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본 역대 설 귀경길 모습

  • 비주얼
  • 포토

사진으로 본 역대 설 귀경길 모습

  • 승인 2024-02-11 12:57
  • 이성희 기자이성희 기자
050210-고속도로정체3
설 연휴 마지막 날인 2005년 2월 10일 오후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천안휴게소 인근이 상경하는 차량들로 북새통을 이루고 있다.
설 연휴 사흘째인 11일 이른 아침부터 귀경차량이 이어지며 전국 주요 도로에서 정체가 시작됐다. 고향에서 설을 보낸 귀경객들은 고향의 정을 뒤로한 채 일상으로의 복귀를 서둘렀다.

040121-설 명절 터미널 귀성 인파
2004년 1월 21일 터미널이 귀경객들로 북적이고 있다.
터미널과 역은 가족, 친지들을 배웅하는 사람들과 고향에서 싸준 보따리를 든 귀경객들로 북적였다. 고속도로와 주요 도로는 이른 아침부터 귀경차량이 몰리며 정체를 보이는 곳도 나타났다.

110206-구제역방역으로 정체되는 국도
2011년 2월 귀경차량과 구제역 방역이 더해져 국도가 정체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귀성 방향 혼잡은 오후 4~5시께 정점에 이른 뒤 오후 7~8시께 해소될 것으로 전망하고 귀경 차량은 오전 8~9시께 시작된 정체가 오후 4~5시께 정점을 이른 후 12일 오전 2~3시께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다.

20140202-귀경길정체2
2014년 2월 2일 귀경차량들로 고속도로가 정체를 빚고 있다.
전국 교통량 예상치는 515만대로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37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48만대씩 이동할 것으로 예측했다.



2022020101010000013
2022년 2월 1일 경부고속도로에 귀경길 차량이 몰리고 있다.
꽉 막힌 도로에서 답답하고 짜증이 날 수도 있겠지만 마음의 여유를 갖고 운전해 안전한 귀경길이 되길 기대해본다. 이성희 기자 token7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도안지구 2단계 도시개발사업 탄력 받을까… 2-2지구 사업계획 '승인'
  2. '지역 발전 기대' 군사보호구역 대규모 해제… 대전은 허탈
  3. "글로컬대학 유치 반드시" 충남대·국립한밭대·대전시·정출연 등 28개기관 힘 모았다
  4. 세종시 해밀동 '을구 편입' 확실시...총선 판세 변화는
  5. [현장] 중앙로 매표부스 상인을 만나다
  1. 소통채널 없는 사직 전공의, 업무복귀 시점만 '째깍째깍'
  2. 자운대재창조, 민군 협력 지역 경제발전 모델로 만들어야
  3. [인사] 배재대
  4. 봄 행락철 대비 전세버스 일제점검
  5. 교권침해 직통번호 1395·민원창구 일원화… 교권보호 강화제도 새학기 시작

헤드라인 뉴스


대전·서산·아산 등 전국 31곳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대전·서산·아산 등 전국 31곳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

윤석열 정부의 지방주도 교육개혁인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으로 대전과 충남 서산, 아산 등 전국 31곳이 지정됐다.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와 교육부는 28일 오전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1차 지정 결과를 발표했다. 앞서 27일 오후 지방시대위원회는 5차 회의를 열고 교육부가 상정한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1차 지정안을 심의·의결했다.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은 교육정책과 지역정책 전문가로 구성된 교육발전특구위원회의 지정평가와 지방시대위원회 심의·의결을 거쳐 교육부 장관이 지정한다. 시범지역 1차 공모(2023년 12월 11일~2024년..

윤 대통령, 옥천군 고 육영수 여사 생가 방문… "여사님 어진 뜻 기억할것"
윤 대통령, 옥천군 고 육영수 여사 생가 방문… "여사님 어진 뜻 기억할것"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이 28일 오전 충북 옥천군에 있는 고(故) 육영수 여사의 생가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생가 입구에 도착한 윤 대통령은 기다리고 있던 주민들과 악수를 하고 꽃다발을 건넨 어린이 남매와 기념 촬영을 했다. 생가에 들어선 윤 대통령은 방명록에 "어려운 분들과 어린이를 사랑해주신 육영수 여사님의 어진 뜻을 기억하며, 국민을 따뜻하게 살피겠습니다"고 글을 남긴 후 헌화와 묵념으로 예를 표했다. 참배를 마친 윤 대통령은 현지 해설사의 안내에 따라 생가 곳곳을 둘러봤다. 고인의 생애와 생가 건물에 대한 해설사의 설명을 경..

우후죽순 늘어난 무인매장, 관리 미흡에 소비자 불만 높아진다
우후죽순 늘어난 무인매장, 관리 미흡에 소비자 불만 높아진다

최근 우후죽순 늘어나는 무인 매장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소비자들의 불만이 높아지고 있다. 28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2021년부터 2023년까지 3년간 접수된 무인 아이스크림 판매점 관련 소비자 상담 건수는 모두 45건이다. 연도별로 보면 2021년 9건, 2022년과 2023년 각각 18건으로 집계됐다. 불만 유형은 키오스크 오류로 결제가 되지 않거나 거스름돈이 환급되지 않는 경우,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이 판매된 경우가 각각 11건으로 가장 많았다. 판매 가격이 비싸다는 불만도 6건이나 됐다. 결제 오류의 경우 점주-소비자..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환자의 생명권이 우선이다’…진료 정상화 촉구 기자회견 ‘환자의 생명권이 우선이다’…진료 정상화 촉구 기자회견

  • 의료대란 장기화에 생각 많아진 종합병원 원장 의료대란 장기화에 생각 많아진 종합병원 원장

  • ‘태극기를 게양 합시다’ ‘태극기를 게양 합시다’

  • 봄 행락철 대비 전세버스 일제점검 봄 행락철 대비 전세버스 일제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