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취재 갔다가 15m잠수까지 하고 왔습니다.”
물에 들어갈 마음이 전혀 없었는데 오리발도 차고, 수영도하고 심지어 수심 15m까지 잠수 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이 하루 만에 일어난 이벤트라면 믿을 수 있을까요? 프리다이빙을 취재했던 중도일보 기자들이 다이빙 체험까지 하고 왔습니다. 다이빙은 물론 제대로 된 수영을 배워보지 못했던 기자들인데요.. 물에만 들어가면 맥주병처럼 잠수 타는 사람도 과연 다이빙을 할 수 있을지 영상으로 확인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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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 최화진 기자 jod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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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상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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