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왼쪽부터 서영석, 김순자, 유보경 작가. 3인의 콜라보가 어떤 전시회를 선보일지 주목된다. |
이들은 5월 14일부터 6월 9일까지 고운동 세종시립도서관 지하 1층 로비에서 '세종, 하늘과 사람, 한글을 품다'를 주제로 한 전시회를 연다.
3인의 작가가 세종시에 대한 무한 애정이 담긴 작품들을 한눈에 보며, 지역 사랑의 깊이를 키우는 시간이 될 것이란 기대를 모은다.
전시 작품은 매주 월요일 휴관일을 제외한 평일과 주말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만나볼 수 있다. 방문객들은 또한 이 자리에서 훈민정음 탁본 체험도 자유로이 할 수 있다.
세종=이희택 기자 press200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이희택 기자
![[설특집] 성심당은 시작일 뿐…`빵의 도시 대전` 완벽 가이드](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4d/20260210010100062911.png)
![[그땐 그랬지] 1990년 설연휴 대전 시민의 안방 모습은?… TV 앞에서 오순도순](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4d/118_20260214010012320000539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