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기관 충남대학교 명예교수 제13대 충남대 명예교수 회장 취임

  • 사람들
  • 뉴스

윤기관 충남대학교 명예교수 제13대 충남대 명예교수 회장 취임

충남대학교 명예교수회는 600여명의 충남대 퇴직 교수로 구성
네 번의 소식지 발간과 5월과 10월의 역사문화 탐방을 차질없이 추진

  • 승인 2024-04-08 10:59
  • 수정 2024-04-08 12:03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윤기관
temp_1712545000793.822208767 (1)
윤기관 충남대학교 명예교수가 지난 3월 29일 정기총회에서 제13대 충남대 명예교수회장으로 추인받았다. 윤 회장은 지난 2년 동안 '총괄국장'과 '차기 회장' 직을 수행해 왔다.

윤기관 회장
윤 회장 임기는 2024년 4월 1일부터 2025년 3월 31일까지이다.



윤 회장은 취임사에서 “충남대학교 명예교수회와 충남대학교 명예교수의 위상을 드높이는 데 올인하겠다”고 다짐했다.

temp_1712545016735.1220574573 (1)
temp_1712545034431.-1812022623 (1)
윤 회장은 “충남대학교 명예교수회는 충남대학교에서 퇴직한 교수로 구성된다”며 “현재 약 600여 명이 가입했고 제가 임명한 총괄국장이 행사 별 담당 열 명의 부회장과 함께 힘을 모아 여러 가지 행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temp_1712545049760.1456288634 (1)
윤 회장은 또 “올해 정기적인 행사로 네 번의 소식지 발간과 5월과 10월의 역사문화 탐방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temp_1712545063466.-396531739 (1)


한편 윤 회장은 현재 한국문인협회 정회원, 한국미술협회 정회원, 한국사진작가협회 준회원과 한국여행작가협회가 운영하는 여행작가학교 제30기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temp_1712545076780.1004059673
윤 회장은 등단 시인, 등단 수필가, 대한민국 미술대전 한국화(수묵산수화)와 목판화에서 입상한 미술작가이다. 올해 8월 9일~16일 서울 인사동 인사아트갤러리 2~3층에서 중국 '황산'을 주제로 하는 수묵산수화 개인 전시회와 ‘아프리카를 앵글로 담다’를 제목으로 개인 사진전을 개최한다.

윤 회장은 현재 방글라데시 Daffodil International University:DIU대학교 석좌교수(한국학 담당)로, 방글라데시 한국 유학 인터넷방송(Yoon Education Network: YEN)한국어 담당 교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윤 회장은 3년~5년 후에 방글라데시 수도 타카에 설립될 사립대학교(Yoon International University:YIU)총장으로 활동할 예정이다. YEN은 YIU의 전신이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벼랑 끝 대전충남 통합 충청출신 與野 대표 '빅딜'만 남았다
  2. 빨라지는 6·3 지방선거 시계… 여야 정당 & 후보자 '잰걸음'
  3. [주말사건사고] 대전·충남서 화재·산업재해 잇따라… 보령 앞바다 침몰어선 수색도 나흘째
  4. 해방기 대전 문학 기록 ‘동백’ 7집 발견…27일 테미문학관 개관과 함께 공개
  5. [월요논단] 충청권 희생시켜 수도권 살리려는 한전 송전선로 철회하라
  1. 항공·관광·고교 교육까지…충청권 대학 지산학관 협력 봇물
  2. 대전시 무형유산 초고장·국화주 신규 보유자 탄생
  3. [건강]팔 안 들리는 '광범위 회전근개 파열' 어깨 관절 구조 바꾸는 치환술
  4. [건강]반복되는 사레, 사망 초래할 수 있는 연하장애의 위험신호
  5. '수학문화를 과학기술 대중화의 새로운 문화로' 수리연 정책 포럼 성료

헤드라인 뉴스


벼랑 끝 행정통합…금강벨트 시도지사 경선링도 직격탄

벼랑 끝 행정통합…금강벨트 시도지사 경선링도 직격탄

벼랑 끝에 몰린 대전·충남 행정통합으로 6.3 지방선거 충청권 광역단체장 경선링도 직격탄을 맞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의 경우 경선 열기가 달아오르는 타 시도와 달리 충청권은 차갑게 식은 지 오래며, 국민의힘도 김태흠 충남지사가 후보등록을 미루는 등 후폭풍을 피하지 못하고 있다. 자칫 경선 일정 지연 등이 현실화 될 경우 후보자 및 공약 검증에 어려움을 겪는 등 고스란히 지역 주민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심각성을 더하고 있다. 정치권에 따르면 지방선거를 3개월도 채 남기지 않은 상황에서 여야가 본격적인 경선 국면에 들어섰지만, 대전·충..

국내 증시 `패닉`에…국내 투자자 불안 심리 `증폭`
국내 증시 '패닉'에…국내 투자자 불안 심리 '증폭'

미국과 이란 전쟁 정세의 악화로 국제유가가 폭등하고 인공지능(AI) 관련 불안 심리가 함께 더해지면서 9일 코스피가 6% 가까이 급락했다. 최근까지 6000선 위를 웃돌던 코스피 지수도 어느새 이날 5300선을 내줬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장중엔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며 코스피 전 종목의 매매 거래가 일시 중단됐다. 코스닥도 5% 안팎 급락하며 1100선을 내줬다.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333.00포인트(5.96%) 내린 5251.87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19.50포인트(5.72%) 하락한 5265...

대전선관위, ‘꿈돌이 선거택시’ 운행…4월부터 2000대 지선 홍보나서
대전선관위, ‘꿈돌이 선거택시’ 운행…4월부터 2000대 지선 홍보나서

대전시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홍보를 위해 지역 가맹택시인 '꿈돌이택시'를 활용한 '꿈돌이 선거택시'를 운행키로 했다. 대전선관위는 9일 선관위 대회의실에서 애니콜모빌리티(주)와 '꿈돌이 선거택시'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꿈돌이택시(꿈T)'는 대전시 공식 캐릭터 '꿈씨패밀리'가 UFO에 탑승한 디자인의 차량표시등을 부착한 지역형 가맹택시로, 애니콜모빌리티가 대전시와 협력해 운영하고 있다. 협약식에서는 양 기관 대표가 협약서에 서명한 뒤 꿈돌이택시에 직접 탑승해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는 퍼포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어린이보호구역 과속 금지

  •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3.8민주의거 역사적 의미 살펴보는 시민들

  •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더 오르기 전에…’ 붐비는 주유소

  •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 즐거운 입학식…‘반갑다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