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대 총선]박범계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당선 소감 '현 정부의 독선과 무능에 대한 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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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총선]박범계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을) 당선 소감 '현 정부의 독선과 무능에 대한 심판'

  • 승인 2024-04-11 17:07
  • 수정 2024-04-11 17:15
  • 금상진 기자금상진 기자

당선 소감

존경하고 사랑하는 서구을 주민 여러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기쁨보다는 감당할 수 없는 무거운 책임감을 느낍니다. 민생 경제를 회복하고 지방분권, 균형 발전도 이루겠습니다. 특히 캠페인 기간 내내 저를 사랑해준 우리 꼬마들, 중학교, 고등학교 학생들의 힘으로 이 자리까지 올 수 있던 것 특별히 고맙다고 전하고 싶습니다.

 

22대 총선 민주당 압승의 의미는?

아직 최종 개표 결과가 확정이 되지 않아 조심스럽기는 하지만, 윤정부 집권 2년 차에 경제가 어렵고 민생이 파탄 났다는 소리를 듣는 지경까지 왔습니다. 실정과 무능, 독주가 함께 이뤄져 와 대통령의 국정기조를 바꿔야 한다는 대전시민의 판단과 표심이 작용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대통령의 국정기조를 바꿀 것을 강력하게 요구합니다.

 

선거캠프 관계자와 대전 서구 주민 여러분께..

3선을 하게 된 것도, 법무부 장관을 하게 된 것도 서구(을 )유권자의 힘으로 된 것 입니다. 앞으로 보내주신 성원과 지지, 기대, 바람을 오로지 공익과 국익을 위해 사사로움을 버리고 헌신할 것입니다.

박범계 섬네일

 금상진 최화진 기자 jod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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