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군청소년수련관 2024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 전국
  • 강원

영월군청소년수련관 2024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필·통(Feel 通하는)한마당 개최

  • 승인 2024-05-28 14:21
  • 한상안 기자한상안 기자
2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제공: 영월군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청소년수련관은 5월 25일에 수련관 앞 잔디마당에서 '2024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영월군청소년수련관·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 X KOICA 필·통(Feel 通하는)한마당'을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1부 기념식에서는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 영월고등학교 3학년 마승우(영월군수 표창), 영월고등학교 3학년 조은식(영월군의장 표창), 주천중학교 3학년 홍수빈(강원특별자치도영월교육지원청교육장표창)이 수여되었고, 지난 18일 토요일에 영월군청소년문화의집에서 개최되었던 '2024 영월군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E-sports 대회'에서 리그오브레전드, 발로란트 총 두 종목의 우승팀과 준우승팀의 시상도 이날 함께 진행되었다.

2부 필·통 한마당에서는 청소년동아리가 직접 운영하는 활동 공간, 지역사회와 연계한 체험 공간, 영월 마을 선생님들의 놀이마당 등이 운영되어 다채로운 활동이 진행되었고, 이어진 청소년 가요&춤 경연대회는 영월군 관내 교사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하여 가요·밴드 등 다양한 장르의 청소년팀이 무대에 올라 내재한 끼와 열정을 맘껏 뽐내며 축제장을 찾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두영 영월군청소년수련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청소년들이 주도적으로 기획하는 장을 마련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앞으로도 변화의 흐름을 선도하는 청소년활동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영월=한상안 기자 dhlfy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세종 아파트값 상승폭 확대… 대전·충북은 둔화, 충남은 하락폭 축소
  2. 괴산 사리면발축제 성료···주민 손맛 담은 면 요리 맛보여
  3. 천안시, 8일 '천안삼거리 떡 페스티벌' 개최
  4. 저가 수소 공급계획 무산 대전 수소트램…선정 평가 타당성 도마
  5. 은행서 정기예금 연 4% 이상 금리 비중 2년 9개월만에 두 자릿수로 '껑충'
  1. 이웃의 웃음이 돌봄이 되는 마을, 통합돌봄의 꽃을 피우다
  2. [기고] ‘행정은 세종에, 과학은 대전에'
  3. [전문인칼럼] 돈은 돌아왔는데, 바이오벤처는 목마르다
  4. 세종 소상공인의 날 개최…'행정수도법 연내 제정' 촉구
  5. 충청권 광역 BRT 운영체계 새판…4개 시·도 협력 시험대

헤드라인 뉴스


충남대 통합 재추진 시동…이번엔 학내 반대 여론 넘을까

충남대 통합 재추진 시동…이번엔 학내 반대 여론 넘을까

충남대학교가 국립공주대학교와의 통합을 재추진하기로 했지만, 짧은 시간 내에 학내 반대 여론을 돌릴 수 있는지는 여전히 미지수다. 통합안 제출 시한이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기존 통합안을 수정하기보다는 구성원들에게 통합의 필요성과 세부 내용을 다시 설명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으면서, 대학본부의 설득 전략이 실질적인 동의로 이어질 수 있을지 주목된다. 충남대는 지난달 29일 학무회의를 열고 국립공주대와의 통합 재추진을 의결했다. 당초 이날 오전 통합 재추진 여부를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발표를 약 2시간 앞두고 일정을 돌연 연기하는..

충청권 광역 BRT 운영체계 새판…4개 시·도 협력 시험대
충청권 광역 BRT 운영체계 새판…4개 시·도 협력 시험대

충청권을 잇는 광역 간선급행버스체계(BRT)의 운영과 재원 마련 기준이 새롭게 세워지면서 4개 시·도 협력체계 구축이 본격적인 시험대에 올랐다. 앞서 중앙정부가 BRT 사무를 처음으로 지방에 위임한 데 이어 지역 차원의 운영 기반이 갖춰지며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어나가고 있는 모습이다. 충청광역연합의회 초광역건설환경위원회는 30일 제12회 정례회 제1차 회의를 열고 충청광역연합 광역간선급행버스체계(BRT) 운영 조례안과 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 조례안을 각각 원안 의결했다. 이는 앞서 지난해 말 국토교통부 대도시광역교통위원회의 BRT..

은행서 정기예금 연 4% 이상 금리 비중 2년 9개월만에 두 자릿수로 `껑충`
은행서 정기예금 연 4% 이상 금리 비중 2년 9개월만에 두 자릿수로 '껑충'

국내 은행에서 신규 취급한 정기예금 중 연 4% 이상 금리가 적용된 예금 비중이 2년 9개월 만에 두 자릿수로 올라섰다. 시장금리 상승 속에서 각 은행이 특판 상품을 선보이며 금리 경쟁을 벌인 결과다. 1일 한국은행의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통계를 분석한 결과, 올해 9월 예금은행이 신규 취급한 정기예금 중 금리가 연 4% 이상인 비중은 10.6%로 집계됐다. 8월 0.5%에서 한 달 만에 10.1%포인트 치솟았다. 비중이 10%를 넘은 것은 2023년 12월(42.6%) 이후 2년 9개월 만이다. 2024년 1월 6.7%로 떨어진..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대전 타이어전문점 화재

  •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더 화려하고 아름답게’

  •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포기마다 정성 담아’…맛있는 이웃사랑

  • 미래 진로직업 체험 미래 진로직업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