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천안농협조공법인은 2023년을 공공급식 원년의 해로 선포하고, 현재까지 병원, 대학교, 연수원, 산업체, 레저시설 등 20개 거래처를 확보했다.
현재 농협조공법인은 쌀을 비롯한 농산물 공급 확대에 앞장서는 등 먹거리 선순환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홍승주 대표이사는 "이전에도 병원에 천안쌀을 공급했었지만, 다양한 이유로 공급이 중단됐다"며 "법인이 천안쌀 공급을 다시 시작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앞으로 지속적인 유지, 관리를 통해 공급이 중단되지 않도록 하겠다"며 "관내 농산물이 소비되는 곳에 천안쌀을 비롯한 농산물이 공급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천안=정철희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정철희 기자

![[숏폼영상] 허태정, 4년 만에 대전시장 복귀… 시민 선택 받았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04d/118_20260604000005478_1.png)
![[한화에어로 참사] 세 번의 폭발 사고, 젊은 노동자 희생도 반복됐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6m/04d/118_20260603010002041000077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