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군, '2024 합천여행 숏폼 공모전' 개최

  • 전국
  • 부산/영남

합천군, '2024 합천여행 숏폼 공모전' 개최

5월부터 11월 15일까지 신청

  • 승인 2024-05-16 17:08
  • 김정식 기자김정식 기자
합천군, 2024 합천여행 숏폼 공모전 포스터
합천군, 2024 합천여행 숏폼 공모전 포스터<제공=합천군>
경남 합천군은 합천 관광지와 축제를 최신 트렌드에 맞게 홍보하기 위해 2024 합천여행 숏폼 공모전을 5월부터 11월 15일까지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이번 공모전은 '설렘가득 합천여행, 합천 관광지와 축제를 한 눈에 담다'라는 주제로 합천의 참신하고 다양한 관광자원을 발굴하고 젊은 감각의 창의적인 홍보 콘텐츠를 확보하기 위해 진행됐다.

수상작은 합천관광 홍보에 활용하게 된다.

참여방법은 영상 제작과 합천 관광에 관심이 있는 전국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15초~60초 내 관광지나 축제 등 여행관련 미공개된 숏폼 영상을 #합천여행숏폼공모전#합천여행 해시태그와 함께 개인 SNS에 업로드 후 네이버폼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1인(팀)당 1건의 작품을 제출할 수 있다.

참여작은 1차 출품규격과 주제 적합성, 2차 작품성, 창의성 등 항목을 평가해 최종 시상작을 선정한다.

최우수 1건(200만 원), 우수 2건(각 100만 원), 장려 3건(각 50만 원), 입상 10건(각 20만 원)으로 총 16개 작품을 선정할 예정이다.

유성경 관광진흥과장은 "MZ세대의 트렌드로 자리잡은 숏폼을 공모전으로 진행해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며 "합천만의 독특하고 기발한 영상이 나오길 기대하고, 합천관광 홍보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전했다.
합천=김정식 기자 hanul3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충남신보, 천안-아산 소상공인에 특례보증 지원
  2. 대전시 "선도지구 2차 선정 공모 또는 제안 방식으로"… 두 방식 차이점은?
  3. 김해 국·공립 산림휴양시설 10월 동시 개장
  4. KAIST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 교장에 김도경 KAIST 명예교수 선임
  5. 대전중수청 '대전 이전' 속도… 행안부 차관 "내년 설계비 반영" 확답
  1. 세종시 교통신호, '내비게이션'으로 미리 본다
  2. '피지컬AI 1㎜ 에러를 잡아라' 대전창업포럼서 스타트업 '주목'
  3. 충남교육청, 학교 조리실 종사자에 방진마스크 지급 논란 확산… 정치권 "보여주기식 땜질 멈춰라"
  4. 대전보훈병원, 심평원 약제급여 적정성 평가 '1등급'
  5.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헤드라인 뉴스


[기획] 시립 소극장 등 건립 하세월… 시민 `문화 갈증` 해소가 우선

[기획] 시립 소극장 등 건립 하세월… 시민 '문화 갈증' 해소가 우선

'문화예술 도시 세종'을 향한 청사진은 화려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다. 지역 예술 꿈나무들은 설 무대를 찾지 못해 인근 타 도시로 향하고, 시민들은 문화공연을 즐길 시설이 부족해 문화 향유에 목말라 있다. 여기에 재정난으로 주요 문화시설 건립까지 지연되면서, 세종의 문화예술 인프라가 도시의 성장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세종은 언제쯤 행정수도를 넘어 시민 누구나 문화를 누리고 예술가가 지역에서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로 나아갈 수 있을까. 세종 문화예술 인프라의 현주소와 과제를 3차례에 걸쳐 들여다본다. <편..

무수익여신 늘어나는 시중은행... 연체율 느는 대전 기업·가계대출도 적신호
무수익여신 늘어나는 시중은행... 연체율 느는 대전 기업·가계대출도 적신호

주요 시중은행에서 돈을 빌리고 이자를 내지 못하는 가계와 기업 비율이 코로나19 이후 최고 수준에 달하고 있다. 대전 시중은행에서도 기업·가계대출 연체율이 급격히 치솟고 있는데, 기준금리 인상 기조까지 더해지면서 한계 차주들이 더 늘어날 전망이다. 12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올 2분기 말 무수익여신 잔액은 총 6조 4108억원으로 집계됐다. 2025년 말(5조 65억원)보다 28.0% 증가했다. 이들 은행의 무수익여신 잔액이 6조원을 넘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5대 은행의 전체 여신에서..

4개국 신임 주한 상주대사, 이 대통령에 신임장 제출
4개국 신임 주한 상주대사, 이 대통령에 신임장 제출

미국과 포르투갈, 아랍에미리트, 아일랜드 신임 주한대사들이 12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신임장을 제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신임장 제정식에서 신임 주한 상주대사 4명으로부터 신임장을 제출받았다. 신임장은 파견국의 국가 원수가 자국의 신임대사에게 수여한 것으로, 주재국 국가 원수에게 전달하는 문서다. 신임장을 제정한 대사는 미셸 스틸 주한 미국대사와 반다 마리아 디아스 스텔제르 세케이라 주한 포르투갈대사, 자말 압둘라 모하메드 빈 압둘와합 알 수와이디 주한 아랍에미리트대사, 숀 호이 주한 아일랜드대사다. 이 대통령..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가장교 시멘트 떨어짐 현상…시민들 안전 ‘위협’ 대전 가장교 시멘트 떨어짐 현상…시민들 안전 ‘위협’

  • ‘무궁화 축제에서 나라사랑 의미 되새겨요’ ‘무궁화 축제에서 나라사랑 의미 되새겨요’

  •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폭염에 농작물도 피해

  •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 중장년 재취업을 향한 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