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다문화]한국동서발전과 함께하는 한국민속촌 가족 나들이

  • 다문화신문
  • 당진

[당진다문화]한국동서발전과 함께하는 한국민속촌 가족 나들이

당진발전본부와 연계해 지정 후원으로 진행

  • 승인 2024-05-02 17:01
  • 신문게재 2024-05-03 9면
  • 박승군 기자박승군 기자
사본 -AS3293
한국민속촌 문화체험학습 참석자 모습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민정)는 4월 20일 한국민속촌으로 '2024년 지역으로 찾아가는 우리마을 생생공부통 문화체험학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문화체험학습은 생생공부통 사업의 일환으로 한국동서발전(주)당진발전본부와 연계해 지정 후원으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특히 문화체험 프로그램은 평소 다양한 문화를 경험할 기회가 적은 석문면 거주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주민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이번 문화체험에서도 특별한 장소에서의 가족 나들이를 지원해 가족 간 친밀감을 형성하고 힐링의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당일 일정으로 가정별 자유시간을 갖고 단체체험 프로그램의 시간을 가졌으며 옹기틀에 그림을 새겨 자신만의 옹기 만들기도 진행하는 등 다문화가족 40여 명이 참여해 즐거운 추억을 만들고 가족 간의 화합을 도모했다.

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매년 취약계층을 위한 찾아가는 교육과 자조모임 등 가정의 행복과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 오고 있다.

한편, 올해 생생공부통 프로그램은 외부 문화체험학습 외에도 부모-자녀 관계 향상 프로그램, ㈜대교 눈높이와 연계한 찾아가는 학습지를 지원하고 있으며 3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할 예정이다. 이하지 명예기자(베트남)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역세권 복합2-1개발 무산 수순... 전략 재정비해야
  2. 세종 행정수도특별법, 9월 논의 불발… 국감 이후 격랑 속으로
  3. 수사권 개편에 인력 몰아놓은 대전경찰… 생활치안 균형 ‘시험대’
  4. 글로컬대학 ‘통합’ 곳곳서 난항… 충남대·공주대 사업 향방은
  5. [한성일이 만난 사람]임영진 (주)로쏘 성심당 대표
  1. 대전시 트램 공사에 버스전용차로 축소 대책마련 시급
  2. 농어촌 기본소득 내년 35개 군으로 확대되는데… 전산시스템 부재는 여전
  3. 전기연 원장에 강상희교수·원자력연 원장에 정우식 교수 선임
  4. 제8대 세종경찰청장에 김보준 안보수사심의관 임명... 경찰청 경무관 인사 단행
  5. 세종시 복싱의 간판 '장동환', 29일 아시안게임 결승 정조준

헤드라인 뉴스


충청권 시도지사 재산신고, 최대 28억 차… 허태정 시장 5.4억

충청권 시도지사 재산신고, 최대 28억 차… 허태정 시장 5.4억

공직자 재산이 공개된 가운데 충청권 4개 시·도지사의 신고 재산은 28억 원 이상 차이가 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공개 대상은 6·3 지방선거 당선자 가운데 새롭게 재산등록 의무가 발생한 신규 선출직 공직자로, 초선 여부와 관계없이 재선 등으로 기존 재산등록 의무가 계속되는 당선자는 이번 수시공개 대상에서 제외됐다. 29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6·3 지방선거 신규 선출직 공직자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허태정 대전시장은 5억 4539만 1000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허 시장은 배우자 명의 대전 유성구 노은동 아파트 1채 4억..

가을야구 멀어진 한화… 남은 시즌은 ‘내년 찾기’
가을야구 멀어진 한화… 남은 시즌은 ‘내년 찾기’

길었던 11연패에서 벗어난 한화 이글스가 사실상 멀어진 가을야구 대신 내년 시즌을 위한 전력 점검에 나설지 주목된다. 정규시즌이 막바지에 접어든 만큼 신인과 퓨처스 선수들의 가능성을 확인하는 동시에 올 시즌 뚜렷한 주인을 찾지 못한 중견수 등 취약 포지션의 해법을 찾는 것이 남은 과제로 떠올랐다. 한화는 2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6-2로 승리하며 11연패에서 탈출했다. 한화는 55승 76패 4무로 9위에 머물며 5위권과 격차가 크게 벌어져 포스트시즌 진출은 사실상 어려워졌다. 남은 경기의 초점은 승수..

충청권 암 환자들 수도권 병원 진료·수술 쏠림 뚜렷
충청권 암 환자들 수도권 병원 진료·수술 쏠림 뚜렷

충청권 '암 수술 자체 충족률'이 전국 5대 권역 중에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암 환자들이 수술을 받으러 충청 소재 병원이 아니라 수도권 병원으로 간다는 얘기다. 그러다 보니 비수도권 암 환자 중 수도권 주요 병원에서 진료받는 환자 역시 충청권이 가장 많았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대전 중구)이 28일 제공한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시도별 10대 암 수술 자체 충족률'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2021∼2025년) 대장암과 폐암, 위암, 간암 등 10대 암 수술의 자체 충족률은 서울 9..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10월부터 안전모 미착용 집중단속…벌점 10점도 부과

  • ‘다시, 집으로’ ‘다시, 집으로’

  • 막바지 귀경길 막바지 귀경길

  •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 세월이 지나도 변하지 않는 건 추석의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