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3월 20일(음력 2월 11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3월 20일(음력 2월 11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03-19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3월 20일(음력 2월 11일) (수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성급한 마음 갖지 말고 모든 일에 인내가 필요할 때이다. 5 ` 7 ` 9월생 상대가 자신에 마음 모른다고 자존심 상하게 말고 믿으려면 끝까지 믿고 실천으로 봉사할 것. 60년생 ㄱ ` ㅊ ` ㅂ성씨는 눈물을 보이지 말고 여유 있는 웃음을 보여라. 데이트 시 남쪽이 길.



▶ 소띠

가정에는 자기 긴장 독에 금이 가서 서서히 새는 격. 건설 ` 운송업 ` 금속매매 자는 창고를 늘리는 격에 흥행하는 운세. 2 ` 3 ` 12월생 부부는 한번쯤 주변을 점검해 보는 것도 좋겠고 돌다리도 두들겨 건너가라는 말 명심할 것. 서쪽 돼지 ` 원숭이띠는 조심하라.



▶범띠

자기 재주만 믿고 있다가 닭 쫓던 개 지붕 쳐다보는 격이 될 수도 있으니 ㅅ ` ㅍ ` ㅎ성씨 지금은 계속 확인해 좀이 좋을 듯. 중개업 ` 생산직 ` 기술직 ` 공직자는 생업에는 이상 없으나 가족 간에 우환이나 갈등으로 고심할 수. 4 ` 6 ` 12월생 동쪽에 힘을 얻을 것.



▶ 토끼띠

새 사람보다 먼저 만난 사람 좋으니 방황하지 말 것. 범 ` 말 ` 돼지띠가 서로의 힘이 되어 준다 해도 장 ` 단점은 있게 마련이다. ㄴ ` ㅈ ` ㅎ성씨 앉은자리가 좀 불편하다고 이제까지 있던 자리 떠나려하면 어떻할까. 아직 변동은 금물. 파란색이 길.



▶용띠

쥐 ` 토끼 ` 양띠에게 기대해 보는 것은 좋으나 실망이 클까 염려된다. 몸은 하나이면서 두 마리 토끼를 한 번에 잡으려다 두 마리다 놓치는 격. 2 ` 6 ` 7월생 미혼은 애정에 국경이 없다지만 임자 있는 사람과 연상의 사람과는 인연 없을 듯. 언행조심.



▶뱀띠

가족과의 갈등과 자녀와의 신경에 고달프겠다. 53년생 ㅍ ` ㅊ ` ㅎ성씨 제조 ` 제작 ` 의류 ` 식품업자는 손이 모자라는 사업 운이지만 집에 들어가면 짜증이 나는 격. 1 ` 2 ` 7월생 남자는 남의 일에 신경 쓰다 자기 일까지 그르칠 염려 있다. 파란색이 길색.



▶ 말띠

내 것도 못 챙기는 때에 남의 것까지 챙겨주려느냐 없으면 없는 대로 대처할 것. 내 것이 아니면 쳐다보지도 말 것. 6 ` 8 ` 10월생 ㅂ ` ㅍ ` ㅎ성씨는 늘리는 수는 없고 줄여서라도 시작하면 후반기부터 커지는 수다. 의학 ` 건설 ` 금융업 종사자는 언행조심.



▶ 양띠

꼬리가 길면 밟힌다는 속담을 명심하라.ㄱ ` ㅊ ` ㅇ성씨는 돼지 ` 범 ` 원숭이띠에게 진실만 대해도 다 못사는 세상인데 겉과 속을 달리 대하고 있으니 마음이 편치 못할 듯. 3 ` 5 ` 10월생 분별없이 저질러 놓은 것 지혜롭게 대처하라. 남향이 길조.



▶원숭이띠

대인관계에 진실만이 통할 수 있음을 알라. ㄱ ` ㅈ ` ㅎ성씨 남자 생일일자가 홀수인자는 변동수가 있으니 직장이동이나 이사수가 있는 격. 4 ` 7 ` 11월생은 4월 3 ` 5 ` 11일날 이사하면 좋을 듯. 1 ` 2 ` 3월생은 받고자 하는 것은 지연되는 수. 서쪽은 불길.



▶ 닭띠

현재 가지고 있는 직업에 만족할 것. 1 ` 5 ` 6월생 샘을 파려면 한 곳만 파라. 이곳저곳 파다가 갈급 할 때 물 한 모금 못 먹는다. ㅊ ` ㅂ ` ㅎ성씨 티끌모아 태산이 된다는 이치를 알라. 더 많은 것 찾다가 더 적은 것 얻게 될 듯. 손재수 조심.



▶ 개띠

상대가 분수에 맞지 않는 일 하려거든 필사적으로 막을 것. 있는 것까지 다 놓칠 듯하다 ㄱ ` ㅇ ` ㅂ성씨 6 ` 8 ` 11월생 관재수까지 따르는 격이니 순간의 판단을 잘할 것. 4 ` 5 ` 6월생 미혼자는 연상연하로부터 데이트 신청 받는 수구나. 빨간색이 길색.



▶ 돼지띠

자기가 가야 할 길만 가라. 3 ` 7 ` 10월생 눈치싸움이 길면 남는 것은 불신이요 그것이 싹이트면 파멸이 될 듯. ㅈ ` ㅍ ` ㅎ성씨 노력하는 자만이 승리자이다. 현 위치에서만 구함을 찾아라. 유혹에 손길은 후회함이 크겠다. 자녀와 대화의 시간을 요함.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갈마지구 노후주거지정비계획 고시… 사업 추진 구체화
  2. 서산시 신청사 건립 속도, 해체 부지에 100대 규모 임시 주차장 조성
  3. 홍성군, 월산상가 '상다리 펴는 날' 개최
  4. [대전 체육의 내일을 묻다] 오주영 “대전 체육의 미래 100년, 새로운 성장 기반 만들겠다”
  5. 대전역세권 개발 줄줄이 난항…쪽방촌 사업 준공도 2033년으로 지연
  1. 49년 된 대전서부교육지원청 청사 새로 짓는다…395억원 투입
  2. 따뜻한 지역사회의 힘으로 맺은 ‘백년가약식’
  3. "받아줄 병원 없다"… 대전서 출산 임박 산모 구급차 출산·부산 원정 이송
  4. 2차 공공기관 이전 초읽기…충남도, ‘맞춤형’ 전략 총력전
  5. [충남·대전 통합, 방향을 묻다] [르포] 옛 시청 남긴 가오슝… 통합청사보다 중요한 것은

헤드라인 뉴스


대전 70세 어르신 버스비 지원 축소, 없던 일로… `무제한` 유지

대전 70세 어르신 버스비 지원 축소, 없던 일로… '무제한' 유지

대전시가 7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시행 중인 버스비 지원 사업을 현행대로 무제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재정 부담을 줄이기 위해 내년부터 월 3만 원의 지원 한도를 적용하려던 계획을 철회한 것이다. 다만 무임교통 지원 예산이 연간 300억 원을 넘어서는 등 재정 부담이 커지면서 안정적인 재원 확보는 과제로 남게 됐다. 5일 대전시에 따르면 허태정 대전시장은 이날 열린 제300회 대전시의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하경옥 의원의 시정질문에 대해 70세 이상 어르신 무임교통카드 지원을 현행대로 유지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앞..

고속철도 통합 60일…이용객 12.6% 늘고 교통비 515억 절감
고속철도 통합 60일…이용객 12.6% 늘고 교통비 515억 절감

고속철도 통합 이후 열차 운행과 좌석 공급이 확대되면서 이용객이 전년 대비 12.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운임 할인과 마일리지 등을 통한 교통비 부담 완화 효과도 515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5일 고속철도 통합 60일을 맞아 이 같은 내용의 운영 성과와 향후 서비스 개선 계획을 발표했다.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 9월 1일부터 10월 30일까지 고속철도 일평균 이용객은 32만 2000명으로, 전년 동기 대비 3만 6000명(12.6%) 증가했다. 월별 증가율도 9월 11.9%에서 10..

`2100세대 공급` 세종 합강동, 유·초·중 신설 심사 끝…고교는 내년 중투심
'2100세대 공급' 세종 합강동, 유·초·중 신설 심사 끝…고교는 내년 중투심

올 연말 2100세대 공동주택 공급이 예고된 세종 합강동(5-1생활권)의 초·중학교 설립 심사가 모두 완료됐다. 유치원과 초등학교 각각 2곳, 중학교 한 곳의 설립이 확정됐으며, 내년에는 고등학교 설립을 위한 절차도 밟아나갈 계획이다. 5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교육부는 정기4차 중앙투자심사에서 5-1생활권(합강동) '가칭' 합강2초등학교 설립 심사를 진행했다. 최종적으로 중투심을 넘어서면서 합강동에 계획된 유·초·중등 설립이 모두 확정됐다. 합강2초의 총 사업비는 481억 원 규모다. 초5-7 부지에 50학급(특수2 포함) 120..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 울긋불긋 물든 도심 울긋불긋 물든 도심

  •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 윤석열 전 대통령 항소심에 쏠린 눈 윤석열 전 대통령 항소심에 쏠린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