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4년 4월 19일(음력 3월 11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운세
  • 오늘의 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4월 19일(음력 3월 11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승인 2024-04-18 10: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오늘의운세
[오늘의 운세] 2024년 4월 19일(음력 3월 11일) (금요일) 구삼원 원장이 풀어주는 띠별 운세

▶ 쥐띠

지혜를 짜내고 열심히 노력하면 주변사람들에 의해 빛을 보게 될 수. 7 ` 10 ` 12월생 몸과 마음 활기에 차 있지만 금전 융통에 차질이 생겨 어깨가 무거워 질 듯. 가족간의 의견충돌이 예상되니 대화로서 화합할 것. 언행에 주의해야 할 날.



▶ 소띠

현실을 바로 보고 냉정할 것. ㄱ ` ㅅ ` ㅇ성씨 말이나 행동이 어딘지 모르게 순진한 면이 풍기다 보니 다른 사람들이 쉽게 접근하여 속임을 당할 수 있겠다. 5 ` 7 ` 10 ` 12월생 보증이나 문서 등 도장 찍는 일에 손대면 벗어날 수 없는 일 생길 수 있으니 거절하라.



▶범띠

후일 자신에게 무엇이 남겠는가를 생각함이 좋겠다. 세상사 자기 뜻대로 된다면 고민을 왜 하겠는가. 2 ` 7 ` 9월생 넘어야 할 산이 있고 넘지 못할 산이 있듯 사랑도 해서도 안될 사랑이라면 포기하고 제 길을 찾아라. 1 ` 3 ` 6월생 검정색 삼갈 것.



▶ 토끼띠

끊고 맺음을 분명히 하라는 상대를 탓하기 이전에 자신의 행동을 올바르게 행하라. 2 ` 5 ` 7 ` 11월생 만날 때 마다 진실과 모든 것 믿어주지 않고 색안경 끼고 있는 사람 있으니 짚고 넘어갈 것. 사랑 때문에 내것 잃고 있는 줄 왜 모르는가. 남 ` 서쪽은 불길.



▶용띠

남의 것 겁내지 않고 손대면 빛이 눈덩이처럼 늘어나 파멸의 길을 보게 될 수. 큰 것만 보지 말고 작은 것부터 챙길 것. 착실하게 노력하고 한 가지 일에 철저 한다면 그 일로 대성하나 현실에 만족 못하고 도중하차 하다면 인생에 낙오자가 될 수.



▶뱀띠

현재 여건에서 도전적 행동이나 태도를 취하는 것은 금물. 한번에 성취하려고 서두르지 말 것. 자존심이 화를 불러 인간관계에서 갈등을 일으키게 되면 신용 또한 잃게 될 듯. 4 ` 5 ` 8 ` 11월생 끊고 맺음을 소홀히 하면 용두사미 격. 언행조심.



▶ 말띠

지금 생활에 만족을 느끼겠지만 미래 지향적인 직업을 갖고 새롭게 탈바꿈이 좋겠다. ㄱ ` ㅂ ` ㅎ성씨 어떠한 경우라도 사람을 미워해서는 안 된다. 상대의 잘못만 탓하기 이전에 자신의 잘못도 반성할 것. 1 ` 3 ` 5 ` 9월생 자만에 유의할 것.



▶ 양띠

자신의 열등감으로 주위를 의식하다 보니 신경쓰는 곳이 많구나. 2 ` 7 ` 9 ` 10월생 사랑해야 할 사람을 선택하기란 정말 어려운 일 과거는 과거로 묻어두고 새로운 길 찾을 것. 영원한 반려자를 찾아가 가정에 안주함이 현명한 방법임을 알 것.



▶원숭이띠

상대방의 마음을 못 잡아 방황하는 격. 3 ` 4 ` 9월생 이끌림보다 의사를 확실히 할 것. 현재는 불황이라 힘겨운 상태 마음이 답답하겠구나. ㅁ ` ㅅ ` ㅈ ` ㅎ성씨 변동하고자 해도 여의치 않고 매매역시 시기상조이니 좀더 인내할 것. 푸른색으로 여유를 가져라.



▶ 닭띠

1 ` 4 ` 9월생 부부간의 의견 충돌이 예상되니 불만만 표현하지 말고 진실로서 상대의 의견을 존중해 줌이 좋겠다. ㅇ ` ㅈ ` ㅊ성씨 그동안 갈고 닦은 기량에 소홀함 없이 적극성을 띠운다면 순풍에 돛단 듯 순조롭겠다. 의류 ` 건설 ` 자영업자는 길.



▶ 개띠

열심히 뛰지만 생기는 것은 없고 남 좋은 일 시켜주는 격. 1 ` 2 ` 7월생 밖에 일도 중요하지만 가정에 등한시 하다 갈등 격을 수. ㄴ ` ㅇ ` ㅍ성씨 여기저기 벌려놓은 일 때문에 바쁘기만 하니 실속이 없는 상태구나. 상대의 의견에 귀 기울임이 좋겠다.



▶ 돼지띠

잡으려 말고 날개를 펼 수 있게 한다면 더 많은 것을 얻게 될 듯. ㄱ ` ㅂ ` ㅈ성씨 가까운 사람일수록 언행 함부로 하지 말 것. 내 것이라도 내 마음대로 하지 못하는 격. 4 ` 5 ` 11월생 건강에 이상이 올 듯하니 내 몸은 자신이 스스로 챙김이 좋겠다.

자료제공=구삼원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도마 퀸’ 여서정, 금빛 질주 이어간다.
  2. 부산 영도 아이들이 고른 53곳, 한 장의 지도로
  3. 국군의날 기념행사를 '국민과 함께' 원년되나
  4. 서산해미읍성, 600년 시간의 문 활짝, "서산의 맛과 사람들 한자리에"
  5. 예산장터 삼국축제 10주년…'린' 소주 20만 병에 축제 홍보
  1. 상용화 문턱에서 좌절 '자기부상열차' 역사속으로
  2. 아산시, 신동 곡교천로 진입도로 개통
  3. [춘하추동] 콜레스테롤은 억울하다?
  4. 건양대목원대 등 충청권4개 대학, AI중심대학 선정
  5. 승용차가 지상 개폐기 들이받고 운전자 도주...일대 2시간여 정전

헤드라인 뉴스


"30년 시민혈세 따져보자"…대전시민사회, 수소트램 재검토 촉구

"30년 시민혈세 따져보자"…대전시민사회, 수소트램 재검토 촉구

대전시가 도시철도 2호선 트램 급전방식 변경을 고심 중인 가운데, 지역 시민사회가 현행 방식인 '수소트램'을 원점에서 재검토할 것을 촉구했다. 특히 현행 수소트램의 선정 과정과 장기 운영비, 2030년 개통 가능성까지 시에 전면적인 검증을 요구했다. 대전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30일 대전시청 북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시민의 세금으로 30년을 감당할 사업이라면 그 결정의 근거도 시민 앞에 놓여야 한다"며 수소트램 선정과 차량계약 과정에 대한 투명한 정보 공개를 대전시에 요구했다. 이날 시민사회가 우선 문제로 꼽은 것은 민선 8기..

대전시청 선수들 아시안게임 금 4개 합작 금의환향… 오상욱은 2관왕
대전시청 선수들 아시안게임 금 4개 합작 금의환향… 오상욱은 2관왕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 4개를 합작한 대전시청 소속 선수들이 금의환향했다. 30일 대전시에 따르면 펜싱 오상욱·박상원·최세빈과 근대5종 이종현이 이번 대회에서 잇따라 메달을 획득했다. 오상욱은 남자 사브르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모두 금메달을 따내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박상원도 남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오상욱과 함께 정상에 올랐고, 최세빈은 여자 사브르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근대5종 이종현은 남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데 이어 개인전에서도 동메달을 추가했다. 대전시청 소속 선수들은 이번 대회에서 금..

초고령화로 농협 조합원 10명 중 8명은 60세 이상… `기반 흔들`
초고령화로 농협 조합원 10명 중 8명은 60세 이상… '기반 흔들'

초고령화에 따라 농업협동조합 조합원 10명 중 8명은 60대 이상으로 나타났다. 신규 가입 조합원 역시 40대 미만은 7%대에 불과해 농협의 기반이 흔들리고 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민의힘 강승규 의원(충남 홍성·예산)이 농협중앙회의 조합원 현황을 분석해 30일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2026년 8월 기준 농협 조합원은 모두 202만 8464명으로 집계됐다. 2021년 208만 7359명에서 2022년 207만 6055명, 2023년 206만 3765명, 2024년 204만 6229명, 2025년 202만 7481명으..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안전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바뀐 무궁화호

  •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대전시는 수소트램 원점 재검토하라’

  •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 금빛으로 빛난 대전의 영웅들

  • ‘나이는 숫자일 뿐’ ‘나이는 숫자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