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기찬 서산교육 실현을 위한 활발한 활동 추진

  • 전국
  • 서산시

활기찬 서산교육 실현을 위한 활발한 활동 추진

서산교육지원청, 첫걸음교사 역량강화 연수 실시
서산교육지원청, 합동 학교폭력, 흡연 예방 캠페인
서산 예천초,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개최
서산 명지초등학교, 행복주간 연계 청렴 캠페인 개최
서산교육지원청 찾아가는 청렴교육 시

  • 승인 2024-05-05 09:22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1
서산교육지원청, 2024년 첫걸음교사 역량강화 연수 사진


서산교육지원청, 2024년 첫걸음교사 역량강화 연수 실시



충남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성기동)은 2일 2024년 서산시 관내 신규 교사 91명과 함께 교사의 내면을 세우는 관계 성찰(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을 주제로 첫 번째 첫걸음교사 역량강화 연수를 개최했다.

2024년 첫걸음교사 역량강화 연수는 5월부터 6월까지 총 6회를 실시할 예정이며, 2회차는 향토사 교육과 탐방 연수(스산, 어디까지 가봤니), 3회차~6회차 연수는 사전 설문조사를 통해 선정된 주제로 행복한 학급경영, 평화로운 학급을 위한 생활지도 및 상담연수가 실시된다.

신규교사들의 현장 적응 및 전문성 제고를 위해 학교급별로 실시되는 첫걸음교사 역량강화 연수는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공유하고 소통하면서 직접 해결방안을 찾아가는 워크숍으로 진행된다.

이번 연수에 참석한 교사는 이번 연수를 통해 "첫번째 스승의 날을 축하하는 카네이션 바구니도 받고 교사로서의 삶을 성찰해 보면서 서로 격려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성기동 교육장은 "교직에 첫발을 내딛는 서산시 관내 첫걸음 선생님들의 희망찬 발걸음을 격려하고, 첫걸음 선생님들의 전문성을 신장하고 교사로서의 자부심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1
서산교육지원청 지역합동 학교폭력 및 흡연 예방 캠페인 단체 사진


서산교육지원청, 지역합동 학교폭력 및 흡연 예방 캠페인 진행

학생 안전이 모든 교육활동에 있어서 우선되어야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성기동)은 안전하고 건강한 학교문화 조성을 위해 지역 합동 학교폭력 및 흡연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지역합동 학교폭력 및 흡연예방 캠페인은 지난 2일 서산교육지원청 주관으로 서산중학교에서 전개했으며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 서산경찰서,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서산지구, 서산중학교 교직원과 학부모회가 동참했다.

이날 캠페인에서 관계자들을 현수막과 피켓, 홍보물품을 이용해 학교폭력 및 금연 실천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문화 조성을 다짐했다.

성기동 교육장은 "학생 안전이 모든 교육활동에 있어서 가장 우선되어야 한다"며 "학생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교육활동에 전념할 수 있도록 서산교육지원청의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이며, 항상 같은 마음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는 대전지방검찰청 서산지청(지청장 원지애)과 서산경찰서(서장 구자면), 법무부 청소년범죄예방위원회 서산지구(위원장 김상곤), 서산중학교 학부모회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1
서산예천초등학교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사진


학교폭력 장난이 아닌 폭력입니다!

서산예천초,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열려



서산예천초(교장 김계순)는 4월 30일 등굣길 학교폭력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캠페인은 전교학생회에서 나온 안건으로, 학교폭력에 대한 인식 제고를 통해 폭력과 따돌림 없는 안전한 학교를 만드는 것에 목적을 두고 학생들의 등교 시간인 오전 7시 50분부터 학교 정문에서 5, 6학년 학급회장과 부회장들이 참여했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학생들은 학교폭력예방 어깨끈을 착용하고 "싸우지 않는 예천초", "멈추자 학교 폭력" 등의 예방 구호를 외쳤다. 또한 "학교폭력은 장난이 아닌 폭력입니다.", "내가 싫으면 친구도 싫어한다." 등 학교폭력예방 문구가 적힌 지우개와 연필을 나누어주며 학교폭력 반대에 대해 학생들의 적극적 동참을 이끌어냈다.

김계순 교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학교폭력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학교폭력 예방의 필요성에 대해 학생들이 함께 공감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1
서산 명지초등학교, 행복주간(대같이 걸어보자) 연계 청렴 캠페인 단체 사진


서산 명지초등학교, 행복주간(다같이 걸어보자) 연계 청렴 캠페인 개최

'부패는 분리수거! 청렴은 줍줍!'



충청남도 서산 명지초등학교(교장 김선희)는 5월 1일 함께하는 행복주간(다같이 걸어보자)과 연계하여 학생, 보호자, 교직원 90여명이 참가하는 청렴 캠페인을 서산 팔봉면 구도항 아라메길에서 실시했다.

'부패는 분리수거! 청렴은 줍줍!'이라는 현수막을 내걸고 자연을 존중하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쓰레기 줍기 활동 연계하여 캠페인과 교육공동체 걷기행사로 구성된 행사는 직장으로 인해 자녀와 시간을 내지 못했던 부모님들을 위해 5월 1일 근로자의 날로 일정을 정하여 진행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주변에 쓰레기를 주우며 깨끗해지는 자연을 보고 우리 사회도 이렇게 깨끗해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청렴 캠페인에 참여했다.

함께한 한 보호자는 "그 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아이들과 시간을 갖지 못했는데 근로자의 날에 행사가 있어 트래킹을 하면서 아이와 함께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시간이 되어 기뻤고 내년에도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행사를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다" 라는 소감을 밝혔다.

김선희 교장은 "자녀들과 함께 트래킹을 하면서 자연을 보호하고 부모님과의 행복한 추억을 쌓은 학생은 분명 청렴한 사람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계속적으로 청렴 캠페인을 운영하여 청렴한 문화 형성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1
서산교육지원청, 2024년도 찾아가는 청렴교육 사진


서산교육지원청, 2024년도 찾아가는 청렴교육 실시



충청남도 서산교육지원청(교육장 성기동)은 2일 대회의실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인식을 높이고 청렴문화를 확산하며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수요자 중심의 "찾아가는 청렴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충청남도교육청 김태길 청렴윤리팀장을 초빙하여 공직자 이해충돌방지법, 적극행정, 직장 내 갑질?을질 유형 및 음주운전 예방 교육 등 주요 내용과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성기동 교육장은 "국민의 눈높이에서 청렴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교육이었으며 직급별, 연령별 소통과 세대공감의 노력으로 직장 내 갑질 근절 및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천안시체육회-더보스턴치과병원, 체육인 구강 건강 증진 업무협약
  2. [숏폼영상] 도심 한복판에서 숲속 공기 마시는 방법
  3. 백석대, 건학 50주년 기념 기독교박물관 특별전 '빛, 순간에서 영원으로'
  4. 남서울대, 제2작전사령부와 국방 AI 협력 업무협약 체결
  5. 천안시, 성고충상담 담당자 역량강화 교육
  1.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
  2. 천안법원, 무면허 음주사고 후 바꿔치기로 보험금 타려한 50대 남성 징역형
  3. 연암대, 직업재활 치유농업 충청권 워크숍 개최
  4. 천안 대학병원 재학생, 병원서 실습나와 숨진 채 발견
  5. 보존된 서울 상암 일본군관사와 흔적 없는 대전 일본군관사…"같은 피해 없도록 피해자성 공유 중요"

헤드라인 뉴스


한 마리 학이 알려준 기적의 물! 유성 온천 탄생의 전설

한 마리 학이 알려준 기적의 물! 유성 온천 탄생의 전설

대전 유성 하면 떠오르는 것 바로 ‘유성온천’입니다. 지금은 뜸해졌지만 과거 유성온천은 조선시대 임금님이 행차했다는 이야기가 나올 정도로 유명했다고 하는데요. 유성온천은 과연 언제부터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을까요? 유성온천의 기원은 무려 1000년 전 유성지역에 살던 어머니와 아들의 사연에서 시작됐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따뜻한 온천과도 같은 어머니의 정성이 담겨 있다는 유성온천 탄생의 전설을 전해드립니다. 금상진 기자유성온천은 언제부터 사람들에게 알려졌을까 1000년 전 유성지역에 살던 어머니와 아들의 사연에서 시작한..

보존된 서울 상암 일본군관사와 흔적 없는 대전 일본군관사…"같은 피해 없도록 피해자성 공유 중요"
보존된 서울 상암 일본군관사와 흔적 없는 대전 일본군관사…"같은 피해 없도록 피해자성 공유 중요"

전투가 벌어진 장소를 전쟁유적이라고 부르는데, 여기에는 전쟁 시설 조성에 동원된 인력과 그 과정도 유적에 포함된다. 일제강점기에 한반도는 일본의 식민지로서 제국 일본의 영역이었으므로 지배를 강압하고 아시아태평양전쟁을 준비한 유적이 곳곳에 남아 있다. 정혜경 일제전쟁유적네트워크 대표는 그의 저서 '한반도의 일제 전쟁유적 활용, 해법을 찾아'에서 "우리 주변에 남아 있는 일제 전쟁유적은 일본 침략전쟁으로 인해 발생한 강제동원의 역사에서 피해자성을 공유할 수 있는 곳"이라며 "피해자성이란 피해의 진상을 파악하고 강제동원 피해자의 아픔에..

대전 유성고속터미널 인근 배달 핫플레이스... 월 7000건 이상 주문으로 `활발`
대전 유성고속터미널 인근 배달 핫플레이스... 월 7000건 이상 주문으로 '활발'

코로나 19시기를 겪으면서 음식 배달업은 생활형 소비 인프라로 생활 속에 밀접하게 닿아있다. 식당을 차리는 것보다 초기 창업비용이 적게 발생하고, 홀 서빙 등에 대한 직원 인건비 등도 줄다 보니 배달업에 관한 관심도 커진다. 주문량이 많은 곳에서 창업해야 매출도 뒤따르는 만큼 지역 선점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 이에 빅데이터가 분석한 대전 배달 상권 핫플레이스를 분석해봤다.1일 소상공인 365에 따르면 대전 배달 핫플레이스는 유성구 온천2동 '유성고속터미널' 인근이다. 배달 핫플레이스란 배달 주문량이 기타 상권 대비 높은 장소를 뜻..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다양한 체험과 공연에 신난 어린이들…‘오늘만 같아라’

  • 대전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정청래 대표 대전 찾아 지원유세 펼치는 정청래 대표

  •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 첫 법정 공휴일 된 노동절…차분히 즐기는 휴일

  • 기자간담회 갖는 이장우 대전시장…오늘 예비후보 등록 예정 기자간담회 갖는 이장우 대전시장…오늘 예비후보 등록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