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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 수석지구도시개발사업 관련 추진 계획도(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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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 신청사 건립 추진 관련 계획도(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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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 북피라미드 도서관 건립 추진 관련 계획도(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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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는 18일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수석동과 부춘동 일대 미래 핵심사업 대상지를 직접 찾아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쳤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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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는 18일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수석동과 부춘동 일대 미래 핵심사업 대상지를 직접 찾아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쳤다.(사진=서산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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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산시는 18일 이완섭 서산시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수석동과 부춘동 일대 미래 핵심사업 대상지를 직접 찾아 현장 중심 행정을 펼쳤다.(사진=서산시 제공) |
이번 방문은 수석지구 도시개발사업 공사현장, 신청사 건립 예정지, 가칭 북피라미드 도서관 건립 대상지 등 주요 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별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방향을 구체화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먼저 수석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에서 이 시장은 사업 전반에 대한 추진 현황과 공정 진행 상황을 보고받고, 도로·주거·상업 기능이 결합된 도시 기반 조성 상태를 면밀히 점검했다.
특히 해당 사업이 향후 서산의 도시 확장과 균형 발전을 견인할 핵심 축이라는 점에서, 기반시설의 체계적 구축과 생활 인프라의 적정 배치가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아울러 교통 흐름 개선과 정주 여건 향상을 위한 도로망 연계, 공원 및 녹지 공간 확보 등 시민 삶의 질과 직결되는 요소들을 세심하게 반영할 것을 주문했다.
이어 방문한 통합 서산시청사 건립 예정지에서는 입지 조건과 공간 활용 계획, 향후 행정 수요 대응 방안 등을 종합적으로 점검했다.
이 시장은 신청사가 단순한 행정 업무 공간을 넘어 민원 편의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시민 중심 공간으로 조성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복합 행정 서비스 제공과 열린 소통 공간으로서의 기능 강화 필요성을 제시했다.
또한 장기적인 도시 성장에 대비한 확장성과 효율적인 공간 배치, 친환경·스마트 행정 인프라 도입 등 미래지향적 설계 방향도 함께 검토됐다.
아울러 가칭 서산시 북피라미드 도서관 건립 대상지에서는 도서관의 상징성과 활용도를 높이기 위한 구상과 현장 여건을 집중 점검했다.
해당 도서관은 단순한 독서 공간을 넘어 문화·교육·커뮤니티 기능이 결합된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으로,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설계와 시민 누구나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공간 구성이 핵심 과제로 제시됐다.
특히 청소년과 가족 단위 이용자를 고려한 체험형 콘텐츠와 창의·융합 프로그램 도입, 야외 공간과 연계한 문화 활동 확대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
이날 현장 점검을 통해 서산시는 도시개발, 행정 인프라, 문화시설 확충 등 각 분야 핵심사업의 실행력을 높이고, 사업 간 연계성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도시의 미래는 현장에서 시작된다"며 "각 사업이 시민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방향성과 완성도를 동시에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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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붕순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