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23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23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5-22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23일 (목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5월 23일(음력 4월 16일) 丁亥 목요일





子쥐 띠

身分保證格(신분보증격)으로 열심히 일하고, 성실하게 살아가는 사람에게 든든한 후원자가 나타나 신분을 보증하는 격이라. 나를 의심하던 사람들도 나를 인정하게 되고, 또 나의 장래를 걱정하던 사람들도 이제는 근심이 풀리리라.



24년생 건강을 주의하라, 특히 혈압계통이라.

36년생 독립선언, 아직은 때가 이르다.

48년생 양보할 것은 과감히 양보하라.

60년생 자녀로 인한 경사 운이 따른다.

72년생 자금회전이 용이 해 지는 때라.

84년생 기쁜 일이 연발하게 되리라.

96년생 이제야 물고기가 물을 만난 때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超過利益格(초과이익격)으로 어떤 사람이 장사를 하고 있는데 지나가던 사람이 좋은 물건을 알아보고 전부 사가는 바람에 초과하여 이익을 본 격이라. 내가 하고 있는 일을 요령을 피우지 않고 꾸준히 하면 나의 공을 알아주리라.

25년생 양보하면 오히려 득이 된다.

37년생 속 좁은 생각을 버려야 되리라.

49년생 지금 일만 생각하지 말고 뒷일도 생각하라.

61년생 부동산 매매 운이 좋으리라.

73년생 사업상의 많은 이익이 생긴다.

85년생 내가 원하던 일이 이루어진다.

97년생 이성 때문에 고민할 일이 생기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百害無益格(백해무익격)으로 나의 인생을 살아가는데 있어 한 친구가 하는 일이 나에게는 백가지 해는 있어도 이익은 한가지도 없는 격이라. 너무 미워하지 말라, 백해무익하던 친구도 언젠가는 써먹을 수 있으니 불가근 불가원 하라.

26년생 누구든 나에게는 득이 안 된다.

38년생 가는 사람은 붙잡지 말고 가게 놓아 두라.

50년생 친구로 인한 횡재 운이 따른다.

62년생 가정의 기강을 바로 잡으라.

74년생 부모에게 욕되는 일을 하지 말라.

86년생 당장 손해 본 것만 생각하지 말라.

98년생 지금 상태에서는 이성은 금물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弱者補藥格(약자보약격)으로 약하디 약한 사람에게는 꼭 필요한 것이 보약인바, 이 보약을 먹어 힘내는 격이라. 강한 사람은 보약이 필요 없는 법, 보약은 약한 사람이 먹어야 되니 괜히 욕심을 부리지 말라, 화를 자초하리라.

27년생 보약이 반드시 몸에 좋은 것은 아니다.

39년생 재산증식 운. 건강도 호전되리라.

51년생 성급한 행동은 반드시 후회한다.

63년생 사치는 나의 생명을 위협받는다.

75년생 자녀로 인한 즐거움이 따르리라.

87년생 우선 휴식부터 취하고 보라.

99년생 노력한 만큼의 소득이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狂人相面格(광인상면격)으로 호젓한 길을 걸으며 옛날의 친구, 애인, 생활을 회상하고 있는데 난데없이 미친 사람이 나타나 기분이 상한 격이라. 사람이 인생을 살아가다 보면 이런 일도 있고 저런 일도 있는 법이니 너무 깊이 사색하지 말라.

28년생 내가 먼저 용서하고 감싸 주라.

40년생 콧병, 치질로 고생한다.

52년생 내가 찾아서 하는 것이 좋으리라.

64년생 느닷없이 황당한 일을 만나리라.

76년생 역사적인 사건을 직접 접한다.

88년생 걱정 말라 이루어 질 것이니.

00년생 지금보다 더 높은 곳을 쳐다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久旱甘雨格(구한감우격)으로 오랫동안 비가 내리지 않아 가물었던 땅에 단비가 내려 만물을 소생시키는 격이라. 이제야 때가 왔다. 결전의 날이 온 만큼 너무 서두르지 말고 하나 하나 단단히 챙기면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

29년생 나에게도 희망이 보인다.

41년생 아무 소용이 없으니 참으라.

53년생 병, 반드시 차도가 보이게 된다.

65년생 배우자의 공도 생각하라.

77년생 예, 아니오를 분명히 하라.

89년생 여행은 재충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01년생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면 해결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倍道兼行格(배도겸행격)으로 걸음이 아주 빠른 사람이 보통사람들 보다 갑절로 길을 걷게 되므로 나라에서 중요하게 쓰고자 요새에 배치하는 격이라. 나의 능력이 드디어 빛을 보게 되는 때이므로 한 가지 일이라도 최선을 다하여 처리하여야 함이라.

30년생 배우자의 병고로 애달프다.

42년생 드디어 때가 왔으니 밀어 부치라.

54년생 소중한 것을 잃어버릴 운이라.

66년생 괜한 일로 오해가 시작되니 말조심을 해야 함이라.

78년생 견리사의를 생각하라.

90년생 잃어버린 물건은 동북간 방에 있다.

02년생 이성으로부터 결별 통보를 받는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千年一淸格(천년일청격)으로 황토 흙탕물이 바다와 같이 큰물을 이루어 흐르는 황하강의 물이 맑아지기를 천년간 기원하듯 가능하지 않는 일을 바라는 격이라. 이루어질 만한 일을 기원하여야만 성취되는 것이니 좀더 작은 것을 바라고 기원하라.

31년생 자녀에게 재물 취득 운이 좋을 것이라.

43년생 관재, 송사에서이길 운이니 마지막 최선을 다하라.

55년생 이제야 나의 누명이 벗겨진다.

67년생 보지 못한 일은 못 봤다고 하라.

79년생 포상, 상훈, 보너스 등이 있다.

91년생 승진, 시험 운이 좋으리라.

03년생 걱정 말라 이루어지리니.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大逆無道格(대역무도격)으로 상대방에게 돈을 빌려주고 이자를 따먹던 사람이 이자를 형편상 받지 못하자 깡패들을 동원하여 도리에 어긋나는 행패를 부리는 격이라. 그 우물물을 먹지 않는다고 침을 뱉어서는 안 되는 것이니 순리대로 일을 처리하라.

32년생 힘들여 한일, 배가 되어 돌아온다.

44년생 재산증식이 될 수 있는 좋은 기회다.

56년생 서두르지 말고 행하면 반드시 이긴다.

68년생 집을 새로 장만하는 좋은 운이라.

80년생 언행을 반드시 주의하라.

92년생 자금융통이 순조로워 진다.

04년생 능력을 인정받게 되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恨入骨髓格(한입골수격)으로 전쟁이 일어나 온 가족이 피난을 가던 도중 부모님께서 적군의 총에 맞아 돌아가시매 그 원한이 골수에 사무쳐 잊지 아니하는 격이라. 부모님 일 때문에 일어나는 원한관계는 절대 잊지 못하는 일이요 잊어서도 안되리라.

33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해결될 것이라.

45년생 조금만 더 참고 기다리면 이기리라.

57년생 조금 아깝더라도 포기하라.

69년생 웃어른들의 말을 들으라.

81년생 지금까지의 노력한 대가가 없다.

93년생 처음부터 길을 잘 들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巨萬大金格(거만대금격)으로 국내에서는 워낙 사회적인 차별을 받던 사람이 외국으로 이민을 가서 온갖 고생 끝에 빌딩 다섯 개를 살만한 거금을 벌어들인 격이라.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세 번의 기회가 주어지는 법이니 열심히 노력하여야 하리라.

34년생 교통사고, 특히 택시를 조심하라.

46년생 주위의 권유를 뿌리치지 말라.

58년생 잊어 버리라, 마음만 아프다.

70년생 부하직원때문에 타격을 입는다.

82년생 형제로 인한 근심수가 따른다.

94년생 이성으로 인한 수심 운.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弄瓦之慶格(농와지경격)으로 아들만 줄줄이 낳은 집안에 백일 치성을 들이고 난 후 딸을 얻은 경사를 맞고는 온 동네가 떠나가도록 음주 가무를 즐기는 격이라. 지성이면 감천이라 하니 어찌 나에게만 소원이 이루어지지 않겠는가 진심으로 기도하라.

35년생 하던 일을 계속하라, 그러면 얻게 되리라.

47년생 가족들의 칭찬을 받는다.

59년생 그동안 숨어서 한 선행이 빛을 본다.

71년생 과욕이 아니면 성취한다.

83년생 남의 탓하지 말고 내 탓이라 생각하라.

95년생 공들였던 일이 이루어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사랑메세나.창의력오감센터, 지역 상생 위한 업무협약
  2. 대전농협, 복지시설 4곳에 샤인머스캣 750박스 기부
  3. 대전시새마을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황리 개최
  4. 설맞이 식료품 키트 나눔행사
  5. [그땐 그랬지] 1990년 설연휴 대전 시민의 안방 모습은?… TV 앞에서 명절의 추억을 쌓다
  1. 천안의료원 응급실, 전문의 6인 체제로 24시간 상시운영
  2. 대전시 공기관 직원, 평가위원 후보 610명 명단 유츨 벌금형
  3. 천안박물관, '붉은말과 함께하는 설날 한마당' 개최
  4. 한국타이어 '나만의 캘리그라피' 증정 이벤트 성료
  5. 대덕산단 입주기업 대부분 설 연휴 ‘5일 이상’ 쉰다… 5곳중 1곳 이상 상여금 지급

헤드라인 뉴스


`학교급식법` 개정, 제2의 둔산여고 사태 막을까… 새학기 학교는?

'학교급식법' 개정, 제2의 둔산여고 사태 막을까… 새학기 학교는?

학교 급식종사자의 근무환경과 인력 부족 문제를 개선해 안정적인 급식 공급을 도모하는 '학교급식법'이 개정된 가운데 대전에서 매년 반복되는 급식 갈등이 보다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현재 논란이 된 둔산여고 석식 재개 여부는 결정되지 않은 상태다. 15일 교육계에 따르면 1월 29일 국회를 통과한 '학교급식법' 개정에는 학교급식 인력 기준에 대한 내용 등이 담겼다. 학교급식종사자의 근무 환경을 개선해 안정적인 급식 환경을 조성한다는 게 법 개정 취지다. 그동안 급식조리사들은 과도한 업무 부담을 낮추기 위해 조리사 한 명당 식수인..

초등 졸업때 미래 나에게 쓴 편지 20년만에 열어보니…대전원앙초 개봉식 가져
초등 졸업때 미래 나에게 쓴 편지 20년만에 열어보니…대전원앙초 개봉식 가져

초등학교 졸업 20주년이 되는 날 학교 운동장에서 우리 다시 만나자고 약속했던 풋풋한 마음이 실제로 결실을 맺었다. 13살에서 33살이 된 그들은 20년 만에 교실로 돌아와 13살 과거의 자신이 33살 현재의 나에게 쓴 편지를 수신했다. 대전 원앙초등학교는 2월 14일 오후 2시 20년 전 제1회 졸업생들을 초청해 당시 졸업을 앞두고 '20년 후의 내 모습은'이라는 주제로 쓴 편지의 개봉식을 가졌다. 원앙초는 서구 관저동에서 2005년 3월 31학급으로 개교했고, 2006년 2월 16일 1회 졸업식에서 168명이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이 다가오면 골목부터 달라지던 시절이 있었다. 대문은 누구를 환영하던 활짝 열려 있었고 마당에는 전 부치는 냄새가 가득했다. 아이들은 설빔을 차려입고 골목을 뛰어다녔으며 어른들은 이웃집을 오가며 덕담을 나눴다. 그러나 2020년대의 설은 사뭇 다르다. 명절은 여전히 달력 속 가장 큰 절기지만 그 풍경은 빠르게 바뀌며 이제는 사라지거나 점점 볼 수 없는 풍경들이 늘어나고 있다. 먼저 귀성길을 준비하는 모습과 풍경도 크게 달라졌다. 1990~2000년대만 해도 명절 열차표를 구하기 위해 밤새 줄을 서는 일이 흔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 누가 누가 잘하나? 누가 누가 잘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