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총선]더불어민주당 청주상당 이강일, 선대본 발대식

  • 정치/행정
  • 2024 충청 총선

[충청총선]더불어민주당 청주상당 이강일, 선대본 발대식

상임공동선대위원원장에 김병우 전 충북교육감, 한범덕 전 청주시장
"검찰구조 개선, 정권 심판해 나라를 바로 세우겠다"
"최우선으로 민생을 살펴 살기 좋은 상당구를 만들겠다"

  • 승인 2024-03-25 11:08
  • 수정 2024-03-25 14:15
  • 정성진 기자정성진 기자
선거본부 발대식
더불어민주당 청주 상당구 이강일 후보는 24일 오후 선거본부 발대식을 치렀다.
선거본부 발대식
더불어민주당 청주 상당구 이강일 후보는 24일 오후 선거본부 발대식을 치렀다.
이강일 더불어민주당 청주 상당구 국회의원 후보는 24일 오후 5시 선거대책본부 (이하 선대본) 발대식을 열고 필승 결의를 다졌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이날 발대식에서 "충북정치의 1번지 청주시상당구 탈환의 소명을 부여받았다" 며 "시대적 흐름 국민적 기대에 부합하는 새로운 요청이 필요한 시기이다. 검찰구조를 개선하고 정권심판하고 나라를 바로 세우겠다" 며 포부를 밝혔다.

이어 "이번 22대 총선은 상당구의 미래가 달린 중차대한 시기이다.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 최우선으로 지역 민생을 살피고 우리 아이들이 맘껏 뛰어놀 수 있는 살기 좋은 상당구를 만들겠다" 며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상임공동선대위원원장에 김병우 전 충북교육감, 한범덕 전 청주시장, 공동선대위원장에는 박문희 전 충북도의회의장, 김형근 전 충북도의회의장, 장선배 전 충북도의회의장, 최충진 전 청주시의장, 김재수 우진교통 대표가 맡아 총선 승리를 위한 선대본부를 꾸렸다.

민주당 이강일 후보는 청주 상당 승리를 위한 다짐과 함께 본격적인 총선 태세에 돌입했다.


청주=정성진 기자 qowkddl2001@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건고추 100%로 속여 판 충북 옥천 식품업체 대표, 벌금 8억 7000만원 선고
  2. '읍면 공동주택' 1.2만 호 무산 여파… 세종시 후속 대책 추진
  3. 올 가을 행정수도특별법 결실 맺나… 연내 제정 기대감 커져
  4. “건물 폭파하겠다” 방위사업청서 소란 피운 여성 도주…경찰 추적
  5. 대전맹학교, 휠체어 리프트 갖춘 대형 전기버스 도입
  1. [날씨] 광복절 연휴 첫날 충청권 흐리고 비…오후부터 곳곳 소나기
  2. '한글 비문'에 담긴 광복의 기쁨… 대전 속 잊힌 독립 유산을 아시나요?(영상있음)
  3. 대전시가족센터·대전오페라단 업무협약
  4. 세종 9개 파크골프클럽 '화합의 샷'
  5. 대전사랑메세나·동안미소한의원,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 위한 의료품 지원

헤드라인 뉴스


`금융위·개보위` 때늦은 세종 이전설… 행정수도 남은 퍼즐은

'금융위·개보위' 때늦은 세종 이전설… 행정수도 남은 퍼즐은

이재명 정부가 '국가 균형성장과 경쟁력 강화'란 대원칙 아래 정부 및 공공 기관 이전 대업을 완수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행정중심복합도시로 출발해 행정수도로 나아가고 있는 세종특별자치시가 건설 취지에 맞는 정부 및 공공 기관을 받아들일 수 있을지도 초미의 관심사다. 2012년 17개 특·광역시의 막내 도시로 출범한 이래 제 기능과 역할을 수행하기 어려운 구조에 놓이면서, '반쪽 행정도시'란 오명을 씻어 내야 할 시점을 맞이하고 있다. 인구는 4년째 39만 벽에 갇혀 있고, '공실률과 역외 소비율 전국 최고 수준', '수도권과 동일한..

서산 해미국제성지 순례방문자센터 새 출발, "세계인이 찾는 평화의 성지로"
서산 해미국제성지 순례방문자센터 새 출발, "세계인이 찾는 평화의 성지로"

광복 제81주년을 맞은 8월 15일, 충남 서산의 대표적인 천주교 성지인 서산 해미국제성지에 국내외 순례객을 맞이할 새로운 공간이 문을 열었다. 해미국제성지는 천주교 박해 당시 수많은 신앙인이 신앙을 지키다 목숨을 잃은 순교의 현장으로, 지난 2014년 프란치스코 교황이 방문하면서 그 역사적·종교적 가치가 세계적으로 알려졌다. 특히 2020년 11월 19일에는 국내 최초로 단일 성지가 국제성지로 선포되며 세계적인 순례지로 도약할 기반을 마련했다. 이날 열린 해미국제성지 순례방문자센터 축복식 및 개관식에는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해 성..

막바지 피서객 몰린 계룡산 계곡
막바지 피서객 몰린 계룡산 계곡

막바지 더위를 피하고자 비가 오락가락 하는 날씨에도 불구하고 15일인 휴일 이른 오전부터 계룡산 계곡을 찾은 사람들로 소위 명당자리로 불리는 자리는 이미 만석이었다. 피서객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 늘어났다. 계곡에 들어서자 분위기는 한층 북적였다. 맑은 물이 흐르는 계곡 곳곳에는 돗자리와 캠핑의자, 물놀이 용품이 자리 잡았다.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친구들과 함께 온 학생들, 외국인들까지 다양한 사람들이 물에 발을 담그거나 물놀이를 즐기고 있었다. 특히 계곡물이 흐르는 바위 주면에는 사람들이 몰렸다. 어린이들은 물총과 튜브를 들고..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막바지 피서객 몰린 계룡산 계곡 막바지 피서객 몰린 계룡산 계곡

  • 백중사리 기간에 침수된 보령시 오천항 일대 백중사리 기간에 침수된 보령시 오천항 일대

  • ‘자동차 불법 튜닝 안됩니다’ ‘자동차 불법 튜닝 안됩니다’

  • 대전시-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당정협의회 대전시-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당정협의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