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총선]황정아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을)당선자 '유성의 유능한 일꾼, 과학기술 강국 실현할 것'

  • 정치/행정
  • 2024 충청 총선

[22대 총선]황정아 더불어민주당 대전 유성(을)당선자 '유성의 유능한 일꾼, 과학기술 강국 실현할 것'

  • 승인 2024-04-11 16:50
  • 수정 2024-04-11 17:12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당선소감

위대한 국민의 위대한 선택에 진심으로 막강하게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윤 정권 심판이라는 막중한 임무와 대한민국 미래로의 선택을 해주신 대전 시민 여러분과 유성구 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대전 유성에서 시작하는 과학기술 강국의 꿈, 반드시 시작하겠습니다. 유능한 유성의 일꾼이 되겠습니다. 초심을 잃지 않고 일 잘하는, 일하는 국회의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과학자에서 정계로 진출! 국회에서의 과제는?

첫 번째 공약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은 유성경제와 직결된 R&D 예산을 복원하는 것입니다. 국가 예산의 5% 이상을 R&D 예산에 투입하는 국가 예산 목표제를 1호 법안으로 발의할 예정입니다. 이 외에도 현장 중심의 과학정책, 추경확보 등을 생각하고 있고, 현장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과학기술 정책을 만들 생각입니다.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22대 총선 민주당 압승의 의미는

현장에서 민심을 보면 ‘못살겠다’‘바꿔보자’‘심판하자’라는 의견들 정말 많이 주셨습니다. 민심이 그렇습니다. 민생 경제가 파탄 나고 민주주의가 파탄 나고 우리지역 유성 경제를 망가뜨린 윤 정권에 대한 심판을 우리 국민들께서 해주시 것으로 생각합니다. 국민들의 뜻을 무겁게 받아드리고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며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선거기간 지지해 준 유성(을) 구민들께

따뜻한 유성의 봄, 대전의 봄, 대한민국의 봄, 민주주의의 봄, 민생경제·과학기술의 봄을 우리 유성구 구민여러분들과 함께 맞이하겠습니다. 더 열심히 일하고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서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황정아 섬네일

금상진 최화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이제는 공소청, 중대범죄수사청 시대... 우려 목소리 여전
  2. 고성규 한의학연구원장 "한의뇌신경과학 공동연구 확대 및 국제화"
  3. 국민의힘, '사고당협' 조직위원장 임명… 대전 서구을은 추가 논의
  4. 제24회 이동훈미술상 신현국 작가 본상 영예
  5. 지역 최고의 인물 화가 홍상혁 화백 개인전
  1. 수능 서·논술형 도입에 학교도 평가 변화…대전은 교사 전문성 강화
  2. 대전사랑메세나·대전시 새마을회, 나눔과 봉사 실천 위한 협약식
  3.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개막, 참여형 축제로 탈바꿈
  4. 5명 사망 사고 난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473건 법 위반
  5. “학교에서 느낀 불편·아이디어를 정책으로"…대전교육청, 교육정책 공모

헤드라인 뉴스


이젠 공소청·중수청 시대… 업무공백 우려 속 출범

이젠 공소청·중수청 시대… 업무공백 우려 속 출범

검찰청이 폐지되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이 2일 새롭게 문을 연다. 지역에서는 대전고등검찰청이 대전광역공소청으로, 대전지방검찰청이 대전지방공소청으로 변경돼 이날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한다. 개정 정부조직법이 시행되면서 검찰청은 1948년 설립 이후 78년 만에 폐지되며 업무는 10월 2일부터 수사·기소 분리 방침에 따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으로 이원화됐다. 쉽게 말하면 검찰에서 수사 기능은 떼어내고 공소, 그러니까 재판 관련 업무만 남긴 '공소청'이 새로 출범한 것. 이와함께 기존의 경찰과 검찰, 공수처가 아닌 '중수청'이..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광역연합 '돈·권한' 싣는다… 특별법 제정 첫발

충청권 4개 시·도를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견인할 충청광역연합의 권한과 재정 기반을 강화하는 특별법 제정 논의가 본격화된다. 현재 시·도에서 넘겨받은 사무를 수행하는 수준에서 벗어나 국가 권한과 재원을 확보해 충청권 공동사업을 보다 주도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이 맞춰질 전망이다. 1일 대전시와 충청광역연합 등에 따르면 2일 서울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대전·세종·충남·충북과 충청광역연합이 참여하는 '충청광역연합 특별법 제정을 위한 정책토론회'가 열린다. 이날 4개 시·도는 특별법의 조속한 제정을 위해 국회와 중앙정부에..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충북 아파트 매매가 상승폭 축소…세종 상승 전환, 충남 하락세 유지

대전과 충북의 아파트 매매가격이 상승세를 이어갔으나 오름폭은 축소됐다. 세종은 상승 전환했으며, 충남은 낙폭을 줄였다. 전세가격은 충청권 4개 시·도 모두 상승세를 나타냈다. 1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2026년 9월 넷째 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에 따르면 대전 집값은 전주보다 0.01% 상승했다. 7월 중순 상승 전환한 이후 오름세를 이어갔지만 전주(0.03%)보다 상승폭은 0.02%포인트 줄었다. 충북은 0.04% 올라 상승세를 유지했지만, 전주(0.07%)보다 오름폭이 0.03%포인트 축소됐다. 충남은 -0.03%를 기록..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국군의 날 기념행사 참석한 이재명 대통령

  •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