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15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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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15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5-14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15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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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5월 15일(음력 4월 8일) 己卯 수요일 부처님오신날/스승의날



子쥐 띠

枯木逢雨格(고목봉우격)으로 그동안 가뭄이 들어 바짝 말랐던 나무가 단비를 만나 이제 막 갈증을 풀고 있는 격이라. 매사가 마음 먹은 대로 풀려 나가 순조롭게 일이 진행될 것이요 모처럼 만에 포만감에 젖는 때라.

24년생 위장병에 적신호, 과음 과식 주의.

36년생 슬픈 소식을 접하여 우울해 진다.

48년생 가족들의 감시를 받고 있으니 멈추라.

60년생 괜한 일로 마음 고생한다.

72년생 부모님의 병이 차도를 보이는 때다.

84년생 여행길에서 이익을 보게 된다.

96년생 주저하지 말고 빨리 결정을 내려야 할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三伏逢扇格(삼복봉선격)으로 무더운 삼복 염천지절에 부채를 건네 받아 시원하게 부침으로서 신선이 되는 착각에 빠지는 격이라. 이렇게 시원한 일도 있다는 것을 내 미처 몰랐던가 하고 탄식하지 말 것이요, 지금의 부채보다 선풍기가 있었으면 하고 바래지도 말 것이라.

25년생 배우자로 인한 근심 운이 있다.

37년생 재미있는 일에 휩싸인다.

49년생 죽마고우를 상면 한다.

61년생 딴 생각말고 배우자를 생각하라.

73년생 정도에 지나친 욕심은 금물이다.

85년생 친구와의 여행은 금물이다.

97년생 오랜만에 시원함을 맛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多辯無益格(다변무익격)으로 난관에 처해있는 사람이 결백을 주장해 보고 변호를 해봐도 아무 이익도 없이 고초만 겪는 격이라. 십년 공부 도로아미타불로 지금까지의 노력도 허사가 되고, 주위의 방해도 있어 아무리 잘하려고 해도 역부족이라.

26년생 내 변명을 늘어놓지 말라.

38년생 가족들을 불러 식사라도 하라.

50년생 괜한 구설수에 휘말린다.

62년생 나의 변명이 안 통한다.

74년생 모처럼 한가한 때를 맞는다.

86년생 금전으로 인한 낭패를 본다.

98년생 나의 결백을 상대방이 안 믿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恩人不在格(은인부재격)으로 내가 도움을 많이 받았던 천리 먼 곳에 있는 은인을 모처럼 만에 짬을 내어 찾아갔는데 집에 없는 격이라. 내가 바랐던 일이 중도에 막히게 되고 그동안의 고생이 헛수고가 되는 순간이나 나의 기지로 가히 모면하리라.

27년생 깊은 산 속에서 산신령을 만나는 기분이다.

39년생 친구로 인한 슬픈 일이 있으리라.

51년생 그 사람은 표리가 같으니 믿어도 좋으리라.

63년생 돈 때문에 눈물 흘린다.

75년생 5:5 동점, 좀더 노력하라.

87년생 등산 등으로 휴식을 취하라.

99년생 친구 따라 한일 낭패를 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多元放送格(다원방송격)으로 세계 여러 곳을 연결하여 다원방송을 하므로 세계 곳곳의 일을 소상하게 아는 격이라. 한 군데만 정통하면 될 터이나 남의 사정도 알아야만 나의 일도 대처하게 될 것이니 다방면으로 보고, 배워 두라.

28년생 건강에 이상, 혈압 조심 할 것.

40년생 될 것이니 일단 시작하고 보라.

52년생 무조건 읽고 익혀 두라.

64년생 이성의 말에 현혹되지 말 것이라.

76년생 문서 취득, 서남 방이 좋다.

88년생 이익증대, 희색만면, 기분이 아주 좋으리라.

00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順風渡船格(순풍도선격)으로 여러 부류의 사람들이 배를 타고 항해를 하고 있는데 순풍이 불어와 아무 탈없이 항해를 계속하는 격이라. 윗사람의 신임을 한 몸에 받게 되고 나아가서 대가도 주어지는 때이니 열심히 일을 하라.

29년생 된다 근심하지 않아도 되리라.

41년생 물건을 잡으라 재산형성의 지름길이다.

53년생 여행은 몸에 이로우리라.

65년생 투자한 만큼 소득이 생긴다.

77년생 부모님의 안부가 걱정된다.

89년생 타인과 상의해 보면 길이 보인다.

01년생 걱정말고 마음껏 먹고 춤추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得比利財格(득비리재격)으로 우연하게 만난 친구가 권하여 투자했던 것이 순식간에 뛰어올라 큰 재산을 이루는 격이라. 재산이 불어나게 되고 주위의 도움으로 막 꺼져 가는 촛불이 기사회생하게 되어 휘파람을 불게 되는 때라.

30년생 친구의 좋은 소식으로 기쁨을 맛본다.

42년생 부하직원을 잘 단속하라.

54년생 부부간에 금슬이 좋아지는 운세라.

66년생 스트레스를 많이 받을 운.

78년생 모처럼만에 기회가 오리니 꽉 잡으라.

90년생 이것도 복이려니 생각하라.

02년생 내 것이 더 좋은 것이니 걱정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統率福受格(통솔복수격)으로 오합지졸을 규합시켜 통솔하게 되어 어려움에 처해져 있다가 기어이 복을 쟁취하는 격이라. 주위의 친구들의 도움으로 어려운 일이 해결되어 한숨이 놓이는 때라.

31년생 사연에 치우치지 말고 공정하게 처리하라.

43년생 혼자서는 살지 못하니 화해할 것이라.

55년생 친구의 도움으로 재산증식이 될 운이라.

67년생 자녀에게 편견을 갖지 말 것이라.

79년생 생각지 않던 감투를 쓸 운이라.

91년생 가족들의 보조가 풍족해지리라.

03년생 고집은 고집으로 망하는 법이니 뒤로 물러서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發向無益格(발향무익격)으로 나에게 어떠한 목적이 있어 후원자를 찾아 길을 떠났으나 아무런 소득이 없이 돌아오는 격이라. 내가 노력한 만큼의 소득이 없다 하여 자탄하지 말고 내일을 위하여 투자하였다고 생각하라.

32년생 위장에 탈이나니 주의할 것.

44년생 그것은 내 것이 아니니 포기하라.

56년생 사들이는 것보다 파는 것이 더 중요하다.

68년생 다시 힘을 내서 일어서라.

80년생 내 일이 정당한 만큼 나에게 유리함이라.

92년생 우연한 자리에서 아이디어를 얻는다.

04년생 노력없는 대가는 없는 법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深山幽谷格(심산유곡격)으로 이제 막 큰일을 끝내고 휴식을 위하여 심산유곡을 찾아 피로를 풀고 있는 격이라. 지금까지 진행 되어온 일은 이제 다른 사람에게 맡기고 다음을 위하여 모든 것을 잊고 휴식만을 생각해야 하는 때라.

33년생 나 아니면 안 된다라는 생각을 하라.

45년생 노하우를 인정받아 안정을 찾을 운이라.

57년생 휴식은 다음을 위하여 꼭 필요한 것.

69년생 이제야 때가 되었으니 걱정하지 말라.

81년생 다른 쪽으로 방향을 전환하라.

93년생 생각하지 않던 횡재수가 생길 운.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自立興家格(자립흥가격)으로 나 스스로 일어나 집안을 일으켜 세워 모두가 평화로이 안주하게 되는 격이라. 내 힘이 비로소 진가를 발휘하게 되어 빛이 날 것이니 열과 성을 다하여 힘차게 뛰어야 할 것이라.

34년생 내 것만 갖고도 충분하니 더 탐내지 말라.

46년생 친구의 사고소식을 접하고 우울해 진다.

58년생 될 것이므로 걱정하지 않아도 되리라.

70년생 내 능력을 주위에서 알아준다.

82년생 사업상 좋은 결실을 보는 때라.

94년생 진취적으로 일을 추진할 것.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百害無益格(백해무익격)으로 나의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한 친구가 하는 일이 나에게는 백가지 해는 있어도 이익은 한가지도 없는 격이라. 너무 미워하지 말라, 백해무익하던 친구도 언젠가는 써 먹을 수 있으니 불가근 불가원하라.

35년생 인생은 돈이 전부가 아님을 알라.

47년생 친구로 인한 손재 운이 있다.

59년생 지금은 쓸모 없다고 함부로 버리지 말라.

71년생 누구든 나에게는 득이 안 된다.

83년생 현재 상태에서 과욕은 금물이다.

95년생 부모에게 욕되는 일을 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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