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성열의 판 깔아드립니다 "축구특별시 대전 팬심(心)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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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성열의 판 깔아드립니다 "축구특별시 대전 팬심(心)을 말하다"

  • 승인 2024-03-27 15:51
  • 수정 2024-04-23 11:22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대전시티즌 그리고 대전하나시티즌 같아보이지만 어딘가는 달라 보이는 두 이름! 여러분은 시티즌에 대해 어떤 추억을 간직하고 있나요? 시민구단으로 22년 그리고 기업구단으로 5년은 팬들에게 어떤 시간이었을까요?

 


중도일보 유튜브 콘텐츠 '판 깔아드립니다' 이번 두 번째 이야기는 '축구특별시' 대전을 꿈꾸며 울고 웃었던 지난 시간들을 돌아봤습니다.


중도일보TV '곽성열의 판 깔아드립니다'는 대전.세종.충남의 정치, 경제, 문화-예술, 스포츠, 미담 등 특정 주제와 영역을 가리지 않고 지역의 모든 이야기를 토크쇼 형식으로 풀어보는 토론 프로그램입니다. 중도일보가 깔아드린 판에서 이야기를 하고 싶은 시민들이 있다면 언제든 판 깔아드립니다.   

판깔아캡처
중도일보TV '곽성열의 판 깔아드립니다'화면 캡처

금상진 기자 jod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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