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H, 다산신도시 '안전점검의 날' 중대재해 ZERO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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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 다산신도시 '안전점검의 날' 중대재해 ZERO 달성

공공건설현장 내 유해 위험요소 제거

  • 승인 2024-06-10 16:59
  • 신문게재 2024-06-12 4면
  • 김삼철 기자김삼철 기자
GH, 다산신도시 중대재해 ZERO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10일 남양주 다산신도시에서 시행중인 공공건설 현장에서 안전점검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가 10일 다산신도시에서 안전점검의 날 활동으로 중대재해 ZERO를 달성한다고 밝혔다.

GH는 이날 남양주 다산신도시에서 시행중인 공공건설 현장에서 안전점검 활동을 실시했다.

GH 남양주왕숙사업단 주관하에 올해 개통 예정인 별내선 다산역 지하 연결통로 건설공사 현장 및 다산 중앙공원 내 다함께 돌봄센터 건립공사 현장에서 실시된 안전점검 활동은 건설현장 내 '중대재해 ZERO' 달성을 위한 예방활동을 진행했다.

오완석 GH 균형발전본부장은 "향후 다산신도시 입주민이 편하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만큼 공사 단계에서도 시공사·협력사·노무자 모두 무사고·무재해를 달성 할 수 있도록 안전 보건관리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안전점검의 날 활동은 ▲넘어짐 사고 및 2차 사고 예방·관리 ▲복합 공종 조정 ▲건설장비 사용 주의 등 유해 위험 요소를 제거하고 현장 안전의식을 고취하는데 역점을 뒀다. 또 올해 집중호우에 대비해 배수계획 확인, 수방 자재 확보 등 풍수해 안전에도 만전을 기했다.


경기=김삼철 기자 news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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