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29일 늦은 오후까지 비…흐린 날씨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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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29일 늦은 오후까지 비…흐린 날씨 지속

  • 승인 2024-04-29 08:59
  • 정바름 기자정바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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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연합뉴스
29일 대전·세종·충남은 늦은 오후까지 비가 내리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06~09시) 충남 남동내륙(금산)에 비가 시작돼, 오전(09~12시)부터 늦은 오후(15~18시) 사이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겠고, 충남 북부도 한때 비가 오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5mm 내외다.

30일부터는 가끔 구름 많다가 낮부터 대체로 흐리겠다. 5월 1일은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기온 6~11도, 최고기온 19~24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29일 낮 최고기온은 대전 20도·세종 19도·홍성 21도 등 19~23도로 전날(26.2~29.4도)보다 6도가량 낮겠다.

30일 아침 최저기온은 대전 12도·세종 12도·홍성 11도 등 10~12도, 낮 최고기온은 대전 24도·세종 23도·홍성 21도 등 17~24도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고 도로가 미끄러운 곳 있겠으니, 교통안전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정바름 기자 niya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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