지 않도록 살펴야 한다는 목소리다.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260병상의 한 요양병원이 이달 말 폐원을 앞두고, 남은 입원환자를 다른 병원으로 옮기는 이원 조치가 한창 이뤄지고 있다. 2010년 설립해 2014년 한때..

이 대통령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전환… 현실과 이상 괴리 지속
이 대통령 '정부세종청사' 중심 국정 전환… 현실과 이상 괴리 지속

세종과 서울의 행정 이원화에 따른 비효율 문제가 올해 국정감사에서도 도마에 오를 지 주목된다. 현 정부가 정부세종청사 중심의 국정 전환 메시지까지 던진 상황에서도 실질적인 조치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길국장', '길과장'이란 자조 섞인 표현이 10여 년째 이어지고 있다. 최근에는 새롭게 취임한 한성숙 국무총리 역시 세종공관과 청사를 비워둔 채 '서울 일정'만 고집하고 있다는 평가가 관가에서 흘러나오며 정부의 의지에 의문부호가 따라붙고 있다. 19일 국무조정실 등에 따르면 오는 20일 취임 50일을 맞는 한 총리의 세종청사 일정은 공식..

`3조 7000억 원 규모`…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추진 가속화
'3조 7000억 원 규모'…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 추진 가속화

충남도가 민자 적격성 조사를 통과한 '태안∼안성 민자고속도로'의 조속한 추진을 위해 사업 제안사와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후속 행정 절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수현 지사는 19일 도청 접견실에서 태안∼안성 고속도로 최초 제안 컨소시엄 관계자들을 만나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컨소시엄 관계자들과의 접견에서 박 지사는 지역경제에 대한 파급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도내 건설업체와 건설자재 업체 등의 사업 참여 기회 확대를 요청했다. 특히 지역 균형발전과 관광·해양산업 활성화를 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폭발물 테러 및 화재 대응 훈련 폭발물 테러 및 화재 대응 훈련

  • 공공디자인 공모전 작품전시회…8월 27일까지 전시 공공디자인 공모전 작품전시회…8월 27일까지 전시

  • ‘대덕정수장의 시민공원화 조성 약속을 이행하라’ ‘대덕정수장의 시민공원화 조성 약속을 이행하라’

  • 다시 찾아 온 폭염…참새들의 ‘여름 피서’ 다시 찾아 온 폭염…참새들의 ‘여름 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