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서구, 민.관 합동 건설 현장 안전점검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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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민.관 합동 건설 현장 안전점검 나서

서철모 청장 건양대학교 사이버대.의과대 건설 현장 방문

  • 승인 2024-05-16 17:09
  • 김지윤 기자김지윤 기자
사진1-1) 서철모 서구청장 집중안전점검 현장 사진 (3)
서철모 대전서구청장이 2024년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기간(4월 22일~6월 21일)을 맞아 지난 14일 건양대학교 사이버대 및 의과대 건설 현장을 찾아 안전관리와 시공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 (사진= 대전 서구)
대전 서구는 2024년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 기간(4월 22일~6월 21일)을 맞아 지역 건설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와 시공 실태를 점검했다고 16일 밝혔다.

서철모 서구청장은 지난 14일 건양대 사이버대 및 의과대 건설 현장을 찾아 안전취약요인을 살피고 현장 관계자의 각별한 안전의식 고취 등을 당부했다.

민·관 합동으로 진행된 이날 집중안전점검은에는 ▲공사장 안전관리계획 적정성 ▲우기 대비 수방대책 및 배수시설 관리상태 ▲비계 등 가시설 설치 적정성 ▲공사장 주변 및 건설기계 안전 준수 여부 등을 자세히 살펴보며, 공사장 및 인근 시설 피해 방지를 위한 안전관리실태를 살폈다.

점검을 통해 경미한 사항이나 현장에서 시정할 수 있는 사항은 즉시 조치했으며, 안전에 위협이 되는 요인은 신속하게 시정조치토록 할 예정이다.

서철모 청장은 "남은 기간 기관장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하는 안전 점검을 통해 점검 실효성을 높이고자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지윤 기자 wldbs1206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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