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다문화가족이
![]() |
금학동 다문화가족협의회 김순녀(중국 출신) 회장은 "세상에 하나뿐인 나만의 천연이불을 만들어 보는 시간이 무척 재미있었다. 앞으로 다문화가족협의회도 잘 이끌어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재겸 금학동장은 "물감을 섞어 묻혀 만드는 염색 천처럼 우리 다문화가족들도 한데 어우러져 우리 사회 구성원으로 잘 어울리면서 행복한 가정을 꾸려 나갔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공주=박종구 기자 pjk0066@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박종구 기자
![[기획] 시립 소극장 등 건립 하세월… 시민 `문화 갈증` 해소가 우선](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12d/117_202608130100087690003938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