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22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22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3-21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3월 22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3월 22일(음력 2월 13일) 乙酉 금요일 서해수호의날



子쥐 띠

澤被蒼生格(택피창생격)으로 뛰어난 인품을 가진 성군이 새로 등극을 하매 태평성세를 이루어 만민이 그 혜택을 누리게되니 백성들이 즐겁게 노래하는 격이라. 모든 사람들이 그의 은덕을 입어 감흡하게 될 것이요 모든 사람들이 화합하게 되리라.

24년생 날씨에 따라 기분이 달라져서는 안되리라.

36년생 돈이 인생의 전부는 아니다.

48년생 가정, 회사, 자금 모두 OK.

60년생 그 일만큼은 된다 염려하지 말고 기다리라.

72년생 재산이 불어나는 운이니 무조건 밀어 부치라.

84년생 투자한 것이 몇 곱절 튄다.

96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老士宿儒格(노사숙유격)으로 오랫동안 수많은 경서들을 섭렵하고 많은 제자들을 가르친 학문이 깊고 나이가 많은 선비가 세인들의 추앙을 받는 격이라. 그간의 연구 결과가 이제야 빛을 보게 되는 때로서 나는 가만히 있어도 주위에서 알아서 하리라.

25년생 끈을 단단히 잡고 있으라.

37년생 부동산 매매운이 좋다.

49년생 미리 내 몫을 챙기지 말라.

61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따른다.

73년생 이제야 물고기가 물을 만난 때라.

85년생 다른 사람을 믿지 않으면 그만큼 손해다.

97년생 과감히 일을 처리하면 얻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自作自活格(자작자활격)으로 장애인이 되어 누가 도와주는 사람이 없으므로 혼자서 눈물을 삼키며 스스로 자활에 힘쓰는 격이라. 아무리 걱정해 주고 친하던 사람도 나의 불행을 보면 외면하는 경우가 많으니 스스로 노력하여 일어서라.

26년생 건강관리 주의, 특히 설사 조심.

38년생 속 좁은 생각을 버리라.

50년생 잔머리를 굴리면 오히려 손해다.

62년생 양보하면 오히려 득이 된다.

74년생 주식투자는 본전치기도 되지 못한다.

86년생 돈, 패스포트, 서류 도난 주의.

98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를 조심할 것.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名將老退格(명장노퇴격)으로 그동안 수많은 전쟁터에서 혁혁한 무공을 세웠던 장군이 이제 늙어 퇴역하게 되는 격이라.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 받게 될 것이요, 이제는 다른 사람에게 맡겨두고 휴식을 취해야 할 때이니 딴 생각은 하지 말 것이라.

27년생 그것은 내 것이 아니니 빨리 손을 떼라.

39년생 손해보지 않으려면 성질을 죽이고 참으라.

51년생 다른 오해가 있으니 주위 사람을 의심 말라.

63년생 주위에서 깜짝 놀랄 일이 생긴다.

75년생 배우자와의 말다툼은 무익하다.

87년생 나의 소득은 변함이 없음이라.

99년생 욕심, 내가 부린 만큼 손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博物君子格(박물군자격)으로 어떠한 사물이건 해박한 지식이 있어 정통한 식견을 가진 사람을 일컫는 격이라. 지피 지기면 백전백승은 당연한 이치라. 나를 우선 알아야 되고, 또 상대방을 꼭 알아야만 반드시 이길 수 있으리라.

28년생 돈 때문에 눈물 흘릴 일이 생긴다.

40년생 내가 노력한 만큼의 대가가 따르지 않는다.

52년생 5:5 동점, 좀더 노력하라.

64년생 친구 따라 한일은 낭패를 보리라.

76년생 등산, 낚시 등으로 휴식을 취하라.

88년생 뜻밖의 돈이 들어와 희색 만면.

00년생 애인과의 여행이 성사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切齒腐心格(절치부심격)으로 생각하지도 않은 사람에게 폭행을 당하고 나서 몹시 분해 이를 갈고 속을 썩이는 격이라. 억울한 일을 당하여 복수를 하고자 하나 아직 때가 되지 않았음이니 좀 더 시간적 여유를 가지고 우선 준비만 해 두라.

29년생 친구는 적이 아니다. 언쟁을 삼가라.

41년생 친구의 병 문안 후 상심하게 된다.

53년생 그 일만큼은 될 것이니 밀어 부치라.

65년생 용서하고 관용을 베풀면 내 사람이 되리라.

77년생 이제는 나의 전성기라 생각하라.

89년생 확실한 보장이 될 것이니 걱정말고 일을 추진하라.

01년생 아깝지만 중도에서 포기해야 함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統率福受格(통솔복수격)으로 오합지졸을 규합시켜 통솔하게 되어 어려움에 처해져 있다가 기어이 복을 쟁취하는 격이라. 주위의 친구들의 도움으로 어려운 일이 해결되어 한숨이 놓이는 때이므로 모두 다 소비하지 말고 아낄 수 있는데 까지 아껴보라.

30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수가 따른다.

42년생 나의 진심을 보이면 성사된다.

54년생 밤늦게 돌아다니지 말라.

66년생 어찌 이것이 내 복이 아니리요.

78년생 명예가 실추되는 일이 생긴다.

90년생 여행운, 금전운 모두 좋다.

02년생 더 어려운 이웃도 생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深山幽谷格(심산유곡격)으로 이제 막 큰일을 끝내고 휴식을 위하여 심산유곡을 찾아 피로를 풀고 있는 격이라. 지금까지 진행 되어온 일은 이제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다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잊고 휴식만을 생각해야 하는 때라.

31년생 상심하면 마음의 병이 생기니 웃어 넘기라.

43년생 금전상의 이익에는 이성을 조심하라.

55년생 상대방을 먼저 칭찬할 것이라.

67년생 소비를 줄여야만 살아 남는다.

79년생 계약은 성사되나 파기를 주의하라.

91년생 너무 믿지 말고 노력하라.

03년생 내 뜻대로 되지 않으니 포기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救急治療格(구급치료격)으로 교통사고가 나 목숨이 경각에 처해 있을 때 구급치료를 받아 목숨만은 건진 격이라. 너무 낙심하지 말라 고비는 넘겼으니 점점 좋은 운으로 접어들어 그간의 노고를 보상받게 되리라.

32년생 지난 날의 즐거웠던 일을 회상한다.

44년생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라.

56년생 낭비를 하지 말고 다음을 위하여 아껴 두라.

68년생 빨리 목적지를 바꾸라.

80년생 바다 쪽으로 여행을 가라.

92년생 정확하게 보고 들어야 손해가 없다.

04년생 힘들지만 조금만 더 참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事事多斷格(사사다단격)으로 계획된 일들마다 모든 일이 막히게 되고 또 시기와 농간으로 인하여 일을 그르치는 격이라. 믿었던 사람들의 배신을 받아 인생의 비애감이 드는 때로서 지혜를 총 동원시켜 난국을 해결해야 하리라.

33년생 수족 골절상을 주의하라.

45년생 성공이 좋은 것만은 아니다.

57년생 나의 건강을 조심해야 함이라.

69년생 손님 접대를 융숭히 하면 뒷날 득이 있으리라.

81년생 재산증식이 되는 좋은 때라.

93년생 애인으로부터 교신이 있을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共同親和格(공동친화격)으로 서로 흩어졌던 사람들이 한데 모여 이제야 서로 친목을 다지고 함께 웃는 격이라. 그동안 불화했던 사람들도 마음을 터놓고 같이 살길을 모색하는 때로 내가 먼저 화해의 손길을 뻗치게 되면 몇 배의 소득이 뒤따르리라.

34년생 마른하늘에서 비가 오리라.

46년생 오래된 병, 반드시 차도가 있다.

58년생 배우자의 공도 생각하라.

70년생 자녀의 말을 100% 들어 주라.

82년생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면 해결되리라.

94년생 여행은 재충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久旱甘雨格(구한감우격)으로 오랫동안 비가 내리지 않아 가물었던 땅에 단비가 내려 만물을 소생시키는 격이라. 이제야 때가 왔다. 결전의 날이 온 만큼 너무 서두르지 말고 하나 하나 단단히 챙기면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

35년생 내 살길을 먼저 궁리하라.

47년생 모처럼 만에 한가해지는 때.

59년생 가족, 친구간 불화가 해소된다.

71년생 화해하면 마음이 홀가분해 질 것이라.

83년생 강력한 리더십이 요구되는 때이다.

95년생 동업자끼리 의견일치로 수입 증대.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국가기관 집중' 세종, 2차 공공기관 이전도 촉각
  2.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3. 트램 공사로 평균통행속도 16.4% 감소... 대책 강구키로
  4. 세종시 아이들의 놀이터, '꿈마루 사업'… 예산 정상화 주목
  5. [2026 경제세미나] "대전 AI 성장전략, 우수한 연구역량을 산업 경쟁력으로”
  1. 대전샛 정상가동 '눈앞'…활용 조례 제정 시급
  2. 충남대 총동창회, 대학 통합 재추진 촉구… 김정겸 총장에 건의서 전달
  3. 학교급식 음식물쓰레기 처리비 천차만별…충청권도 격차
  4. 중국으로 반도체 핵심기술 빼돌린 일당 덜미
  5. 대전 중등 교원 500명 한자리에…수업 혁신 방향 모색

헤드라인 뉴스


양보안에도 기존 후보 고수…답 없는 대덕구의회에 區 `셧다운 위기`

양보안에도 기존 후보 고수…답 없는 대덕구의회에 區 '셧다운 위기'

대전 대덕구의회가 넉 달째 이어진 파행으로 민생을 내팽겨 쳤다는 비판을 받고 있지만 전반기 의장직을 둘러싼 감투싸움만 되풀이 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이 조건부 의장직 양보 의사를 밝혔지만, 국민의힘은 기존 의장 후보 추대 입장을 고수하면서 여야 간 협상이 다시 교착상태에 빠졌다. 의회 파행이 장기화하면서 대덕구의 행정 업무에도 차질이 이어지는 가운데, 오는 20일까지 원 구성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내년도 본예산 심의마저 난항을 겪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15일 중도일보 취재결과, 대덕구의회 국민의힘 소속 의원 4명(전석광..

대전 빵집 120곳 한자리에…`2026 대전 빵 축제` 17일 개막
대전 빵집 120곳 한자리에…'2026 대전 빵 축제' 17일 개막

대전의 다채로운 빵과 문화, 즐길 거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는 '2026 대전 빵 축제'가 오는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엑스포과학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축제에는 지난해보다 늘어난 지역 빵집 120곳이 참여해 각자의 개성을 담은 대표 메뉴를 선보인다. 개막식은 17일 오후 6시 시민과 함께하는 15m 규모의 대형 롤케이크 커팅 퍼포먼스와 축하공연으로 막을 올린다. 축제의 중심인 '빵 정거장'은 5개 구역(A~E)으로 나눠 운영되며, 방문객들은 참여 빵집의 대표 메뉴를 매장 판매가격보다 5% 이상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대전노동청과 천안·서산지청, 중대재해 33건 조사 외면?
대전노동청과 천안·서산지청, 중대재해 33건 조사 외면?

대전지방고용노동청과 천안·서산지방청이 산업재해로 인정된 중대재해 33건에 대해 재해조사를 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재해 발생 상황 파악 등 후속 조치를 해야 하는 유족보상과 장의비 접수 사건도 100건이나 빠뜨렸다.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이 고용노동부 지방노동청별 현황을 분석해 15일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산업재해 요양 급여 승인 사건 중 대전청 15건, 천안지청 13건, 서산지청 5건 등 모두 33건의 재해 발생 상황 파악과 재해조사가 이뤄지지 않았다. 산재 요양 급여 승인 사..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한화이글스 류지현 감독 취임

  •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나Be 한마당에서 꿈 찾았어요’

  •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유성국화축제 ‘준비 착착’

  •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 어르신들의 신중한 한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