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19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19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5-18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19일 (일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5월 19일(음력 4월 12일) 癸未 일요일



子쥐 띠

無不通知格(무불통지격)으로 그동안 수 만 권의 책을 읽고 보니 천지조화와 풍운조화에 통달하여 모르는 것이 없는 격이라. 나의 위대한 능력을 알아주게 될 것이니 너무 서둘러서도 안될 것이요, 너무 자만심을 가져서도 안될 것이라.

24년생 용서하고 관용을 베풀면 내 사람이 되리라.

36년생 친구를 택하는 것이 우선이다.

48년생 내가 노력한 만큼의 대가가 따르지 않는다.

60년생 길이 아니면 가지를 말라.

72년생 집 장만에 허점이 보인다.

84년생 친구는 적이 아니다. 언쟁을 삼가라.

96년생 과식과 과음을 삼갈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超過利益格(초과이익격)으로 어떤 사람이 장사를 하고 있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좋은 물건을 알아보고 전부 사가는 바람에 초과하여 이익을 본 격이라.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요령을 피우지 않고 꾸준히 하면 나의 공을 알아주리라.

25년생 모든 일을 대범하게 대처하면 낭패는 면하리라.

37년생 친척들과의 불화로 우울해진다.

49년생 지금은 휴식이 필요한 때이니 여행을 다녀 오라.

61년생 혼자서는 외로우니 단결하라.

73년생 재산으로 인한 형제와의 다툼을 경계할 것.

85년생 돈보다 명예를 중시할 것.

97년생 모처럼 만에 고민이 해결되어 개운해지는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尾生之信格(미생지신격)으로 그동안에 줄곧 약속을 지키고 의리가 있어 믿음이 굳은 격이라. 그동안 쌓았던 공이 헛되지 않았음을 보여주게 될 것이요, 좋은 친구를 만나는 때이므로 나의 진심을 보여야 할 것이라.

26년생 친구가 내 호주머니를 노리고 있으니 조심하라.

38년생 내 뜻대로 되지 않으니 포기하라.

50년생 가족들이 이제야 내 뜻을 알아준다.

62년생 길흉상반, 그러나 걱정하지 말라.

74년생 뜻하지 않던 횡재수가 있다.

86년생 상대방을 먼저 칭찬할 것이라.

98년생 용돈 때문에 거짓말하지 말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百人侵奪格(백인침탈격)으로 화목한 가정에 백 명의 도적이 침입하여 재산을 빼앗아 달아나 버리는 격이라. 지금까지의 공이 허사가 되고 지금까지의 노력이 수포로 돌아가는 운이니 줄 것은 주고 정리할 것은 정리하는 것이 상책이라.

27년생 속 좁은 생각을 버리라.

39년생 너무 믿지 말고 노력하라.

51년생 부동산 매매운이 좋다.

63년생 나의 소득은 변함이 없음이라.

75년생 사업상의 많은 이익이 생긴다.

87년생 친구들이 나에게서 멀어지는 운.

99년생 양보하면 오히려 득이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基礎作業格(기초작업격)으로 크나큰 120층 짜리 건물을 지으려고 기초 공사 작업을 하는 격이라. 무슨 일이든 기초가 튼튼해야 만이 모든 것이 무사할 수 있는 법이므로 쉬임 없이 구상하고 노력하여야 할 것이니 다시 일어서라.

28년생 금전상의 이익에는 이성을 조심하라.

40년생 계약은 성사되나 파기를 주의하라.

52년생 친구들과 여행 계획을 세우라.

64년생 걱정말고 기다려 보라, 해결되리니.

76년생 원거리 여행은 금물이니 삼갈 것.

88년생 9회말 역전승의 찬스가 온다.

00년생 고기가 큰 바다로 나가는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莫逆逢友格(막역봉우격)으로 길을 거닐다가 우연히 막역한 친구를 만나 지난 과거를 회상하며 그리워하는 격이라. 너무 바삐 살다보니 지난 일을 돌아볼 겨를이 없이 살아온 것이 후회되어 좀더 여유를 갖고 살아보리라고 다짐하는 때라.

29년생 기분 좋은 일이 생긴다.

41년생 나의 건강을 조심해야 함이라.

53년생 금전거래, 보증 불가.

65년생 손님 접대를 융숭히 하면 뒷날 득이 있으리라.

77년생 이제야 물고기가 물을 만난 때라.

89년생 식구를 위해 과감히 끊으라.

01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濟衆榮達格(제중영달격)으로 주위의 여러 사람들이 성공을 거두어 부귀와 영달을 누리게 되는 격이라. 남의 잘된 일이 곧 나의 기쁨으로서 나도 덩달아 성공하게 되는 것이니 타인을 거울삼아 나도 노력하여야 할 때라.

30년생 수족 골절상을 주의하라.

42년생 돈 때문에 눈물 흘린다.

54년생 5:5 동점, 좀더 노력하라.

66년생 성공이 좋은 것만은 아니다.

78년생 등산, 낚시 등으로 휴식을 취하라.

90년생 깊은 산 속에서 산신령을 만나는 기분이다.

02년생 친구 따라 한일 낭패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錦衣玉食格(금의옥식격)으로 어떤 사람이 추종하던 사람이 귀히 되어 나를 중용하게 되므로 비단옷과 좋은 음식을 먹는 격이라. 이제까지의 고난과 괴로움이 하루아침에 깨끗이 씻겨 가리니 아무 걱정하지 말고 다음 일을 구상하라.

31년생 내 살길을 먼저 궁리하라.

43년생 화해하면 마음이 홀가분해 질 것이라.

55년생 물건을 잡으라 재산형성의 지름길이다.

67년생 된다 근심하지 않아도 되리라.

79년생 투자한 만큼 소득이 생긴다.

91년생 부모님의 안부가 걱정된다.

03년생 걱정말고 마음껏 먹고 춤추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仁勇俱全格(인용구전격)으로 난세의 영웅이 어짊과 용맹스러움을 골고루 다 갖춰 장졸들의 사기가 충천해 있는 격이라. 갖춰야 할 것은 다 갖춰져 있으니 모든 일이 부족함이 없이 태평성대를 구가하는 운으로서 모든 것이 순조롭게 풀릴 것이라.

32년생 뜻하지 않던 횡재수가 있다.

44년생 죽마고우를 상면한다.

56년생 모처럼 만에 한가해지는 때.

68년생 재미있는 일에 휩싸인다.

80년생 딴 생각말고 배우자를 생각하라.

92년생 친구와의 여행은 금물이다.

04년생 오랜만에 시원함을 맛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枯木逢雨格(고목봉우격)으로 그동안 가뭄이 들어 바짝 말랐던 나무가 단비를 만나 이제 막 갈증을 풀고 있는 격이라. 매사가 마음먹은 대로 풀려나가 순조롭게 일이 진행될 것이요 모처럼 만에 포만감에 젖는 때라.

33년생 건강에 이상, 혈압 조심 할 것.

45년생 무조건 읽고 익혀 두라.

57년생 친구가 내 호주머니를 노리고 있으니 조심하라.

69년생 문서 취득, 서남 방이 좋다.

81년생 이익증대, 희색만면, 기분이 아주 좋으리라.

93년생 욕심은 욕심을 낳는 법.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多辯無益格(다변무익격)으로 난관에 처해있는 사람이 결백을 주장해 보고 변호를 해봐도 아무 이익도 없이 고초만 겪는 격이라. 십년 공부 도로아미타불로 지금까지의 노력도 허사가 되고, 주위의 방해도 있어 아무리 잘하려고 해도 역부족이라.

34년생 내 변명을 늘어놓지 말라.

46년생 속 좁은 생각을 버리라.

58년생 괜한 구설수에 휘말린다.

70년생 나의 소득은 변함이 없음이라.

82년생 금전으로 인한 낭패를 본다.

94년생 나의 결백을 상대방이 안 믿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三伏逢扇格(삼복봉선격)으로 무더운 삼복 염천지절에 부채를 건네 받아 시원하게 부침으로서 신선이 되는 착각에 빠지는 격이라. 이렇게 시원한 일도 있다는 것을 내 미처 몰랐던가하고 탄식하지 말 것이요, 지금의 부채보다 선풍기가 있었으면 하고 바래지도 말 것이라.

35년생 욕심 난다고 덥석 취하지 말라.

47년생 될 일이 아니니 물러서라.

59년생 친구 일이 곧 내일이다.

71년생 사업상의 많은 이익이 생긴다.

83년생 요행수를 바라지 말라.

95년생 내 일이 아니면 참견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우리 위성이다,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진 사출 지켜보며 환호
  2. 누리호 5차 발사 성공…대전 한국형 뉴스페이스 도약 가속도
  3. 충청권 인구감소지역 15곳 그대로… 대전 원도심 3곳 ‘인구활력+지역’ 전환
  4. [한글날 제정 100주년]AI 시대, 한글의 힘을 기르자
  5. 대전대학교 대전광역시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 가족·돌봄 지원 협력체계 구축 공동협약
  1. 건양대, 로고스AI와 손잡고 ‘데이터 주권 AI’ 인재 양성
  2. 우송정보대 앵커사업단, 산학연 EXPO서 현장형 인재양성 성과 공개
  3. [대전노인신문] 노인대학 강의가 열리는 날
  4. 충남대 통합신청서 부결 한 달…“국립대 통합 재추진 필요” 민병권 대표 제언
  5. ‘가갸날’에서 한글날까지 100년…대전·세종에서 즐기는 한글날

헤드라인 뉴스


대전 무임교통 3만원 제한… 어르신 3명중 1명 한도초과

대전 무임교통 3만원 제한… 어르신 3명중 1명 한도초과

대전시가 내년부터 70세 이상 어르신 무임교통 지원을 월 3만원 한도로 축소하기로 한 가운데 현재 이용자 3명 중 1명 이상이 지원 한도를 넘겨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원 방식도 현재 사실상 무료 이용에서 본인이 교통비를 먼저 결제한 뒤 이용액을 돌려받는 방식으로 바뀔 예정이어서 제도 변경에 따른 고령층의 체감 부담도 커질 전망이다. 7일 대전시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어르신 무임교통카드 이용자는 모두 11만 1997명이다. 이들의 1인당 월평균 교통비 이용액은 2만 8586원으로 집계됐다. 특히 월 3만 원을 초..

축구대표팀 ‘병역 논란’ 후폭풍…53년 병역특례 폐지 수순 밟나
축구대표팀 ‘병역 논란’ 후폭풍…53년 병역특례 폐지 수순 밟나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을 계기로 다시 불붙은 예술·체육인 병역특례 제도가 53년 만에 존폐 기로에 섰다. 일부 축구 국가대표 선수들이 금메달 획득 후 병역 혜택을 과도하게 부각하는 언행을 보이면서 여론이 악화한 가운데 정부가 '궁극적 폐지'를 공식화하고 정치권에서도 관련 법안까지 나오면서다. 선수들의 경솔한 행동이 그동안 누적돼 온 형평성 논란에 기름을 부은 셈이다. 8일 정치권과 정부 등에 따르면 강신철 국방부 장관은 전날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서 병역특례를 단계적으로 줄여 최종적으로 폐지하는 것이 국방부의 목표라는..

지역화폐 몸집 키우는 정부·지자체… 소비 쏠림에 실효성 물음표
지역화폐 몸집 키우는 정부·지자체… 소비 쏠림에 실효성 물음표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지역화폐 발행을 확대하고 있지만 소비가 일부 상권에 집중되면서 정책 실효성을 보다 면밀히 따져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비와 지방비가 투입되는 만큼 발행 규모뿐 아니라 지역 내 소비가 어디로 흘러가는지까지 정책 평가에 반영해야 한다는 것이다. 7일 행정안전부 등에 따르면 정부는 최근 '지역사랑상품권 활성화 기본계획(2026~2030)'을 수립하고 2030년까지 지역화폐 발행 규모를 31조 2000억 원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지원 국비도 올해 1조 1500억 원에서 내..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수확 앞둔 황금 들녘 수확 앞둔 황금 들녘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

  • ‘한글, 예술이 되다’ ‘한글, 예술이 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