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농협 태안군지부는 25일 충청남도와 NH농협은행 충남본부가 체결한 '홍예공원 명품화 조성사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 출시된 NH충남도민숲 ESG예금 가입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사진은 기부 챌린지 모습. |
농협 태안군지부(지부장 윤희철)는 25일 충청남도와 NH농협은행 충남본부가 체결한 ‘홍예공원 명품화 조성사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의 후속조치로 출시된 NH충남도민숲 ESG예금 가입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NH충남도민숲 ESG예금은 NH농협은행 충남본부가 예금 가입액의 0.1%, 최대 5억원을 홍예공원 명품화사업 후원기금으로 기부하는 상품으로 내포신도시 충남도민숲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챌린지는 1월 2일 NH농협은행 충남본부를 시작으로 농협, 공공기관 임직원들이 예금가입 후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형식이다.
이날 챌린지에는 윤희철 지부장이 김성임 부지부장과 함께 네 번째 참여자로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NH농협 당진시지부 전철수 지부장을 지목했다.
윤희철 지부장은 “홍예공원 도민숲참여 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한 동참이 충남의 대표 명품공원으로 재탄생하는 역할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라며 “충남도민숲 예금 가입 챌린지를 통해 충남 도민들의 관심과 침여를 이끌고 더욱 활성화 될 수 있기를 희망하며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태안=김준환 기자 kjh419@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김준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