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대신협 창립 20주년 기념식 및 컨퍼런스 개최

  • 사람들
  • 社告

[사고] 대신협 창립 20주년 기념식 및 컨퍼런스 개최

  • 승인 2024-05-21 10:35
  • 수정 2024-05-21 10:36
  • 김의화 기자김의화 기자
지발위
대신협 창립 20주년 기념식 및 컨퍼런스 개최

-22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



전국의 지역 유력일간지 29개사를 회원사로 두고 있는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이하 대신협)는 22일(수) 오후 2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창립 20주년 기념식 및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이날 행사는 대신협이 창립 20주년을 맞아 지역신문을 둘러싼 디지털 미디어환경 변화에 따른 대응전략을 모색함으로써 대외 위상 제고 및 역량 강화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일시 / 장소 : 2024. 5. 22(수) 14:30 ~ 17:00 /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

주 최 :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후 원 :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주요 내용

◇기념 대회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연혁 소개

▲개회사 및 축사

- 윤석열 대통령 축하 메시지 낭독

- 개회사 : 대한민국지방신문협의회 회장

- 축사 : 여야 원내대표,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장,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축하 메시지 낭독

- 지방시대 지역신문의 역할 선언문 낭독 및 채택

- 지역신문 표어 당선작 시상, 퍼포먼스 및 케익 컷팅, 기념촬영 등

◇컨퍼런스

▲좌장 : 김택환 박사(前 경기대 교수 ? 前 한국언론진흥재단 연구위원)

▲주제발표

- 지방시대 지역신문의 역할과 과제: 이용성 지역신문발전위원회 위원

- 인공지능 시대 지역신문 역량 강화 방안: 오세욱 한국언론진흥재단 책임연구위원

▲토론 및 질의 답변

- 토론자 : 박종현 한국기자협회 회장, 한선 호남대 교수(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천현진 한국신문협회 연구원, 우창희 중도일보 뉴스디지털부 부국장(한국신문협회 디지털협의회 부회장)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조상호 세종시장 당선자 공약 돋보기] 22년 희망고문 '행정수도특별법', 악순환 끊는다
  2.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3. 신고 30초 만에 경찰 등장… 대전서 8천만 원 보이스피싱범 현행범 체포
  4. [강미애 세종교육감 당선자 공약 돋보기] “입시가 강한 교육” 12년 체제 확 바꾼다
  5. 경찰, 이장우 시장 한화생명볼파크 스카이박스 사유화 의혹 수사
  1. 세종시 공공형 '스크린 파크골프장', 종촌종합사회복지관서 첫 선
  2. [현장취재]2026년 저출생 대응 대전지역연대 정기회의
  3. 대한공업교육학회, '2026년 상반기 학술대회'
  4. 8월 16일, 내 결혼식을 미리 본다
  5. 위기 임산부 가정 위해 두번째 백일 파티

헤드라인 뉴스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30조원대 '발전 공기업 5사' 통합 속도… 세종시 유치 가능성은

발전 공기업 5개사의 '통합 본사' 체제 전환과 입지 유치전이 전국 주요 지자체 경쟁으로 확산되고 있다. 이재명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과 2040 탈석탄 로드맵이 중장기 통합 수순으로 이어지면서다. 분산 구조가 경쟁에 따른 비효율과 사업장 안전 저해 등의 부작용을 가져오고 있다는 판단도 담겨 있다. 26일 기후에너지환경부 및 충청권 지자체 등에 따르면 서부발전(태안)과 중부발전(보령) 본사를 품고 있는 충남과 남동발전이 자리잡고 있는 경남 진주, 남부발전을 안고 있는 부산, 동서발전이 위치한 울산이 당장 경쟁 후보 지역으로 분류된다...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차주 없다고 압수한 블랙박스 '위법'… 반복되는 경찰 수사 절차 논란

교통사고 현장에 남겨진 차량에서 경찰이 블랙박스 SD카드를 영장 없이 압수한 것은 위법수집증거에 해당한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사고 차량이 현장에 남아 있었다는 이유만으로 유류물 취급한 경찰의 절차 판단이 재판에서 부적절하다고 확인된 것이다. 과거 분실 휴대전화 마약 수사 사례처럼 경찰이 현장에서 확보한 증거가 위법수집증거로 배척되는 사례가 반복되면서, 현장 경찰의 증거 확보 역량과 적법절차 이해 부족이 여실히 드러났다는 지적이 나온다. 25일 대전지법에 따르면 제3-1형사부는 특정범죄가중처벌법 위반(도주치상), 도로교통법 위반(..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KAIST "세계 최초 양방향 '브레인 로봇' 기술 개발 나서"

한국과학기술원(KAIST) 연구진이 사람의 뇌 신호로 외골격 로봇을 실시간 제어하고, 로봇이 감지한 촉각·힘 정보를 다시 뇌에 전달하는 차세대 뇌-로봇 인터페이스 플랫폼 개발을 시작했다. 기계공학과 공경철·김정 교수 연구팀은 ㈜엔젤로보틱스와 함께 범부처 첨단 의료기기 연구개발사업 플래그십 과제로 세계 최초 양방향 'Brain-to-Robot' 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과제는 4월부터 2032년 12월까지다. 뇌 신호로 커서를 움직이거나 스마트폰을 제어하는 뇌 인터페이스 기술은 이미 인체 임상 단계에 진입해 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갈고닦은 기술의 향연

  •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대한민국 패배에 실망하는 축구팬…32강 진출 불투명

  •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개원 준비로 분주한 대전시의회

  •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 여름 반기는 주황빛 능소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