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다문화] 대전시 가족센터·다문화가족지원센터 6월 프로그램 안내

  • 다문화신문
  • 대전

[대전다문화] 대전시 가족센터·다문화가족지원센터 6월 프로그램 안내

  • 승인 2024-06-07 17:29
  • 신문게재 2024-06-07 7면
  • 우난순 기자우난순 기자
대전시 가족센터·다문화가족지원센터 제공

센터명 프로그램명 일정 및 내용
대전시가족센터
☏ 042-252-9989
결혼이민자정착단계별패키지
결혼이민자'길찾기'프로그램
한국전통
문화체험
6월 12일(수) 10:00-12:00
가츄 가족봉사단 6월 15일(토) 10:00-12:00
수용자가족 가족사랑캠프 6월 10일(월) 10:00-16:00
별밤힐링부모교육(청소년기 부모교육) 6월 13일~7월 4일(목)
21:00-22:30
찾아가는 아버지교실'해피 파파' 6월 14일(금) 13:00-15:00
특수학급 아버지 자조모임 6월 15일(토) 10:00-12:00
아버지교실'남편의 성, 아빠의 성' 6월 18일(화) 19:00-21:00
아버지 자조모임'좋아유' 6월 22일(토)~23일(일) 10:00-13:00
아버지교실'아빠 손잡고 숲 트래킹' 6월 29일(토) 10:00-13:00
가족사랑의 날 몰도바 요리기행 6월 19일(수) 19:00-21:00
장태산자연휴양림 
탐방 및 체험
6월 15일(토) 10:00-12:00
환경의 날 맞이 
생태원 탐방 및 체험
6월 22일(토) 10:00-12:00
다가온
지역사회
통합지원
돌(백일)상 꾸러미 대여 - 매주 금요일 대여 및
다음 월요일 반납
세계그림책 동화여행 6월 22일(토)
10:00-12:00(비대면)
다가온
결혼이민자
자조모임
생활체조(취미) 매주 월요일 20:00~21:00(비대면
친환경(취미) 매월 2, 4째주 월(화)
10:00~12:00
한국반찬(배움) 매월 4(5)째주 목/금 
10:00~12:00
다문화가족자녀성장지원사업
난타동아리 '누리울림'
2,4째주 토요일 10:00-12:00
1인가구 캠프 'Talk Talk 원밀리가 떴다.' 6월 22일~6월23일(1박2일)
9:30~12:30
1인가구 중장년 관계망형성'일단 시그널' 6월 26일~7월 12일(수,금,토) 
10:00~12:00/19:00~21:00
*요일별 시간 다름
대전서구가족센터
☏ 042-520-5928
다문화가족
자녀성장지원사업
함께海 가족캠프 2024.6.21.(금) ~ 22.(토)
대전학생해양수련원
다문화가족 교류소통공간 꿈꾸는 우리 2024.6.15.~7.6 (매주 토)
10:00~11:30
프리저버드 플라워 2024.6.15.~6.29(매주 토)
12:00~13:30
공동육아나눔터 딩가딩가 우쿨렐레 2024.6.8.~6.29(매주 토)
10:00~12:00
8~13세 자녀 대상
펀펀사이언스 2024.6.12.~7.17(매주 수)
17:00~17:50
8~10세 자녀와 부모 대상
골판지 아트 2024.6.13.~6.27(매주 목)
17:00~17:40
5~7세 자녀와 부모 대상
전체 품앗이 대상 교육
(부모-자녀가 함께하는 성문화센터 체험)
2024.6.15.~6.22(토)
13:30~15:30
품앗이 구성원 가족 대상 대전청소년성문화센터 성교육 체험 프로그램 
부모역할지원사업 소중한 몸, 우리가 지켜요 2024.6.22.(토)
10:00~12:00
초등저학년 자녀와 
부 또는 모 
아빠랑 요리교실 2024.6.29.(토)
10:00~12:00
초등 고학년 자녀와 아빠 
동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 042-630-9945
이중언어 교육지원 매주 수/목 
09:30 ~ 12:00
우리 몸을 지켜요! 호신술 프로그램 6월 22일 토요일
13:00 ~ 16:00 
다문화 교육 자녀 활동비 사업 5월 ~ 9월
( 전화 상담 후 방문 요망)
☏ 042-630-9949
행복동행 다(多)동행 멘토링 사업
1:1 멘토-멘티 학습지원
(초등학교 1학년~6학년)
4월 ~ 12월
(세부 일정 센터 문의)
진로설계지원사업
(꿈을 DREAM 진로체험 프로그램)
6월 22일 토요일
(세부 일정 센터 문의)
중구다문화가족지원센터
☏ 042-335-4566
이중언어교육지원사업 이중언어부모가족코칭-
부모-자녀 상호작용 1반 
6월 8일(토) 10:00~12:00
이중언어부모가족코칭-
부모-자녀 상호작용 2반 
6월 21일(금) 15:30~17:30
이중언어부모가족코칭-
부모-자녀 상호작용 3반 
5월 14(목) 10:00~12:30
이중언어부모가족코칭-
부모-자녀 상호작용 3반 
6월 22(토), 25(화), 29(토) 
결혼이주여성 인권감수성 교육 6월 12(수) 10:00~11:00
부모-자녀 소통법 6월 12(수) 10:00~12:00
대전평생학습관 어울림홀
대덕구가족센터
☏ 042-639-2664~5
부부역할지원 (부부 재무교육) 6월 22일(토)10:00~12:00
다문화가족자녀 성장지원사업 6월 29일(토)10:00~12:00
이중언어 교실 6월 20일 ~ 8월 3일
매주 화,목 19시
매주 토요일 10시
     
결혼이민자 정착단계별지원패키지 6월 24일(월)~6월 25일(수) 
10:00~13:00
기초학습지원 (다배움-저학년) 6월 29일(토) 13:00~15:00
친구와 함께하는 놀이 활동
공통 다문화가족 방문교육 서비스 사업 월~금 9:00 ~ 18:00
*센터별로 과목, 수업 요일 및 시간이 다릅니다.
해당 센터의 홈페이지를 참조해주세요.
다문화가족 자녀 언어발달 지원사업
결혼 이민자 통번역 지원 서비스
다문화가족상담
진로설계지원"다채움"
기초학습지원"다배움"
결혼이민자 역량강화지원(한국어교육)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천안의료원 응급실, 전문의 6인 체제로 24시간 상시운영
  2. [그땐 그랬지] 1990년 설연휴 대전 시민의 안방 모습은?… TV 앞에서 명절의 추억을 쌓다
  3. 대전시 공기관 직원, 평가위원 후보 610명 명단 유츨 벌금형
  4. 천안박물관, '붉은말과 함께하는 설날 한마당' 개최
  5. 한국타이어 '나만의 캘리그라피' 증정 이벤트 성료
  1. 대덕산단 입주기업 대부분 설 연휴 ‘5일 이상’ 쉰다… 5곳중 1곳 이상 상여금 지급
  2. 노은.오정 농수산물도매시장 설 휴장
  3. 20일 세종시의원 예비후보 등록...경쟁구도 눈길
  4. '보물산 프로젝트'공공개발로 빠르게
  5. 백석문화대, 천안시 특산물 활용 소스·메뉴 개발 시식회 및 품평회 개최

헤드라인 뉴스


`학교급식법` 개정, 제2의 둔산여고 사태 막을까… 새학기 학교는?

'학교급식법' 개정, 제2의 둔산여고 사태 막을까… 새학기 학교는?

학교 급식종사자의 근무환경과 인력 부족 문제를 개선해 안정적인 급식 공급을 도모하는 '학교급식법'이 개정된 가운데 대전에서 매년 반복되는 급식 갈등이 보다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만 현재 논란이 된 둔산여고 석식 재개 여부는 결정되지 않은 상태다. 15일 교육계에 따르면 1월 29일 국회를 통과한 '학교급식법' 개정에는 학교급식 인력 기준에 대한 내용 등이 담겼다. 학교급식종사자의 근무 환경을 개선해 안정적인 급식 환경을 조성한다는 게 법 개정 취지다. 그동안 급식조리사들은 과도한 업무 부담을 낮추기 위해 조리사 한 명당 식수인..

초등 졸업때 미래 나에게 쓴 편지 20년만에 열어보니…대전원앙초 개봉식 가져
초등 졸업때 미래 나에게 쓴 편지 20년만에 열어보니…대전원앙초 개봉식 가져

초등학교 졸업 20주년이 되는 날 학교 운동장에서 우리 다시 만나자고 약속했던 풋풋한 마음이 실제로 결실을 맺었다. 13살에서 33살이 된 그들은 20년 만에 교실로 돌아와 13살 과거의 자신이 33살 현재의 나에게 쓴 편지를 수신했다. 대전 원앙초등학교는 2월 14일 오후 2시 20년 전 제1회 졸업생들을 초청해 당시 졸업을 앞두고 '20년 후의 내 모습은'이라는 주제로 쓴 편지의 개봉식을 가졌다. 원앙초는 서구 관저동에서 2005년 3월 31학급으로 개교했고, 2006년 2월 16일 1회 졸업식에서 168명이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이 다가오면 골목부터 달라지던 시절이 있었다. 대문은 누구를 환영하던 활짝 열려 있었고 마당에는 전 부치는 냄새가 가득했다. 아이들은 설빔을 차려입고 골목을 뛰어다녔으며 어른들은 이웃집을 오가며 덕담을 나눴다. 그러나 2020년대의 설은 사뭇 다르다. 명절은 여전히 달력 속 가장 큰 절기지만 그 풍경은 빠르게 바뀌며 이제는 사라지거나 점점 볼 수 없는 풍경들이 늘어나고 있다. 먼저 귀성길을 준비하는 모습과 풍경도 크게 달라졌다. 1990~2000년대만 해도 명절 열차표를 구하기 위해 밤새 줄을 서는 일이 흔했다..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이제는 사라지거나 잊혀져 가는 명절 모습

  •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건강하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세요’

  •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대전 죽이는 통합법, 절대 반대’

  • 누가 누가 잘하나? 누가 누가 잘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