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16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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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16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5-15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16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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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5월 16일(음력 4월 9일) 庚辰 목요일



子쥐 띠

九重宮闕格(구중궁궐격)으로 아홉 겹 단단히 쌓인 속에 들어 앉아있는 궁궐과 같은 격이라. 속에서는 어떠한 음모가 진행되고 있는지 짐작이 가지 않아 답답한 심정이요, 빨리 정보를 입수하여야만 내가 살아날 수 있으리라.

24년생 그 일은 절대 해서는 안될 일이라.

36년생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 좋으리라.

48년생 옆 사람의 도움으로 낭패는 면한다.

60년생 왕따 당하는 것을 조심하라.

72년생 뜻밖의 돈이 들어와 희색 만면.

84년생 여행 계획의 무산으로 우울해진다.

96년생 이성으로 인한 근심수가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基礎作業格(기초작업격)으로 크나큰 120층 짜리 건물을 지으려고 기초 공사 작업을 하는 격이라. 무슨 일이든 기초가 튼튼해야 만이 모든 것이 무사할 수 있는 법이므로 쉬임 없이 구상하고 노력하여야 할 것이니 다시 일어서라.

25년생 인생은 살만한 가치가 있다.

37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운이 따른다.

49년생 뛰면 뛴 만큼 소득이 생긴다.

61년생 그것이 바로 현명한 길이니 계획대로 하라.

73년생 배우자 아닌 이성으로 고민한다.

85년생 돈, 명예, 사랑 함께 온다.

97년생 멋있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尾生之信格(미생지신격)으로 그동안에 줄곧 약속을 지키고 의리가 있어 믿음이 굳은 격이라. 그동안 쌓았던 공이 헛되지 않았음을 보여주게 될 것이요, 좋은 친구를 만나는 때이므로 나의 진심을 보여야 할 것이라.

26년생 진심을 보이면 성사된다.

38년생 친구의 조력을 받게 되리라.

50년생 동북 방에서 해답을 찾는다.

62년생 나의 노력이 빛을 보게 되리라.

74년생 그대로 밀어 부쳐도 해결된다.

86년생 정확하게 보고 들어야 손해가 없다.

98년생 상심하면 마음의 병이 생기니 웃어 넘기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無不通知格(무불통지격)으로 그동안 수 만 권의 책을 읽고 보니 천지조화와 풍운조화에 통달하여 모르는 것이 없는 격이라. 나의 위대한 능력을 알아주게 될 것이니 너무 서둘러서도 안될 것이요, 너무 자만심을 가져서도 안될 것이라.

27년생 잔치에 가는 일을 삼갈 것이라.

39년생 믿고 일단 밀어 주라, 은공을 알게 되리니.

51년생 요행수는 금물이다.

63년생 출가한 자녀로부터 기쁜 소식이 온다.

75년생 내 능력이 인정을 받는 때라.

87년생 그간에 밀린 숙제가 시원스럽게 풀린다.

99년생 내 능력을 과신하지 말 것.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莫逆逢友格(막역봉우격)으로 길을 거닐다가 우연히 막역한 친구를 만나 지난 과거를 회상하며 그리워하는 격이라. 너무 바삐 살다보니 지난 일을 돌아볼 겨를이 없이 살아온 것이 후회되어 좀더 여유를 갖고 살아보리라고 다짐하는 때라.

28년생 교통사고를 주의하라, 특히 검정 색 계통 차 주의.

40년생 친구와 식사라도 함께 하라.

52년생 건강이 차도를 보일 것이라.

64년생 요행수를 바라지 말라.

76년생 계획대로 밀어 부치라, 해결될 것이니.

88년생 야외로 나가 마음을 정리하라.

00년생 친구의 도움이 결정적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百人侵奪格(백인침탈격)으로 화목한 가정에 백 명의 도적이 침입하여 재산을 빼앗아 달아나 버리는 격이라. 지금까지의 공이 허사가 되고 지금까지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는 운이니 줄 것은 주고 정리할 것은 정리하는 것이 상책이라.

29년생 도적수, 문단속을 잘하라.

41년생 모든 일이 순풍에 돛 단 격이라.

53년생 지금까지 한 일은 모두 물거품이 되리라.

65년생 이성의 유혹 과감히 뿌리치라.

77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89년생 이제야 주위에서 나를 알아준다.

01년생 때가 아니니 과감히 물러서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碧空飛上格(벽공비상격)으로 독수리가 큰 뜻을 이루기 위하여 푸른 하늘을 날아올라 힘차게 웅비하는 격이라. 이제 먹구름이 걷히고 밝은 새날이 시작되었으니 모든 것을 마음 먹은 대로 힘차게 추진하면 큰 결실을 얻게 되리라.

30년생 남의 것은 욕심내지 말 것이라.

42년생 다리 골절을 주의하라.

54년생 자금, 가정, 자녀 문제 모든 것이 만사 오케이라.

66년생 여행 길에서 이익을 보게 된다.

78년생 직장에서 능력을 인정받는 운이라.

90년생 걱정하던 일이 깨끗이 해결된다.

02년생 마음 먹은 공부가 순조롭지 못하는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閻魔相逢格(염마상봉격)으로 매우 병이 심하여 투병을 오랫동안 해왔던 사람이 염라대왕을 만난 격이라. 너무 욕심부리지 말고 모든 것을 체념하라, 그릇이 비워지면 다시 물이 차 오를 것이니 너무 걱정하지 말 것이라.

31년생 바삐 뛰어보았자 소득이 없는 때라.

43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주의 시키라, 서북쪽에 약이 있다.

55년생 친구와의 약속, 성사되기 어렵다.

67년생 위장병 조심, 과음 과식을 주의하라.

79년생 용서하라, 화해하라, 악수하라.

91년생 부모님의 건강이 악화될 운이라.

03년생 친구의 배신으로 고배를 마신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兩人溺水格(양인익수격)으로 한 사람이 물에 빠져 허우적거리는 것을 보고 다른 사람이 뛰어 들었다 같이 빠지는 격이라. 둘 다 다같이 곤경에 처하게 될 것이니 과감히 끊을 것은 끊어야 하리라.

32년생 고심해보았자 별 뾰쪽한 수가 없다.

44년생 물가에 가면 반드시 혼이 나게 되리라.

56년생 먼저 화해하면 마음이 홀가분해 지리라.

68년생 친구의 곤경은 눈 꽉 감고 모른 체 하라.

80년생 친구와의 여행은 반드시 손해만 본다.

92년생 상사의 꾸중은 기꺼이 받아 들이라.

04년생 친구와의 다툼으로 상심할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潛龍得珠格(잠룡득주격)으로 물에 잠겨있는 용이 여의주를 얻어 승천하는 격이라. 막혔던 일이 뚫려 좋은 기회가 잡힘으로서 매사 순조롭게 풀릴 것이요. 또한 귀인의 도움이 있어 희색이 만면한 날이라.

33년생 부부싸움으로 우환이 생기게 된다.

45년생 조금만 참고 기다리면 찬스가 오리라.

57년생 자녀의 건강을 조심시킬 것이라.

69년생 자금불통, 매사가 어렵다.

81년생 의견일치로 수입이 증대된다.

93년생 반드시 노력의 대가가 생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富裕好食格(부유호식격)으로 부유한 집에서 태어난 사람이 아무 근심 걱정 없이 호의호식하며 지내는 격이라. 절대 남의 부유함을 부러워하지 말 것이요, 나도 노력하고 뛰면 충분히 나의 행복을 쟁취할 수 있으리니 열심히 노력하라.

34년생 건강을 주의하라, 특히 혈압계통이라.

46년생 기쁜 일이 연발하여 희색이 만면이라.

58년생 자녀의 경사 운이 따른다.

70년생 여유 있는 생활을 즐기리라.

82년생 내가 먼저 사과함이 좋으리라.

94년생 자금회전이 용이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立身出世格(입신출세격)으로 나를 알아주는 사람을 만나 출세가도를 달리는 격이라. 나는 잘 나가게 되어 아무런 문제점이 없으나 그렇지 않은 사람의 심정도 이해해 주어야 할 때라.

35년생 이 세상에 독불장군은 없는 것이라.

47년생 밀어 줄 것은 팍팍 밀어 주라.

59년생 친구, 동료의 도움을 적극적으로 수용하라.

71년생 모처럼 만에 한가해지는 때라.

83년생 자신의 주위를 돌아볼 때이니 잠시 눈을 돌려 보라.

95년생 은인을 은인으로 알아야 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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