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5일 오전 2시 59분께 충남 보령시 대천항 수산시장 인근서 보령해경이 20대 관광객 구조 모습. (사진=보령해경 제공 영상 캡처) |
15일 보령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59분께 대천항 수산시장 인근에서 관광객이 산책 도중 해상으로 추락했다. 구조대는 대천항 사고 위치 인근에서 추락자 1명을 확인하고 입수해 A(20대)씨를 구조했다.
다행히 A 씨는 생명에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석가탄신일 휴일을 맞아 보령을 찾은 A씨는 대천항 인근에서 산책하던 중 항포구 난간에서 바다로 추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경 관계자는 "항포구나 방파제 등 해안가에서 활동할 때는 실족으로 인한 해상 추락 가능성이 있으니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바름 기자 niya15@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정바름 기자
![[설특집] 성심당은 시작일 뿐…`빵의 도시 대전` 완벽 가이드](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4d/20260210010100062911.png)
![[그땐 그랬지] 1990년 설연휴 대전 시민의 안방 모습은?… TV 앞에서 오순도순](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2m/14d/118_202602140100123200005391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