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상공회의소, 성일종 국회의원 초청 기업인과의 대화

  • 전국
  • 서산시

서산상공회의소, 성일종 국회의원 초청 기업인과의 대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경제·산업 애로사항 전달 및 상생 다짐

  • 승인 2024-06-08 10:20
  • 임붕순 기자임붕순 기자
KakaoTalk_20240607_091923451
서산상공회의소, 성일종 국회의원 초청 기업인과의 간담회 단체 사진
KakaoTalk_20240607_091926462
서산상공회의소, 성일종 국회의원 초청 기업인과의 간담회 사진


서산상공회의소(유상만 회장)는 국민의힘 사무총장 성일종 의원(서산·태안)을 초청해 지역경제 발전과 상생을 위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5일 서산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이번 자리는 성일종 의원을 초청해 지역 주요 산업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고물가로 인한 중소기업의 위기, 국제사회의 분열 등으로 인해 위축된 지역경제 정상화에 대한 협력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유상만 회장은 성일종 의원에게 먼저 3선 축하의 말씀을 전한 후 고물가, 고환율, 고금리와 국제정세 불안으로 지역의 핵심 산업인 석유화학과 자동차 분야의 고충과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전달하였으며, 경제인들의 버팀목 같은 역할을 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성일종 국회의원은 "지역 기업의 애로를 면밀히 검토하고 국회에서 국내 산업 보호와 경쟁력 확보를 위해 정부와 노력하겠다고 말하며, 향후 경제인들과 더욱소통하며 정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가한 기업 관계자는 "국회의원과의 대화가 시의적절한 시기에 이루어졌 상호 경청과 공감을 나눈 뜻깊은 상생의 자리였다"고 소회를 밝혔다.
서산=임붕순 기자 ibs9900@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구봉터널 또 연쇄 추돌사고… 8명 경상·도로 전면 통제
  2. 대전웰다잉연구소-아마준돌봄장례협동조합, 협력 체계 구축 업무협약
  3. [날씨] 16일 오후 장맛비 시작… 충청권 최대 60㎜
  4. 호텔 ICC, 8월 16일 '웨딩 쇼케이스' 개최…결혼 준비 한자리에서
  5. 국군사관학교 대전 유치…허태정 시정 동력확보 모멘텀
  1. 원자력 추진 선박 시대…한국원자력연 SMR 국제 기본인증 획득
  2. "민선 9기 대전시 수동적 자세 아닌 국가 아젠다 선도 전략 제시 필요"
  3. 세종 '교육문화원' 25일 활짝… 복합 교육문화 플랫폼 도약
  4. 세종 글로벌 진로탐험대 가시밭길… 시의회도 "예산 있나"
  5. [세상읽기]뫼비우스의 띠에 갇힌 한국축구

헤드라인 뉴스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가 두 달 남짓 지연되면서, 2029년 8월 정상 개관 여부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도 서울의 상징인 청와대가 완공된 1991년 이후 38년 만에 행정수도 세종에 문을 연다는 의미는 남다르기 때문이다. 국가균형성장과 수도권 과밀 해소란 시대적 과제를 실현하는 한편, 지방분권의 새 장을 마련한다는 뜻에서도 정상 건립은 중요하다. 강주엽 행복청장은 지난 16일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현재 설계 과정이 두 달 남짓 지연됐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이 지연되지 않는다고 단정해 말씀드릴 순 없다"라며 "속도가..

장종태 "당원 중심 원팀 개혁"…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출사표
장종태 "당원 중심 원팀 개혁"…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출사표

더불어민주당 장종태 국회의원(대전 서구갑)이 "당원 중심 원팀 개혁과 대전시당의 전면적인 쇄신을 추진하겠다"며 민주당 대전시당위원장 출마를 공식화했다. 장 의원은 16일 대전시의회 1층 로비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어 "당원이 주인인 강한 시당, 시민이 자랑스러워하는 유능한 민주당을 반드시 만들겠다"며 "당원 동지, 대전 시민들과 함께 새로운 대전의 시대를 열겠다"고 밝혔다. 장 의원은 당원 중심 정책 광장 조성과 상시 소통 협력체계 구축, 지방의원 맞춤형 지원시스템 가동, 정부 예산 확보를 위한 원팀 공동대응단 운영, 충청권 광역교..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 지연… 2029년 문 열 수 있나

'대통령 세종 집무실' 설계가 두 달 남짓 지연되면서, 2029년 8월 정상 개관 여부에 관심을 모으고 있다. 수도 서울의 상징인 청와대가 완공된 1991년 이후 38년 만에 행정수도 세종에 문을 연다는 의미는 남다르기 때문이다. 국가균형성장과 수도권 과밀 해소란 시대적 과제를 실현하는 한편, 지방분권의 새 장을 마련한다는 뜻에서도 정상 건립은 중요하다. 강주엽 행복청장은 지난 16일 대통령 업무보고를 통해 "현재 설계 과정이 두 달 남짓 지연됐다. 대통령 세종 집무실 건립이 지연되지 않는다고 단정해 말씀드릴 순 없다"라며 "속도가..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실종된 태극기 실종된 태극기

  •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제헌절에 대해 공부해요’

  • 나에게 맞는 대학은? 나에게 맞는 대학은?

  •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 초복 앞두고 북적이는 삼계탕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