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6월 4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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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6월 4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 승인 2024-06-03 15:00
  • 중도일보 운세팀중도일보 운세팀
[카드뉴스로 읽는 오늘의 운세] 6월 4일 (화요일) 춘강 구박사가 알려주는 생년월일 금전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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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오늘의 운세 --- 2024년 6월 4일(음력 4월 28일) 己亥 화요일



子쥐 띠

隔靴搔양格(격화소양격)으로 게으른 사람이 등산화를 신고 한참을 산에 오르다 마침 옹달샘이 있어 목을 축이고 쉬다가 발이 가려우매 신을 벗지 않고 긁는 격이라. 직접 그곳에 닿는 처방을 써야 할 것인데 어찌 성이 차겠는가 직접 닿게 쓰라.

24년생 필요하다면 매달리라.

36년생 형제들이 나에게서 멀어지는 운.

48년생 성사여부는 나 자신에게 달렸다.

60년생 내 손이 닿지 않으면 안되리라.

72년생 아직은 역부족인 상태다.

84년생 가족들을 택하는 것이 우선이다.

96년생 순서를 따지지 말고 해 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丑소 띠

片片沃土格(편편옥토격)으로 어떤 사람이 온 동네가 수몰 당하게 되매 한 마을 사람들이 집단 이주할 땅을 찾아 헤매던 중 비옥한 적지를 찾아 감격한 격이라. 지성이면 감천이라 했은 즉 신실한 믿음을 가지고 기원을 하면 못 이룰 일이 없으리라.

25년생 그 일도 내 탓이라 생각하라.

37년생 재산증식이 있을 운이니 밀어 부치라.

49년생 돈보다 명예를 중시할 것이라.

61년생 부부간에 화합할 운이라.

73년생 이제야 때가 되었음이라.

85년생 부모님, 형제의 도움을 받는다.

97년생 마음 먹은 대로 이루리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寅호랑이띠

良藥苦口格(양약고구격)으로 한 나라의 막강한 권력을 가진 사람이 폭정을 일삼으므로 선정을 베풀라고 충언을 하니 이것은 몸에 좋은 약은 입에 쓴 격이라. 다른 사람의 눈 속에 있는 티끌은 보이나 나의 눈 속에 있는 들보는 보이지 않는 것이라.

26년생 가족과 상의하여 처리하라.

38년생 자녀의 충고를 받아 들이라.

50년생 내가 먼저 한 발 양보해야 한다.

62년생 내 주장이 옳은 것이 아니니 철회하라.

74년생 일을 결행하기 전에 집안 식구도 생각하라.

86년생 우정을 받아 들이라.

98년생 빨리 궤도수정이 필요하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卯토끼띠

萬端愁心格(만단수심격)으로 농부에게 가뭄이 들어 그것을 극복하느라 불철주야 애쓰던 사람이 또 태풍이 불어온다는 뉴스를 듣고 여러 근심 걱정이 많아지는 격이라. 인생살이가 꼭 나쁜 일은 꼭 겹쳐서 들어오는 법이니 미리 대비하여야 하리라.

27년생 교통사고 주의 특히 이륜차.

39년생 가족간의 언쟁을 피하라.

51년생 자녀로 인한 근심 운이 따르리라.

63년생 그 일은 반드시 재산상의 이익이 있다.

75년생 사업부진 자금융통 불투명.

87년생 빨리 궤도 수정할 필요가 있다.

99년생 부모님의 안부를 여쭤 보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辰용 띠

魚魯不辨格(어로불변격)으로 깊은 산 속에서 화전을 일구고 또 수렵을 하여 먹고 사는 사람에게 글을 물으니 고기어자와 나라노자를 구분하지 못할 정도인 격이라. 가만히 있으면 중이라도 갈 것인데 꼭 앞으로 나서서 창피를 당할 것은 무엇인가.

28년생 우선 먼저 자세히 알아보고 따지라.

40년생 모른 것은 모른다고 대답하라.

52년생 자녀의 일로 근심할 운이라.

64년생 차분하게 처리하라.

76년생 한 발 양보하고 일단 접어 두라.

88년생 내 허물이 더 크니 상대방을 흉보지 말라.

00년생 내 분야가 아니니 넘보지 말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巳뱀 띠

千里比隣格(천리비린격)으로 삼천리 강산에 여러 갈래로 고속도로가 뚫리므로 천리 먼길 떨어져 있는 사람들과도 이웃과 같이 된 격이라. 세상 인심은 곳간에서 난다고 하였은즉 모두가 태평성대 속에서 만리인들 어찌 이웃이 되지 아니 하리요.

29년생 첨단 장비를 이용하면 이룰 수 있다.

41년생 내가 잘못한 일은 아래사람에게도 사과하라.

53년생 떨어져 사는 형제가 그리운 때.

65년생 부부싸움은 화를 부르게 되리라.

77년생 이게 전부이니 더 욕심부리지 말라.

89년생 가까운 바다로의 여행이 좋으리라.

01년생 그 일은 절대 안되니 포기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午말 띠

各房居處格(각방거처격)으로 화기애애하고 즐겁게 살던 부부가 아주 조그마한 일로 심하게 다투고는 각방을 씀으로서 사이가 점점 멀어지는 격이라. 가까운 사이일수록 사소한 일에는 신경을 쓰지 않아야 할 것이니 말 한마디라도 주의하여야 하리라.

30년생 내 잘못이 크니 양보하라.

42년생 자신의 주특기를 살리라.

54년생 친구와 사소한 일로 다툰다.

66년생 부부싸움을 조심하라.

78년생 나의 속사정을 누가 알랴.

90년생 부모님의 건강을 보살피라.

02년생 일단 한 발 뒤로 물러서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未양 띠

腸두相連格(장두상련격)으로 외적의 침입을 예상하여 온 고을 사람들이 힘을 합하여 망루를 짓고 외성과 내성을 정비하여 안심하게 된 격이라. 그동안 의견 차이가 있어 서로 다투던 사람들이 드디어 의견일치를 보게 되리니 확실히 일을 끝 맺으라.

31년생 내가 최선을 다했으니 후회 말라.

43년생 부부화합으로 웃음꽃 핀다.

55년생 잔치에 가는 일을 삼갈 것이라.

67년생 가족의 화합을 이루는 운이라.

79년생 노사분규가 타결될 운.

91년생 가족과 터놓고 상의하라.

03년생 지나친 기우이므로 잊으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申원숭이띠

千苦萬難格(천고만난격)으로 하나의 장비도 없이 드넓은 사막에 홀로 낙오되어 그 곳을 빠져 나오느라 온갖 고난을 겪는 격이라. 산 넘어 산이요 물 건너 물이니 어찌 어렵지 않겠는가 생각치 않던 어려움에 처하나 대비 책이 없으니 어이 하리.

32년생 교통사고 운. 흑색 차 조심.

44년생 여럿 중에 한가지만 선택하라.

56년생 욕심을 과감히 버리라.

68년생 내 능력을 과신하지 말 것이라.

80년생 누구 하나 도움이 되지 않는다.

92년생 산 넘어 산, 물 건너 물이라.

04년생 친했던 친구가 적이 된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酉닭 띠

大相不同格(대상부동격)으로 한 집에 쌍둥이가 있다 하여 구분하기 어렵겠다는 짐작으로 방문하였는데 의외로 이란성 쌍둥이라 조금도 같은 데가 없어 당황한 격이라. 어딘지 모르게 전혀 같지 않은데서 같은 데가 있을 것이니 둘의 공통점을 찾으라.

33년생 그것과 그것은 서로 다르다.

45년생 아직 이르니 따지 말라.

57년생 내 능력이 인정을 받는 때라.

69년생 식구들의 의견 충돌로 상심할 운.

81년생 동업자와는 절대 다투지 말라.

93년생 친구와의 우정을 생각하라.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戌개 띠

萬古常靑格(만고상청격)으로 천연 상록수림이 드넓은 광야에 펼쳐져 있어 수많은 세월이 흘러도 언제나 푸르른 빛을 발하는 격이라. 항상 있는 그대로를 보존하고 보호하여야 할 것이니 같은 뜻을 가진 사람들을 모아 보존의 방법을 모색해 보라.

34년생 건강에 차도를 보인다.

46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58년생 나 혼자 힘으로도 충분하다.

70년생 자녀와 상의해 보라.

82년생 지금이 기회다 과감히 도전하라.

94년생 이성간의 애정이 싹튼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亥돼지띠

兩窮相合格(양궁상합격)으로 사회생활을 열심히 하였으나 한 사람은 쓰임새가 많아 가난하고 또 한 사람은 사업에 실패하여 가난해진 두 사람이 만나 한숨을 내쉬는 격이라. 같은 처지에 있는 사람끼리 의논해 보았자 별 뾰쪽한 수가 나오지 않으리라.

35년생 손재로 크게 상심할 운이라.

47년생 부부싸움은 금물 일단 피하라.

59년생 그것이 바로 현명한 길이니 계획대로 하라.

71년생 자금불통 힘들다.

83년생 뛰면 뛴 만큼 소득이 생긴다.

95년생 친구와 다퉈봤자 손해다.

금전 × 매매 △ 애정 ○ 직장 ×



자료제공=춘강 구홍덕 박사(구박사인생클리닉) · 정리=김현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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