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열전] 양홍규, 대전 도시철도 3.4.5호선 구축계획 환영… "철도 중심지 도약의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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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열전] 양홍규, 대전 도시철도 3.4.5호선 구축계획 환영… "철도 중심지 도약의 신호탄"

"수도권 일극체제 해체 등 대전발전 최대 프로젝트"

  • 승인 2024-04-02 09:20
  • 송익준 기자송익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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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양홍규 국회의원 후보(대전 서구을).
국민의힘 양홍규 국회의원 후보(대전 서구을)가 이장우 대전시장이 발표한 대전도시철도 3·4·5호선 구축계획에 환영의 뜻을 표했다.

양 후보는 2일 입장문을 내 "이 시장의 도시철도 구축계획은 수도권 일극체제를 해체하고 대전 내 균형발전을 촉진시키고 철도 중심지로 자리 잡는 최대 프로젝트가 될 것"이라고 했다.

이 시장은 전날 브리핑을 열어 총연장 59.8㎞의 대전 도시철도 3·4·5호선 신규 노선과 2.03km 도시철도 2호선 지선 계획을 발표했다.

특히 양 후보는 3호선 계획에 대해 "신탄진-둔산-부사-석교-가오-산내를 연결하는 총연장 29㎞의 3호선은 5개 구를 남북축으로 연결해 둔산의 발전뿐 아니라 대전 내 균형발전을 견인한다는 것에 동의한다"고 했다.

또한 "대전컨벤션센터-정부청사-도마변동재정비촉진지구-대전 오월드를 연결하는 5호선은 윤석열 정부가 추진 중인 CTX(충청권광역급행철도) 노선과 맞물려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며 "22대 총선에서 승리해 이장우 시장과 대전을 철도중심 교통도시로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송익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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