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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학수 정읍시장이 최근 열린 2024 정읍 벚곷축제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정읍시 제공 |
축제는 당초 지난달 28일부터 지난 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벚꽃이 예상보다 늦게 피어 시민과 관광객의 아쉬움을 달래고자 하루 연장한 지난 2일에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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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읍시 천변에 만개한 가로수 벚꽃./정읍시 제공 |
정읍 홍보대사 3인방 김용임, 김태연, 방서희를 비롯해 김성환, 배일호 등 유명 가수가 펼치는 개막식 축하공연은 화려한 축제의 포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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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읍시 천변에 만개한 벚꽃/정읍시 제공 |
이학수 정읍시장은 "벚꽃 개화 시기가 늦어 아쉬운 감이 있었으나, 주말에 벚꽃이 많이 개화하고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면서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축제"였다며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으로 더 많은 볼거리, 즐길 거리가 가득한 정읍만의 특색 있는 축제 개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읍=전경열 기자 jgy36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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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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