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열전] 민주 천안병 이정문 보령서천 나소열 공천

  • 정치/행정
  • 국회/정당

[총선열전] 민주 천안병 이정문 보령서천 나소열 공천

이정문 본선行 재선 도전 나서
나소열 與 장동혁과 '리턴매치'

  • 승인 2024-02-28 22:00
  • 수정 2024-02-28 22:09
  • 강제일 기자강제일 기자
clip20240228215619
더불어민주당은 28일 4·10 총선 천안병에 이정문 의원, 보령서천에 나소열 전 서천군수 공천을 확정했다.

민주당은 이날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제3차 경선 지역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천안병 현역인 이 의원은 경선에서 김연 전 충남도의원을 누르고 1위를 차지, 재선에 도전하게 됐다.

이 의원이 본선에서 상대할 국민의힘 후보는 신진영 전 대통령실 행정관과 이창수 전 당협위원장 간 2인 경선에서 가려진다.

나 전 군수는 구자필 (재)기본사회충남본부 공동대표와 신현성(50) 법무법인 HS 대표변호사 3인 경선에서 승리 본선에 진출했다.

이로써 그는 이미 본선행을 확정한 국민의힘 장동혁 의원과 2022년 6·1 재보궐선거에 이어 리턴매치를 치르게 됐다.
강제일 기자 kangjeil@



충청권 공천현황

            국민의힘 더불어민주당
대전 동구 윤창현 장철민
중구       박용갑 정현태
서구갑 김경석 조성호 조수연 이용수 장종태 이지혜
서구을 양홍규 이택구 박범계
유성구갑 윤소식 조승래
유성구을 이상민 황정아
대덕 박경호 박정현
세종 세종갑 류제화      
세종을 이준배 강준현
충남 공주부여청양 정진석 박수현
서산태안 성일종 조한기
천안시갑 신범철 문진석
천안시을 이정만 정황근 김미화 이규희 이재관
천안시병 신진영 이창수 이정문
아산시갑       복기왕
아산시을 전만권 강훈식
보령서천 장동혁 나소열
홍성예산 강승규 양승조
논산금산계룡 김장수 박성규 황명선
당진 정용선 어기구
충북 청주상당 정우택 노영민 이강일
청주서원 김진모      
청주청원 김수민 서승우      
청주흥덕 김동원 김학도 송태영 이욱희  도종환 이연희
보은옥천영동괴산 박덕흠 이재한
증평진천음성 경대수 임호선
충주 이종배 김경욱 박지우 맹정섭
제천단양 엄태영 이경용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내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첫 주는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
  2. 전광석화처럼 뚫린 대전 숙원사업… 멈춘 현안들 속도전
  3. 봉명동 시대 가고 '옥산 시대' 온다… 청주 농수산물 시장의 화려한 변신
  4. 세종교육감 2차례 여론조사… 단일화 효과 반영되나
  5. 한밭대 우주국방첨단융합학과, 미래 안보·우주 인재 양성
  1. 출연연 공통행정 반대 목소리 잇달아 "중앙집중 통제 수단 변질"
  2. 아산시 '이충무공 대제' 개최
  3. 한밭수목원 봄 나들이
  4. 아산시 중앙-탕정도서관. 문체부 인문학사업 연속 지원 기관 선정
  5. 아산시, 맞춤형 여행 돕는 '관광택시' 본격 운행

헤드라인 뉴스


대전 ‘엘베’ 961번 멈췄다… 둔산·탄방은 나흘에 한번꼴

대전 ‘엘베’ 961번 멈췄다… 둔산·탄방은 나흘에 한번꼴

2025년 한 해 대전에서 발생한 엘리베이터 멈춤사고 신고가 961건에 달한 가운데, 둔산동과 봉명동, 관저동 등 공동주택과 상업시설이 밀집한 일부 지역에 신고가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둔산동과 탄방동에서만 93건의 멈춤사고 신고가 접수됐다. 대전 전체 신고의 10% 가까이가 두 동에서 발생한 셈이다. 26일 대전소방본부로부터 제공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5년 대전에서 접수된 엘리베이터 멈춤사고 신고는 모두 961건이다. 동별로는 둔산동이 61건으로 가장 많았고, 봉명동 60건, 관저동 42건 순이었다. 이어 탄방동, 문화..

자전거 탄 세종시 풍경… `지속가능 도시·행정수도` 염원
자전거 탄 세종시 풍경… '지속가능 도시·행정수도' 염원

국제 환경 캠페인 성격의 '지구의 날'과 대한민국 법정 기념일인 '자전거의 날'은 공교롭게도 같은 날짜인 4월 22일이다. 중도일보가 지난 25일 세종시 신도시 일대에서 주최한 2026 자전거 타고 '행정수도 퍼즐 완성' 투어는 이 같은 의미를 모두 담아 올해 3회째를 맞이했다. 이 행사는 세종기후환경네트워크 공동 주관으로 진행됐다. 대중교통 중심 도시의 핵심 수단 중 하나인 자전거 타기를 활성화하고, 이를 통해 탄소중립을 실천하는 장을 확대하고자 하는 취지를 담았다. 더불어 2004년 헌법재판소의 위헌 결정 이후 22년간 희망고문..

대전, 보문산 개발부터 오월드 재창조까지…관광 콘텐츠 확대
대전, 보문산 개발부터 오월드 재창조까지…관광 콘텐츠 확대

대전시는 관광도시로의 전환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대규모 콘텐츠 사업을 본격화하고 있다. 꿈돌이 캐릭터와 영시축제, 빵의 도시 등으로 형성된 방문 수요를 체류형 관광으로 확장하기 위한 인프라 구축 단계에 들어갔다는 평가다. 핵심 축은 보문산 일대를 중심으로 한 '보물산 프로젝트'다. 당초 민자 유치 방식에서 벗어나 시 재정과 공기업 사업을 병행하는 구조로 전환하며 사업 추진 속도를 높였다. 오월드와 연계한 관광 동선을 중심으로 전망타워와 케이블카, 모노레일, 전기버스 등 친환경 교통수단을 연결해 보문산 전역의 접근성을 강화하는 것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밭수목원 봄 나들이 한밭수목원 봄 나들이

  • 내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첫 주는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 내일부터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첫 주는 출생년도 끝자리 요일제 적용

  • 4차 석유 최고가격제 동결…저렴한 주유소로 몰리는 차량들 4차 석유 최고가격제 동결…저렴한 주유소로 몰리는 차량들

  • 꽃밭에서 펼치는 투표참여 캠페인 꽃밭에서 펼치는 투표참여 캠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