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맞이 명상으로 '내 마음' 대청소...4월 세종·대전서 릴레이 특강

  • 문화
  • 건강/의료

봄맞이 명상으로 '내 마음' 대청소...4월 세종·대전서 릴레이 특강

마음수련 대전·세종 명상센터 7곳, 차례로 특별 세미나 개최
4월 1일~5일 세종센터 '온라인 줌 1대 1 코칭'으로 스타트
원하는 날짜와 시간대로 누구나 무료 신청 가능
4월 11일, 18일, 25일 매주 목요일 오프라인 대전센터 6곳 특강

  • 승인 2024-03-30 18:59
  • 수정 2024-03-30 19:05
  • 이희택 기자이희택 기자
KakaoTalk_20240329_181212210
마음수련 세종센터의 4월 명상 특강.
마음수련 세종·대전 명상센터 7곳이 봄맞이 4월 특별 세미나를 차례로 연다.

마음수련 명상센터는 대전시민과 세종시민을 위해 이 같은 이벤트를 마련하고, 4월 1일부터 5일까지 세종센터 1차 특강으로 시작한다.

이번 특강은 봄을 맞아 내 집을 넘어 내 마음도 함께 청소하자는 캐치프레이즈로 준비되고 있다. '어제보다 행복한 나를 찾기', '스트레스와 잡념, 걱정 비우기로 지금 이 순간 온전히 집중하기', '사람에 대한 벽을 허물고 편안한 인간관계 만들기', '나를 돌아보고 제대로 알고 삶의 지혜 얻기', '나의 본래 마음을 되찾아 평온한 일상 회복' 등이 마음수련 빼기 명상의 초점이다.

특강은 줌(ZOOM) 온라인으로 1대 1 코칭 방식에 따라 이뤄진다. 참가 희망자는 랜딩 페이지(https://sejongmeditation.simdif.com)에서 네이버 플레이스 또는 카카오채널 또는 이메일로 '희망 날짜와 시간, 상담 내용' 등을 입력하면 된다.

예약 확정자에겐 특강 당일 문자로 줌 온라인 주소를 발송하고, 명상 강좌와 상담은 1시간 이내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첫 1개월 등록 회원에겐 20% 할인 혜택을 부여한다.

이세진 세종센터 도움은 "새 봄을 맞아 내 마음을 돌아보고 재충전할 수 있는 좋은 시간으로 준비하고 있다"며 "많은 시민분들이 부담 없이 1대 1 온라인 마음 코칭을 받고, 행복한 일상을 열어 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음수련 명상센터는 세종센터에 이어 ▲서대전센터(4월 11일(목) 오후 2시, 7시) ▲노은센터(4월 11일(목) 오후 2시, 7시 30분) ▲대덕과 관저센터(4월 18일(목) 오후 2시, 7시) ▲유성과 송촌센터(4월 25일(목) 오후 2시, 7시)까지 릴레이 명상 특강을 진행할 계획이다.

다운로드 (1)
마음수련 세종 온라인 센터에서 진행되고 있는 1대 1 온라인 코칭 모습.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도시공사 신임 사장에 이효식 전 대전시 주택정책과장 임명
  2. '2기 조사중지' 벽 넘었다… 3기 진실화해위, 충청 미군 민간인 희생 29명 '진실규명'
  3. 아산시의회, 하반기 의정연수 성료
  4. 아산축협, 양계농가에 Ai 면역증강제 지원
  5.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1. 아산시, 숙박업소 30곳에 위생물품 지원
  2. 아산시, 체납자 맞춤형 징수 본격화
  3. 아산시, 2027년도 국비 확보 '총력'
  4. 배관중 천안시의원, 안서동 금호어울림아파트 주민 교통 불편 해소 나서
  5. 상명대 학생들, 서점서 '리타 길들이기' 낭독 공연

헤드라인 뉴스


3기 진실화해위, 충청 미군 민간인 희생 29명 `진실규명`

3기 진실화해위, 충청 미군 민간인 희생 29명 '진실규명'

3기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위원장 송상교)는 지난 3일 서울 중구 진실화해위원회에서 제8차 위원회를 열고, 과거 2기 진실화해위원회 당시 '조사중지' 결정에 머물렀던 '충청지역 미군에 의한 민간인 희생사건'에 대해 한국전쟁 전후 미군에 의해 발생한 민간인 희생사건으로 공식 인정하고 29명에 대해 진실규명 결정을 내렸다. 이번 결정은 2기 진실화해위원회에서 규명되지 못하고 조사중지 상태로 남아있던 억울한 희생의 진상을 3기 위원회가 재조사해 진실규명 결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진실규명 결정이란 법에 따라 신청 사건 조사..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수능·내신 대전환에 국제중 인기…7년 새 지원자 73.6% 증가

수능과 내신 평가체계 변화로 대입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중학교 단계부터 학업경쟁력을 확보하려는 수요가 국제중학교로 이어지고 있다. 특목고·자사고 진학 실적과 영어 중심 교육환경 등이 맞물리면서 국제중 선호도도 높아지는 추세다. 6일 종로학원이 분석한 2027학년도 국제중 지원 현황에 따르면 전국 5개 국제중 가운데 경쟁률을 공개한 4개 학교의 지원자는 8998명으로 집계됐다. 474명 모집에 평균 경쟁률은 18.98대 1로, 최근 7년 사이 가장 높은 수준이다. 지원자는 2021학년도 5182명에서 2025학년도 8597명까지 꾸준히..

유성구 직원들의 손끝에서 피어난 국화축제…관람객 호응 `만발`
유성구 직원들의 손끝에서 피어난 국화축제…관람객 호응 '만발'

대전 유성구의 '제17회 유성국화축제'가 형형색색의 국화로 물든 도심 속 정원과 특별한 사연을 담은 조형물로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0월 17일부터 11월 8일까지 유림공원과 유성천 일원에서 열린 이번 축제는 당초 11월 1일까지 개최할 예정이었으나, 관람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일주일 연장 운영됐다. 특히 모든 국화조형물은 미술이나 조형을 전문적으로 배운 경험이 없는 유성구 직원들이 도면 없이 직접 제작하고 관리하는 작품이다. 이런 사실이 SNS를 통해 알려지면서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다. 실제 한 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깊어가는 가을과 낙엽

  •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난방용품 판매 준비 분주

  • 울긋불긋 물든 도심 울긋불긋 물든 도심

  •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 대전 갑천4BL 청년주택 공급사업 기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