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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출입기자단(대표 중도일보 이희택 기자)과 SK브로드밴드 세종방송이 공동 주최한 세종시 을구 총선 토론회 90분 모두 보기 영상.
이날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후보와 국민의힘 이준배 후보, 개혁신당 이태환 후보가 나와 각종 현안과 의제를 놓고 설전을 벌였다.
세종=이희택 기자 press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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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출입기자단, 3월 25일 오전 어진동 복컴서 총선 첫 토론회 마무리
'강준현 vs 이준배 vs 이태환' 3자 토론, 4대 현안 인식부터 각종 의제 놓고 한판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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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출입기자단(대표 중도일보 이희택 기자)과 SK브로드밴드 세종방송이 공동 주최한 세종시 을구 총선 토론회 90분 모두 보기 영상.
이날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후보와 국민의힘 이준배 후보, 개혁신당 이태환 후보가 나와 각종 현안과 의제를 놓고 설전을 벌였다.
세종=이희택 기자 press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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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충남지사가 최근 과열 양상을 보이는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경쟁과 관련해 "도 아니면 모 식의 접근이나 과열 경쟁은 위험하다"며 시·군 간 과도한 경쟁을 지양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중앙정부의 충남 내부 단일화 요구에 대해서도 "약속 없는 통일 요구는 중앙 중심의 논리"라며 선을 그었다. '충남통(통)행' 일정으로 8일 당진시를 방문한 박 지사는 언론인 간담회에서 "통합본사가 유치되면 살고 안 되면 망한다는 식의 사활을 건 접근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이같이 말했다. 박 지사는 "통합본사가 충남 외 다른 지역으로 가더라도..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이 가을밤 시민들의 낭만과 추억을 담아내는 특별한 문화공간으로 변신했다. 국가 1급 보안시설과 행정기관의 업무공간이란 경계를 넘어 행정수도 세종시의 새로운 야간 관광벨트이자 문화관광 명소로 도약할 가능성도 확인했다. 중도일보가 지난 10일 한국걷기운동본부 세종지부와 세종시,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와 협력해 진행한 정부세종청사 옥상정원 '달빛 걷기' 투어에는 시민과 전국 각지에서 찾아온 방문객 등 모두 30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보 안 관계상 참가자는 300~400명으로 제한했고, 그럼에도 2만 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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