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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사무처장은 "단순한 체험이 아니라 생태계에 도움이 되는 둥지상자를 설치하는 등의 실천 활동도 이어가고, 직접적인 도움을 통해 생태계 구성원으로서의 사람의 역할을 체득하는 활동으로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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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사람의 뇌 신호로 외골격 로봇을 실시간 제어하고, 로봇이 감지한 촉각·힘 정보를 다시 뇌에 전달하는 차세대 뇌-로봇 인터페이스 플랫폼 개발을 시작했다. 기계공학과 공경철·김정 교수 연구팀은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플래그십 과제로 세계 최초 양방향 'Brain-to-Robot'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제는 4월부터 2032년 12월까지다. 뇌 신호로 커서를 움직이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하는 뇌 인터페이스 기술은 이미 인체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다...
온라인에서 판매하는 우양산이 품질과 안전성에서 모두 적합한 것으로 조사됐다. 25일 한국소비자원이 온라인에서 팔리는 우양산 12종 품질과 안전성을 검증한 결과 모두 적합 판정을 받았다. 암막 기능이 있는 10종과 일반 2종 등 우양산 12종에서 자외선 차단율은 96.9~99.9%로, 전 제품 관련 기준인 85% 이상에 적합했다. 빛을 막아주는 성능인 광차단율은 암막 제품은 100%였으나, 암막이 없는 일반 제품은 감색 95.8%와 회색 87.4%로 유형과 색상별로 제품 간 차이를 보였다. 빗물을 막는 내수성은 기준을 만족했고, 빗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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