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22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22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5-21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22일 (수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5월 22일(음력 4월 15일) 丙戌 수요일 구홍덕박사생일



子쥐 띠

倍道兼行格(배도겸행격)으로 걸음이 아주 빠른 사람이 보통 사람들 보다 갑절로 길을 걷게 되므로 나라에서 중요하게 쓰고자 요새에 배치하는 격이라. 나의 능력이 드디어 빛을 보게 되는 때이므로 한 가지 일이라도 최선을 다하여 처리하여야 함이라.

24년생 갑부라고 어찌 부족함이 없을 것인가.

36년생 양보하면 오히려 득이 된다.

48년생 자녀가 사업상의 많은 이익이 생긴다.

60년생 집안에 경사가 있을 운.

72년생 그간 바라던 일이 이루어진다.

84년생 식구가 불어날 운이라.

96년생 이성 관계 무조건 OK.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痛覺缺如格(통각결여격)으로 교통사고를 당하여 무릎 부분에서 심한 골절로 인하여 혈관이 손상되고 신경이 죽어버려 의식이 있는데도 통증을 느끼지 못하는 격이라. 신경 조직이 마비되면 그 이후 다른 조직도 마비되는 것이므로 미리미리 손을 쓰라.

25년생 9회말 역전승의 찬스가 온다.

37년생 불가근 불가원을 고수하라.

49년생 천추에 남을 한은 이제 버리라.

61년생 걱정말고 기다려 보라, 해결되리니.

73년생 우선 형제와 화해하라.

85년생 이제는 악몽을 잊어야 할 때라.

97년생 속보이는 일이니 물러서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喪明之痛格(상명지통격)으로 어떤 사람이 태어날 때부터 애지중지 키우던 강아지가 질병으로 죽자 꼭 아들을 잃은 것과 같이 슬픔에 젖어 대성통곡하는 격이라. 무릇 사람들에게는 좋은 일과 나쁜 일이 교대로 들어오는 법이니 너무 슬퍼만 하지 말라.

26년생 어쩔 수 없으니 친구의 도움을 받으라.

38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50년생 과한 부탁이다 철회하라.

62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수가 있다.

74년생 사업부진으로 상심할 운이라.

86년생 고기가 큰 바다로 나가는 때라.

98년생 바랄게 따로 있지 그것은 안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萬口稱頌格(만구칭송격)으로 마라톤에 출전한 선수가 기진맥진한 가운데서도 풀 코스를 달려 1등을 하매 여러 사람들의 한결같이 자자한 격이라. 고생 끝에 낙이 온다는 말과 같이 지금까지의 고생에 대한 보상이 있으리니 끝까지 최선을 다하라.

27년생 긴장을 풀면 모든 일을 망치게 되리다.

39년생 모처럼 기분 좋은 일이 생긴다.

51년생 식구를 위해 지금 당장 과감히 끊으라.

63년생 상태를 잘 살펴보고 결정하라.

75년생 조금만 버티면 나의 승리가 되리라.

87년생 친구와는 절대 다투지 말 것.

99년생 속단하지 말고 보류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養虎遺患格(양호유환격)으로 산 속에서 어미를 잃고 구슬피 우는 새끼 호랑이를 데려다 기른 결과 맹수의 본성을 드러내 화를 당하지 않을까 전전긍긍하는 격이라. 화근이 될 것은 미리 잘라버려야 될 것인바 스스로 화를 자초하지 말고 심사숙고하라.

28년생 잔치에 가는 일을 삼갈 것이라.

40년생 친구들에게 돈을 빌려주지 말라.

52년생 부동산 매매 운이 좋으리라.

64년생 친구에게 한 발 양보하라.

76년생 공사수주를 받을 수 있는 기회다.

88년생 모처럼 용돈이 두둑해진다.

00년생 아직은 이르니 때를 기다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大願成就格(대원성취격)으로 십 년 동안 깊은 산 속에서 토굴을 파놓고 공부하던 사람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 드디어 과거에 장원급제하여 큰 소원을 성취한 격이라. 그간의 노력에 대한 공과가 이제야 나타나는 시기이므로 조금만 참고 기다리라.

29년생 서로 연관 지어 생각 말라.

41년생 출가한 자녀로부터 기쁜 소식이 온다.

53년생 멀리 간 친구들이 그리워진다.

65년생 친척들로부터 비난을 받는다.

77년생 억지를 부린다고 해결될 일이 아니다.

89년생 내 능력이 인정을 받는 때라.

01년생 일을 막보기로 처리하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擧功褒賞格(거공포상격)으로 아주 뛰어난 일을 한 사람으로 공적이 알려져 포상을 받게 되는 격이라. 아무도 모르게 행하여 왔던 선행이 세상에 알려져 사회적으로 귀감이 되는 때로서 주위의 칭송이 자자하고 또한 감격과 감동을 맛보게 되리라.

30년생 지금까지 한 일은 모두 물거품이 되리라.

42년생 귀중한 물건을 잃어버릴 운.

54년생 잃고 난 뒤에 후회말고 미리미리 단속하라.

66년생 내 능력을 과신하지 말 것.

78년생 내 호주머니 단속부터 잘 해야 함이라.

90년생 친구와의 약속을 이행하라.

02년생 이성으로 인한 수심 운이 따른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蕩盡家産格(탕진가산격)으로 사업을 해보고자 탐문 중에 좋은 아이템이 있다는 사기꾼의 말에 속아 전 재산을 탕진한 격이라. 모두 나와 같은 사람들만 있는 것은 아니요, 사람들의 속도 역시 볼 수 없으므로 정도를 가지고 대해야 하리라.

31년생 자녀들의 효도를 받고 즐거워한다.

43년생 건강 주의, 특히 수족 골절상.

55년생 자녀의 결혼 예기가 구체화된다.

67년생 도적수, 문단속을 잘하라.

79년생 부모님의 은공임을 알라.

91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03년생 내 힘닿는데 까지 노력해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發生豫察格(발생예찰격)으로 지진이 크게 발생하기 전에 지진이 일어날 것을 미리 알아 대피시키는 격이라. 가래로 막아야 될 것을 호미로 막는 결과를 가져 올 것이나, 기분 내는 것도 좋지만 나의 형편을 먼저 돌아보고 기분을 내야 할 것이라.

32년생 놓친 것은 빨리 잊는 것이 좋으리라.

44년생 다음은 더 어려우니 지금 더 점수를 따두라.

56년생 자녀로 인한 손재 운이 따르니 주의하라.

68년생 명예 손상을 당할 운이라.

80년생 때가 아니니 과감히 물러서라.

92년생 지금은 힘들지만 조금만 참으라.

04년생 친구를 조심하라 득이 되지 않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圓融無碍格(원융무애격)으로 모든 사람들에게 원만하고 막힘이 없어 만인들에게 칭송을 받는 격이라. 나의 위치가 확고하게 확립되는 시기이니 만큼 흔들리지 말고 평상시의 마음이 변하지 않고 그대로 보이도록 하여야 할 것이라.

33년생 친구들의 도움으로 낭패를 면하게 된다.

45년생 무조건 나한테 돌아오는 대로 잡아 두라.

57년생 멋있는 것만이 능사가 아니다.

69년생 사업에 활기를 찾을 운이라.

81년생 화해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된다.

93년생 이성의 도움으로 구제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平時封鎖格(평시봉쇄격)으로 상습적으로 국제적인 테러를 자행하는 국가를 평상시에 봉쇄하여 경제난에 시달리게 하는 격이라. 외부의 세력에 의하여 낭패를 볼 수 있으니 미리 화해하는 것이 좋을 것이므로 화해할 기회를 찾으라.

34년생 호주머니 사정이 좋지 않다.

46년생 도처에 내 적들이 있음을 알라.

58년생 친구의 꼬임을 주의하지 않으면 낭패를 당하리라.

70년생 그것이 바로 현명한 길이니 계획대로 하라.

82년생 상대방의 유혹을 뿌리치라.

94년생 앞 뒤 계산을 먼저 할 것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被相續人格(피상속인격)으로 수많은 재산을 벌어 모아놓고 죽음이 임박하매 상속을 해 주고자하는 사람을 찾는 격이라. 돈은 버는 사람이 따로 있고, 쓰는 사람이 따로 있는 법이니 이것이 자연의 순리요 이치이니 그대로 따름이 좋으리라.

35년생 내 능력을 과신하지 말라.

47년생 우선 건강부터 조심하라.

59년생 내가 가지고 있다고 큰 소리 치지 말 것이라.

71년생 뛰면 뛴 만큼 소득이 생긴다.

83년생 돈이 인생의 전부가 아니다.

95년생 자만심은 금물이니 겸손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시, 고추 병해충 방제 '골든타임'…예찰·방제 당부
  2. 라미드그룹, 천안 골드힐카운티리조트 관광단지 내 국제수준 5성급 호텔 개발 본격화
  3. 예산군, 계룡아파트 일원 도로 확장 본격화…병목 해소 기대
  4. 세종 신라스테이까지 공매로…"깊어진 상권 침체의 늪"
  5. 대전 선도지구 선정 구역들, 향후 절차와 계획은?
  1. 대전 공공기관에 정보공개 청구해봤더니… 같은 질문에도 제각각 답변
  2. [WHY이슈현장] 기관명은 대전중수청, 첫발은 세종에서…수사 효율 쟁점
  3. [WHY이슈현장] 자치경찰제 시행과 엇갈린 개편, 지역 자율성은 축소 우려
  4. 세종 '행정수도법' 통과 힘 받는다… 국회의장까지 '합심'
  5. 아산시 목련라이온스클럽, 취약계층 학생에 장학금 전달

헤드라인 뉴스


"행정수도법 연내 제정" 세종시민사회 대책위가 이끈다

"행정수도법 연내 제정" 세종시민사회 대책위가 이끈다

"역사는 기회가 왔다고 저절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시민이 움직일 때 역사는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2002년 신행정수도 건설이 국가적 의제가 됐던 것도 국민의 염원과 참여가 있었기 때문이며, 오늘의 세종시 역시 시민들의 헌신과 연대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다시 연대가 시작돼야 합니다." 29일 '행정수도특별법 제정을 위한 시민사회 비상연석회의'가 열린 세종시청 대회의실에서 황치환 범국민대책위원회 준비위원장은 이같이 선언했다. 이 선언을 시작으로 행정수도특별법 연내 제정을 위한 시민들의 결집이 공식화됐다. 내달 출범..

교육열 높은 세종, 학업 중단율도 전국 최고… 왜?
교육열 높은 세종, 학업 중단율도 전국 최고… 왜?

세종시 고등학생의 학업 중단율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수도권에 버금가는 교육열과 학생 수 증가에도 불구하고 자퇴생이 매년 늘면서, 세종의 교육환경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대책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에 따른 내신 5등급제 전환으로 '전략적 학업 중단' 현상이 확산하면서, 학업 중단율이 더욱 높아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29일 세종시교육청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세종시 고등학교 자퇴생은 332명으로, 전체..

박수현 충남지사, 김민석에 "공공기관 2차 이전·발전본사 유치" 전폭 지원 요청
박수현 충남지사, 김민석에 "공공기관 2차 이전·발전본사 유치" 전폭 지원 요청

박수현 충남지사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민석 후보를 만나 수도권 공공기관 2차 이전과 발전공기업 통합본사 유치 등 충남 지역 현안을 전달하고 당 차원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박 지사는 29일 도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김민석 후보는 당대표 후보 중 유일하게 면담을 요청해 온 인물"이라며 김 후보와의 면담 사실을 밝히고, 2차 공공기관 이전과 발전공기업 통합본사의 충남 설치 필요성을 적극 설명했다고 전했다. 박 지사는 세종시 출범으로 인한 충남의 상대적 손실과 내포신도시의 정체 상황을 강조했다. 그는 "..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더위 조심하세요’ ‘더위 조심하세요’

  • ‘여름 휴가 떠납니다’ ‘여름 휴가 떠납니다’

  • 폭염에 달궈진 도로 식히는 살수차 폭염에 달궈진 도로 식히는 살수차

  •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권리당원 투표 시작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권리당원 투표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