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군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 전국
  • 부산/영남

칠곡군 '2023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선발

최우수 교통행정과 강봉규 팀장

  • 승인 2024-04-03 17:47
  • 박노봉 기자박노봉 기자
_적극행정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
칠곡군은 2023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을 선발해 수상했다. /칠곡군 제공
칠곡군은 2일 부서와 군민 추천을 받아 실적검증과 1차 자체심사, 2차 적극행정위원회 의결을 통해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을 선정하고 시상식을 가졌다.

최우수는 첨단 농기계 실증 랩 팩토리 조성사업 추진으로 첨단 농기계 및 농산업에 대한 경쟁력 확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교통행정과 강봉규 팀장이 수상했다.

우수는 행안부 납세자권익증진 발표대회에서 우수상과 특별교부세 7천만 원을 확보한 기획감사실 장태봉 주무관이 이름을 올렸다.

또 물적납세의무 지정, 신탁수익권, 소유권이전등기 청구권 채권 압류를 통해 군 세수 확보에 기여한 세무과 안재홍 주무관과 보상·수용 전문기관과 함께 행정절차를 준수하면서 보상목표액을 100% 달성으로 원활한 사업 추진에 기여한 지역활력과 정진돈 주무관이 각각 이름을 올렸다.

칠곡군은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발된 4명에 대해 등급에 따라 인센티브를 부여할 예정이다.

김재욱 군수는 "앞으로도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행정으로 군정 발전에 기여한 우수 직원들을 격려하고, 조직 내 적극행정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인센티브 부여와 포상을 하겠다"고 밝혔다.
칠곡=박노봉 기자 bundopark@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박헌오의 시조 풍경-32] 시의 몰골
  2. 신문 지면으로 본 60년 전 대전의 한가위 풍경! "급증한 귀성객, 물가 걱정 속에서도 타오른 영화와 온정의 물결"
  3. 고속도로 통행료 20번 넘게 안 낸 차량 37만대…4년 새 두 배
  4. 대전 국공립 중학교 내 정보교사 배치 10곳 중 4곳 불과
  5. 천안시 성거읍 주민자치회, '천흥사지 역사·문화유산 사진전' 개최
  1. 이서영 충남경찰청장, 귀성길 교통안전 집중 점검
  2. 몸짓으로 채우는 원도심…대전ART마임페스티벌 10월 16일 개막
  3. 빈집털이 예방부터 절도범 검거까지…대전경찰, 추석 연휴 맞춤형 순찰·신속 대응
  4. 천안법원, 골프채 판매사기 혐의 '징역 1년'
  5. 더불어민주당 대전시당, 추석 맞이 민생활동… "이웃에게 따듯한 온기를"

헤드라인 뉴스


갑천습지에 일제 금 수탈현장…동굴입구와 산책로 기초 드러나

갑천습지에 일제 금 수탈현장…동굴입구와 산책로 기초 드러나

대전 갑천습지와 도솔산에 일제강점기 금을 수탈한 광산의 존재가 근래에서야 알려진 가운데 동굴 입구로 추정되는 장소가 또다시 발견됐다. 또 갑천습지 산책로가 유실된 지점에서 돌을 차곡차곡 쌓아 하단 기초를 다진 흔적이 드러나면서 이곳에 산책로가 일제의 금 광산에서 채석한 돌을 운반하는 목적으로 조성되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 ▲1974년까지 관찰되는 광산 입구 26일 중도일보 취재를 종합하면, 대전 갑천습지와 도솔산 그리고 월평공원이 있는 서구 월평동에서 광산으로 개발되었을 것으로 여겨지는 동굴 입구 추정지가 새롭게 발견됐다. 갑천을..

형소법 개정 일주일 앞두고… 명칭부터 수사 인력 어떻게 달라지나
형소법 개정 일주일 앞두고… 명칭부터 수사 인력 어떻게 달라지나

내달 2일 개정 형사소송법 시행과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앞두고 대전지역 형사사법 체계에도 큰 변화가 시작된다. 가장 큰 변화는 검사의 직접 수사와 보완수사가 사라진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경찰이 송치한 사건을 검사가 검토한 뒤 필요한 부분을 직접 추가 수사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경찰에 보완수사를 요구하는 방식으로 바뀐다. 검찰청 역시 폐지되고 대전지검과 대전고검은 각각 대전지방공소청과 대전고등공소청으로 전환된다. 이에 따라 대전경찰의 수사 부담과 책임은 한층 커질 전망이다. 일반 형사사건의 1차 수사를 맡은 경찰 단계에서 사..

대전 국공립 중학교 내 정보교사 배치 10곳 중 4곳 불과
대전 국공립 중학교 내 정보교사 배치 10곳 중 4곳 불과

중학교 정보 수업 시수가 두 배로 늘어 2027년이면 전 학년에 적용되지만, 국·공립 중학교 세 곳 중 한 곳에는 정보교사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대전을 비롯해 강원, 전남, 전북 등의 지역에서는 정보교사 배치율이 절반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의원(전북 익산시을, 국회 교육위원회)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3월 1일 기준 전국 국·공립 중학교 2657곳 가운데 정보교사가 배치된 학교는 1706곳(64.2%)에 그쳤다. 나머지 951곳(35.8%)은 정보교사 없이 정보 수업을 운영..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버스전용차로 시행중입니다’

  •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풍요롭고 즐거운 추석 명절 되세요’

  •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 귀성객 맞이 서대전역 방역 ‘꼼꼼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