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24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운세
  • 생년월일 운세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24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5-23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5월 24일 (금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5월 24일(음력 4월 17일) 戊子 금요일



子쥐 띠

自高自大格(자고자대격)으로 현재 잘 나가고 있다고 하여 스스로 잘난 체 하고 교만하게 행동하여 많은 사람들의 눈총을 받는 격이라. 인생살이에 있어 오르막 길이 있으면 반드시 내리막 길이 있는 것이므로 현재 잘나가고 있을 때 적선해야 함이라.

24년생 집안 식구도 생각하라.

36년생 딴 사람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말라.

48년생 내가 먼저 한 발 양보해야 한다.

60년생 딴 사람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말라.

72년생 내가 먼저 한 발 양보해야 한다.

84년생 내 탓이라 생각하라.

96년생 빨리 궤도 수정할 필요가 있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泰然自若格(태연자약격)으로 자기 주관이 뚜렷한 사람이 옆에서 아무리 감언이설로 충동질을 해대도 태연하게 움직임이 없는 격이라. 주위의 외풍에도 흔들리지 않고 자기 자신의 할 일만 꾸준히 해나가면 성공하리니 뚜렷한 주관이 있어야 하리라.

25년생 풀리지 않으면 친구와 상의해 보라.

37년생 빨리 궤도 수정할 필요가 있다.

49년생 내놓은 부동산 팔릴 기미가 없다.

61년생 친구와 상의해 보라.

73년생 일단 동남쪽으로 여행이나 다녀 오라.

85년생 휴식은 다음을 위한 청량제다.

97년생 있는 그대로만 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萬無一失格(만무일실격)으로 복 있는 사람이 있어 어떠한 일이든 크고 작은 것이던 간에 실패한 적이 없이 승승장구 성공하는 격이라. 모든 일은 나로부터 시작되는 법이요 모든 일은 역시 나에게서 끝나는 법이니 모든 일이 내 손에 달려 있음이라.

26년생 그것은 내 것이 되지 않는다.

38년생 일을 벌이기 전에 집안 식구도 생각하라.

50년생 재산 증식의 기회이니 부동산에 투자하라.

62년생 아끼던 물건을 다른 곳으로 옮겨 놓으라.

74년생 일단 동남 쪽으로 여행이나 다녀 오라.

86년생 딴 사람에게 빌려 주라.

98년생 때를 기다리는 것이 좋으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輕薄弟子格(경박제자격)으로 어떤 사람에게 뛰어난 재주가 있어 그 사람을 높은 지위에 앉혀놓았으나 행동이 경박하여 일을 그르치는 일이 많은 격이라. 재주가 아무리 뛰어나면 무엇하겠는가 행동이 경박하면 모든 일이 수포로 돌아가니 주의하라.

27년생 나에게는 힘이 부치는 일이다.

39년생 결정 난 일에 미련을 두지 말라.

51년생 그것은 내 것이 되지 않으니 포기하라.

63년생 옳은 것은 옳다고 하라.

75년생 우왕좌왕하지 말 것.

87년생 과장하지 말고 있는 그대로만 보이라.

99년생 내 마음대로 되지 않는 운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破廉恥漢格(파렴치한격)으로 아주 세상에서 비난을 비난받아야 할 죄를 짓고서도 그것을 수치스럽게 생각하지 않고 뻔뻔스럽게 태연히 행동하는 사람과 같은 격이라. 부끄러운 줄을 알고 자숙하고 근신해야 할 것인바 경거망동을 삼가야 하리라.

28년생 다른 방법이 없으니 일단 부딪치라.

40년생 아끼던 물건을 다른 곳으로 옮겨 놓으라.

52년생 좋은 문서를 주고받을 운이라.

64년생 가족들의 경사가 있을 운이라.

76년생 보증을 서주면 크게 후회한다.

88년생 친구 따라 강남 간다.

00년생 그 일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眼空一世格(안공일세격)으로 주위 사람들의 추대를 받아 권력을 쥐고 난 후 모든 세상 사람들을 업신여기고 또 지나치게 교만을 부리는 격이라. 개구리가 올챙이 적 시절을 모르면 주위 사람들에게 배척을 받게 될 것인바 어려웠을 때를 생각하라.

29년생 자금 융통이 순조롭다.

41년생 자금 융통이 뜻대로 된다.

53년생 형제로 인한 경사운이 있다.

65년생 가족들에게 솔직하게 털어 놓으라.

77년생 당신은 찾는 것은 다른 곳에 있다.

89년생 우선 윗돌 빼다 아랫돌을 막으라.

01년생 이성과의 만남 순조롭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百藥無效格(백약무효격)으로 건강이 아주 좋지 않은 사람에게 백방으로 처방을 받으려 애쓰지만 백 약이 무효인 격이라. 현재로서는 어찌할 수 없는 상태이나 낙심하지 말고 포기하지 말라 언제 나에게 기회가 올지 모르니 긴장을 풀지 말라.

30년생 정도에 지나친 욕심은 금물이다.

42년생 오랜만에 밝은 얼굴이 된다.

54년생 타인과 상의해 보면 길이 보인다.

66년생 일단 시작하고 보라.

78년생 원거리 여행은 이롭다.

90년생 표리가 같으니 믿어도 좋으리라.

02년생 이성의 말에 귀를 기울일 것.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着足無處格(착족무처격)으로 나 자신이 백방으로 노력하고 찾아보아도 어느 곳 하나 발을 붙이고 설자리가 없는 격이라. 나의 외로움을 누가 알아주리요 나의 고통을 그 어느 누가 알아줄 것인가, 다만 나의 노력으로 이 난관을 헤쳐나가야 하리라.

31년생 괜한 일로 오해를 산다.

43년생 건강 주의, 특히 폐 기관지 계통.

55년생 외톨이가 되었음을 탄식한다.

67년생 모처럼 한가한 때를 맞는다.

79년생 관재 구설 운을 주의하라.

91년생 형제와 다투어 보았자 손해 본다.

03년생 돌아가라 그것이 지름길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傷兵捕虜格(상병포로격)으로 전쟁터에 나가 부상을 입었는데 엎친데 덮친 격으로 포로가 되고 만 격이라.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 형편에 빠지고 말았으니 쥐 죽은 듯 잠잠하게 있으면서 때를 기다리는 편이 훨씬 나으리라.

32년생 우선 속부터 다스리라.

44년생 배우자의 건강을 돌봐야 함이라.

56년생 이 것 저 것 모두 여의치 않는 때이라.

68년생 가족들을 불러 식사라도 하라.

80년생 복을 입을 운이 있으니 가히 두렵다.

92년생 동쪽에서 비답을 얻을 수 있다.

04년생 가족들과 먼저 상의해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名正言順格(명정언순격)으로 항상 평상시에도 주의가 바르고 말이 사리에 맞아 여러 사람들의 칭송을 받는 격이라. 나의 능력과 패기를 이제야 세상이 알아주게 되리니 현재하고 있는 일만 꾸준하게 변함없이 계속하게 되면 반드시 복이 오리라.

33년생 이루어지니 실천에 옮기고 보라.

45년생 친구와 상의해 보라. 답을 찾으리니.

57년생 형제로 인한 기쁜 일이 있다.

69년생 참새가 봉황의 뜻을 어찌 알 수 있으리요

81년생 충분한 휴가 계획을 세우라.

93년생 과욕은 금물이니 정도를 지키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他山之石格(타산지석격)으로 상대방의 하찮은 언행일지라도 자기 자신의 지덕을 연마하는 데에는 도움이 되는 격이라. 상대편을 너무 무시하지 말 것이요, 비록 나이 어린 사람이라 하더라도 나에게는 반드시 배울 점이 있다는 것을 명심하라.

34년생 조금만 더 기다리면 좋은 소식이 온다.

46년생 표리가 같은 사람이니 믿어도 좋으리라.

58년생 걱정하지 않아도 풀리리라.

70년생 사업 계획, 순조롭게 진행된다.

82년생 친구의 말을 다시 생각해 보라.

94년생 손윗사람에게 원조를 요청할 것.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派遣部隊格(파견부대격)으로 한참 무더운 여름날에 부대 안에 있지 않고 해수욕장으로 파견을 나간 부대와 같은 격이라. 때에 맞춰 일이 풀리게 되고 도움을 요청하려고 하는데 상대방이 먼저 알고 도움을 주는 때이니 걱정하지 말 것이라.

35년생 자금 불통이 고통을 부른다.

47년생 교통사고를 조심해야 함이라.

59년생 채무관계가 드디어 해결될 기미가 보인다.

71년생 지금이 기회이니 일단 시작하고 보라.

83년생 성질을 부리지 말라 나만 추해진다.

95년생 일단 복지부동을 하고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당진 뒤흔든 폭로… "김기재, 시장 자격 없다" 피해자 측 초강수
  2. [주말 사건사고] 대전 오류동 식당서 불 1명 경상…금산서 다슬기 채취 50대 심정지
  3. 교육감 선거 막판 표심 어디로…후보들 투표장 선택 의미 담아
  4. 사건은 대전에서, 변론은 서울에서
  5. [건강]반복되는 우리 아이 코막힘···'부비동염' 의심해야
  1. "자살시도 부상자 진료체계 마련 시급"…타지역 이송 10배 늘고 내원환자 급감
  2.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대전시장 후보들 ‘뜨거운 호소’
  3. [건강]수술했는데도 허리가 계속 아프다면? 요추수술증후군 의심해봐야
  4. 6월부터 온열질환 '위험'…5월 이른 더위에 충청서 16명 병원행
  5.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이상무’

헤드라인 뉴스


20대 계약직 등 7명 사상...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 사고(종합)

20대 계약직 등 7명 사상...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 폭발 사고(종합)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나 5명이 숨지고 2명이 부상을 입는 등 총 7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사망자 중에는 입사한 지 2년도 안 된 20대 계약직도 포함돼 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당시 로켓 추진체에 들어가는 공구들을 물로 세척 하는 공정과정에서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파악됐다. 1일 대전소방본부와 대전경찰청,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59분께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과 함께 화재가 발생했다. 장비 34대, 인력 101명을 투입한 소방은 오전..

6.3 지방선거에 달린 충청 백년대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정한다
6.3 지방선거에 달린 충청 백년대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정한다

'552명.' 6월 3일 치러지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로 선출하는 충청의 지역 일꾼 숫자다. 지방행정 전반을 책임지는 광역단체장과 기초단체장, 이를 견제·감시하는 광역·기초의원, 교육행정을 총괄하는 교육감까지, 새로운 '충청시대'를 열어갈 우리 동네의 참된 일꾼을 560만 충청인의 손으로 뽑는다. 그동안 지방자치는 발전해 왔지만, 이론과 현실의 괴리는 컸다. 거대한 중앙 정부의 틀 속에서 충청권 4개 시·도 광역정부와 지역별 기초지자체의 자율성과 권한은 제자리에 머물렀고, 지역민들의 실질적인 참여 또한 제한적이었다. 지방자치 산실..

코스피 신고점 행진에도 못 웃는 충청권 상장사…온도차 `극심``
코스피 신고점 행진에도 못 웃는 충청권 상장사…온도차 '극심''

반도체 대형주의 강세에 힘입어 코스피 지수가 사상 처음으로 8700선에 올라섰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방한 소식이 투자심리를 자극하면서 관련주들이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반면 코스닥 시장은 침체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충청권 상장사들의 주가도 부진을 피하지 못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3시 30분 장 마감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12.23포인트(3.68%) 오른 8788.38로 거래를 마쳤다. 장중에는 역대 신고가인 8874.16포인트까지 오르기도 했으며, 장 마감 직전에 상승 폭을 소폭 반납하..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꼭 투표하세요’ ‘꼭 투표하세요’

  •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 폭발사고…5명 사망·2명 부상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 폭발사고…5명 사망·2명 부상

  •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대전시장 후보들 ‘뜨거운 호소’ 지방선거 전 마지막 주말…대전시장 후보들 ‘뜨거운 호소’

  •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이상무’ 사전투표함 보관장소 ‘이상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