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교육청,2024양성평등 작품공모전 실시

  • 사회/교육
  • 교육/시험

세종시교육청,2024양성평등 작품공모전 실시

-그림일기,글짓기,포스터,짧은 영상,표어 5개부문 공모
-6월 28일까지 접수,8월 23일 발표, 9월중 시상식 예정

  • 승인 2024-05-28 11:23
  • 김덕기 기자김덕기 기자
세종교육청 양성평등작품 공모전
세종시교육청의 2024년 양성평등 작품 공모전 홍보 포스터
세종시교육청은 학생과 시민의 양성평등에 대한 인식 확산과 학교 내 양성평등 문화 조성을 강화하기 위해 '2024년 양성평등 작품 공모전'을 실시한다.

참가 희망자는 가정과 학교에서 생활하며 느낀 양성평등 의식과 실천 의지를 표현해 ▲그림일기 ▲글짓기 ▲포스터 ▲짧은 영상 ▲표어 등 총 5개 부문에 공모하면 된다.

참가 대상은 세종시 관내 초·중·고등학생, 세종시민, 세종시 교직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응모 기간은 6월 28일까지다.

참가 희망자는 세종학생정신건강센터 누리집(https://shpc.sje.go.kr)에서 신청 메뉴의 공모전 응모 게시판에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학생의 경우 양성평등 담당 교사에게 제출해도 된다.

세종시교육청은 제출된 작품에 대해 심사를 거쳐 8월 23일 발표하고 9월 중에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세종여성플라자(대표 홍만희)와 함께 하며 9월 첫 주 양성평등교육 주간을 맞아 표어를 제외한 그림일기, 글짓기, 포스터, 짧은 영상 수상작 34점을 세종시교육청과 세종시청 1층에 전시할 계획이다.

더불어 수상작들은 다양한 형태로 양성평등과 관련된 교육 자료 제작에 활용된다.

이주희 기획조정국장은 "이번 공모전은 학생들이 재미를 느끼며 참여할 수 있도록 그림일기, 글짓기 등 다양한 분야로 구성했다"며 "세종교육공동체 모두가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는 양성평등 문화를 더욱 키워 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세종=김덕기 기자 dgkim@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국가유산청 국감, 종묘 앞 세운4구역 놓고 여야 공방
  2. 전국 농촌지도자, 천안 독립기념관에서 식량주권 독립 다짐
  3. 대전샛-1 최초 교신 성공 대전 우주기업 도약 모멘텀
  4. 천안예술의전당, 문화센터 10월 대관전시 운영
  5. 대전샛 밤사이 두 차례 양방향교신 성공…통신·전력·자세제어 '정상'
  1.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2. 대전 하나 전북을 18년만에 잡아내다! 득점 순간 대전 S석 표정(영상)
  3.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
  4.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5. 천안문화재단, 10월 한뼘 갤러리 공간지원사업 전시 개최

헤드라인 뉴스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

지금은 '축제 시즌'… 국내 축제, 세계 무대로 날아오른다

바야흐로 축제의 시즌이다. 이번 연휴 기간만 해도 전국 어디를 가도 축제의 현장을 만나볼 수 있는 정도다. '담양 국가유산야행, 양평 부추축제, 몽탄 코스모스축제, 대전 아트페스티벌, 독일마을 맥주축제, 세종 한글축제, 공주·부여 백제문화제, 생거진천 문화축제, 군산 짬뽕페스티벌, 서산 해미읍성축제, 정선 탄광문화축제, 임실N치즈축제, 울산 공업축제, 나주 영산강축제, 광주 추억의 충장축제, 횡성 한우축제, 수원 화성문화제, 인천 삼랑성 역사문화축제, 산청 한방약초축제, 서울 라이트 한강 빛섬축제, 파주페어 북앤컬처, 금산 세계 인..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김경문 감독, 한화와 작별… “최강한화 함성 영원히 못 잊어”

지난해 한화를 19년 만에 한국시리즈 무대로 이끌었던 김경문 감독이 결국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우승을 향한 기대 속에 출발한 올 시즌이 정규리그 9위라는 아쉬운 결과로 마무리되면서 김 감독과 한화의 동행도 막을 내리게 됐다. 김경문 한화이글스 감독은 10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정규시즌 최종전을 앞두고 기자들과 만나 "오늘 경기가 마지막 경기가 될 것 같다"며 사실상 감독직에서 물러날 뜻을 밝혔다. 김 감독은 무엇보다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그는 "감독으로서 팬..

가을 정취 물든 `국립수목원 3종 세트`… 어디로 가볼까
가을 정취 물든 '국립수목원 3종 세트'… 어디로 가볼까

가을 정취가 무르익는 전국 수목원이 문화·휴식 공간으로 변신하고 있다. 단풍이 물드는 숲길을 따라 걷거나 다양한 식물을 관찰하고 문화공연과 전시를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전국 곳곳에서 펼쳐지고 있다. 산림청 산하 한국수목원정원관리원(이사장 심상택)은 10월을 맞아 국립세종수목원과 국립백두대간수목원, 국립정원문화원 등 3개 기관에서 가을맞이 문화·전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가을 프로그램은 단순한 식물 관람에서 벗어나 자연 속 걷기와 예술 감상, 정원 체험을 결합한 점이 특징이다. 가족 단위 방문객부터 연인, 친구, 걷기..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모래판 위에서 펼쳐진 한판 승부

  • 수확 앞둔 황금 들녘 수확 앞둔 황금 들녘

  •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와! 성공이다’ 대전샛 개발자들 누리호 발사 성공에 환호

  • ‘은행 열매를 피해라’ ‘은행 열매를 피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