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4월 14일(음력 3월 6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4월 14일(음력 3월 6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04-13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4월 14일(음력 3월 6일) (일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밤 말은 새가 듣고 낮말은 쥐가 듣는다는 말이 있듯이 자신의 생각대로 말을 하다가 다 된밥에 재 뿌리는 격이 된다. ㅂ ` ㅇ ` ㅈ성씨 공직에 있는 자는 상사로부터 칭송소리 높겠고 건축 ` 목제 ` 음식업자는 재운이 들어오는 격이니 관리를 잘할 것.



▶ 소띠



지금은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일 때이다. 4 ` 5 ` 11월생 남에게 맡기지 말고 자신이 판단해서 옳고 그름을 구분할 것. ㄱ ` ㄹ ` ㅎ성씨 힘이 되어 항해에 등대가 되는 격이다. 범 ` 원숭이 ` 돼지띠만 믿고 있다가 힘에 겨워 넘어질 수. 남 ` 서쪽이 길방향.



▶범띠

내 쪽에서만 생각 말고 그 쪽 사정도 생각할 줄 알아야 하겠다. 3 ` 6 ` 8월생 세상의 모든 것 다 손안에 넣을 수 있겠으나 사람의 마음은 잡을 수 없는 것이 흠이 된다. 소 ` 뱀 ` 돼지띠의 마음 헤아릴 줄 알아야 할 때. ㅂ ` ㅇ ` ㅈ성씨 현재 위치에서 변화 있을 듯.



▶ 토끼띠

사람을 판단하는데는 승 ` 패가 가늠되니 2 ` 5 ` 11월생 냉정히 판단할 것. 낮과 밤이란 시간이 알려주지만 당신의 마음먹기에 달려 있다. 범 ` 말 ` 닭띠를 경계하지 말고 믿어 봄이 좋겠다. 그 사람이 서 ` 북간에 있다면 더욱 길함이 있을 듯. 투기는 금물.



▶용띠

쥐 ` 토끼 ` 개띠가 두 마리의 토끼를 기르고 있으면서 당신의 눈치를 살피는 격. ㄴ ` ㅈ ` ㅊ성씨 철재류를 매매하는 자는 가정에 더욱 신경을 써야겠다. 3 ` 4 ` 8월생 서류와 인감을 한번정도 검토해 봄도 좋겠다. 자녀와의 갈등이 심각할 때. 파란색이 길.



▶뱀띠

계획했던 일에 진행이 잘 될 수 있겠으나 결혼을 앞둔 미혼자는 언행을 조심할 것. 이럴까 저럴까 이정표 없는 삼거리에서 방황하는 격인데 2 ` 7 ` 11월생으로부터 떠나 버리면 더욱 힘이 겹겠다. 4 ` 5 ` 9월생은 물독이 깨질 염려 있다. 동 ` 북쪽은 피하라.



▶ 말띠

뿌려 놓고도 수확을 못하는 사람도 있는데 ㄷ ` ㅅ ` ㅇ성씨로 간판 ` 자동차부품 ` 의류업 종사자는 번영의 길에 살겠지만 집에 가면 불화가 생기는 격. 2 ` 11 ` 12월생은 이사를 하려면 음력 3월 이전에 함이 좋겠다. 미혼자는 상대방에게 편안함을 심어줄 것.



▶ 양띠

남에게 줄 것은 많고 들어오는 것은 적는 격. ㄱ ` ㅁ ` ㅅ성씨 남의 말을 액면 그대로 믿고 있다가 실망이 클 수 있다. 농담과 진담을 구분할 줄 알아야겠다. 1 ` 8 ` 12월생은 범 ` 뱀 ` 원숭이띠만 믿고 있다가 버스 지난 후에 손드는 격이 될 수. 오후 늦은 시간 길조심.



▶원숭이띠

매매건이 늦어지는 격. 두 번째는 친척이나 타인과 사업에 의한 동업은 금물이다. 올 봄에는 남의 말을 듣지 말 것. 5 ` 7 ` 10월생 소 ` 양 ` 개띠에 힘이 필요할 때 하나가 풀리면 힘든 일 다 풀릴 수 있겠다. ㄱ ` ㅇ ` ㅊ성씨는 자녀에게 더욱 관심을 가질 것.



▶ 닭띠

현재보다 더 크게 늘리고 싶거든 동성인 보다 이성 간에 손을 잡는 것이 좋겠다. 상대가 5 ` 7 ` 11월생이라면 믿어도 되겠지만 6 ` 9 ` 12월생이면 당신을 불신하고 있다. 연하의 사람이라면 두 번 생각할 여지없이 착수해도 좋을 듯. 더욱 내실을 기함이 길.



▶ 개띠

혼자서 아무리 잘 해도 쌓을 수 없고 건강할 수 없을 듯. 당신이 태어난 생일날이 1 ` 5 ` 7 ` 9월생이면 기혼자는 출산의 해이고 미혼자는 짝을 만나는 한해가 되겠다. ㅂ ` ㅇ ` ㅅ ` ㅎ성씨는 쥐 ` 토끼 ` 닭띠의 협조가 있어야 할 듯. 파란색이 행운의 색.



▶ 돼지띠

여자로서 남자의 기를 약하게 하는 면이 있으니 자중함이 좋다. 여자이면서도 남자답게 살아야 하는 ㄱ ` ㅁ ` ㅅ ` ㅇ성씨 여자는 뭔가를 늘리는 수가 되겠다. 2 ` 7 ` 8 ` 11월생은 건설 ` 제작 ` 제조 ` 수출업 길. 금운은 대운. 매사 더욱 신중할 것. 동쪽이 길방향.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역주행 사망사고 등 설 연휴 내내 사고 이어져
  2. 30대 군무원이 40대 소령에게 모욕, 대전지법 징역의 집유형 선고
  3. 대전충남 눈높이 못미친 행정통합法 "서울 준하는 지위 갖겠나" 비판
  4. 이장우 충남대전통합법 맹공…본회의 前 초강수 두나
  5. 대전 '보물산 프로젝트' 공공개발로 전환, 사업 추진 속도
  1. [문화人칼럼] 대전충남 행정통합 시대, 문화 공공기관의 역할
  2. 대전충남 행정통합법 24일 국회 본회의 오르나
  3. 대전문학관, 8차 연구총서 '1980년대 대전문학Ⅰ' 발간
  4. 포스트 설 대전충남 행정통합 격랑 예고 '시계제로'
  5. "정쟁 접고 민생 챙겨달라" 매서웠던 충청 설 민심

헤드라인 뉴스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무기징역… 중요임무 김용현 징역 30년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무기징역… 중요임무 김용현 징역 30년

12·3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은 징역 30년, 노상원 전 정보사령관은 징역 18년을 받는 등 법원은 12·3 비상계엄을 ‘국헌 문란 목적의 폭동’으로 규정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재판장 지귀연)는 19일 오후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하는 등 국헌 문란을 목적으로 폭동을 일으킨 혐의로 기소된 윤 전 대통령에 대한 선고 공판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기소된 이들도 대부분 중형을 받았다...

[대입+] 충청권 의대 추가모집 0… 최상위권 메디컬 집중
[대입+] 충청권 의대 추가모집 0… 최상위권 메디컬 집중

의대에 합격하면 대부분 최종 등록으로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2026학년도 정시에서 의대 추가모집 인원은 전국 4명에 그쳤고, 충청권 의대에서는 미선발이 발생하지 않았다. 19일 대교협이 2월 13일 공시한 '2026학년도 추가모집 현황'에 따르면, 전국 의대 추가모집은 3곳 4명으로 지난해 8곳 9명보다 55.6% 감소했다. 경북대 2명, 경상국립대 1명, 계명대 1명이다. 전국 의·치·한·약학계열 전체 추가모집은 13곳 18명으로 지난해 22명보다 18.2% 줄었다. 충청권에서는 올해 의대와 치대 추가모집은 없었으며, 한의대는..

대전충남 행정통합 與 "24일 처리" 野 "대여 투쟁"
대전충남 행정통합 與 "24일 처리" 野 "대여 투쟁"

대전·충남 행정통합 특별법을 두고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24일 국회 본회의 처리 입장을 밝힌 가운데 보수야당인 국민의힘은 대전시와 충남도 등을 중심으로 대여투쟁 고삐를 죄고 있다. 여야 모두 6·3 지방선거 최대승부처인 금강벨트 뇌관으로 부상한 이 사안과 관련 밀리면 끝장이라는 절박감 속 혈투를 벼르고 있다. 19일 민주당에 따르면 대전·충남을 비롯해 대구·경북, 광주·전남 등 3개 지역 행정 통합 특별법을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최우선으로 처리할 방침이다. 국민의힘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에 나서도 법안 처리를 강행한다는 입..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윤 전 대통령 1심 선고에 쏠린 눈

  •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고향의 정 품고 ‘다시 일상으로’

  •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 대전시의회 임시회서 대전·충남통합 반대의견 가결

  • 설 연휴 끝…막히는 귀경길 설 연휴 끝…막히는 귀경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