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종시 출입기자단(대표 중도일보 이희택 기자)과 SK브로드밴드 세종방송이 공동 주최한 세종시 을구 총선 토론회 90분 모두 보기 영상.
이날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후보와 국민의힘 이준배 후보, 개혁신당 이태환 후보가 나와 각종 현안과 의제를 놓고 설전을 벌였다.
세종=이희택 기자 press200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세종시 출입기자단, 3월 25일 오전 어진동 복컴서 총선 첫 토론회 마무리
'강준현 vs 이준배 vs 이태환' 3자 토론, 4대 현안 인식부터 각종 의제 놓고 한판승부
![]() |
세종시 출입기자단(대표 중도일보 이희택 기자)과 SK브로드밴드 세종방송이 공동 주최한 세종시 을구 총선 토론회 90분 모두 보기 영상.
이날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후보와 국민의힘 이준배 후보, 개혁신당 이태환 후보가 나와 각종 현안과 의제를 놓고 설전을 벌였다.
세종=이희택 기자 press200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획]"지역 무대 서는 건 꿈도 못꿔" 원정공연 떠나는 예술 꿈나무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11d/기획.jpeg)
대전시가 11일 민선 8기 시절 신교통수단으로 검토됐으나 수입대행사 납품 문제에 발목 잡힌 3칸 굴절버스 도입을 백지화 했다. 허태정 시장이 이날 시청에서 주재한 확대간부회의에서 업체 계약 해지를 절차를 밟기로 최종 결정한 데 따른 것이다. 이처럼 결정한 이유는 시범사업을 위해 업체에 선급금 72억이 지급 됐지만, 계약한 3대 중 2대가 기한 내 납품이 이뤄지지 못한 데다 1대 역시 차량 소유권 이전 문제에 운행이 어렵게 됐기 때문이다. 허 시장은 "계약 해지와 예산 손실 규모, 책임 소재를 명확히 따져 철저한 후속대책을 마련하라"..
어린 아이부터 성인 그리고 정치·경제·사회·교육·문화 인사들까지 모두가 인서울(In-Seoul)을 바라보고 있는 대한민국. 수도권 공화국의 철옹성은 이재명 정부 들어 조금씩 허물어질 수 있을 것인가. 빛바랜 국가균형발전과 수도권 과밀 해소, 지방분권 가치가 새 정부의 국가균형성장 모토 아래 새로이 발현될 수 있을까. 2029년 8월 대통령 세종 집무실 완공과 청와대를 벗어난 집무 약속이 드라마틱한 반전의 신호탄을 쏘아 올릴지 주목된다. 그간의 과정과 흐름, 대통령 발언들을 놓고 보면, 새로운 시대의 도래란 희망을 갖게 한다. 이 대..
실시간 뉴스
2시간전
[현장취재]K-Classic New Dawn, 스무 번의 계절3시간전
[결혼]이의현 군 현지수 양3시간전
<아들아, 알제?> 군에 간 아들에게 매일 쓴 어머니의 편지3시간전
[특별 기고] 행정수도특별법 제정, '범국민대회 출정식'에 부쳐3시간전
[아침을 여는 명언 캘리] 2026년 8월12일 수요일정치
경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사람들
기획연재
추천기사
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