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초 리그 최상위권을 경험했던 한화이글스가 리그 중반에 접어들면서 김경문 호로 사령탑을 바꿨습니다. 충남 공주 출신인 김경문 감독은 두산과 NC 감독을 역임했고…. 국가대표 야구팀을 지휘하는 등 지도력을 인정받은 베테랑 감독입니다.
시즌 초부터 순위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는 한화이글스가 김경문 호를 새로 출발시켰습니다. 지난 3일 취임식을 치른 김경문 감독은 취임 후 3연승을 달리며 한화 팬들의 기대감을 증폭시켰는데요…. 김경문 호에 바라는 한화 팬들의 바람을 영상에 담았습니다.
![]() |
금상진 기자 jodpd@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금상진 기자
![[중도일보 창간75주년 특집] 기록을 딛고, 충청의 미래를 점화한다](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kakaotalk_20260831_1511073501.jpg)
![[창간75] AI 선도·반도체 성장축 떠오른 충청…초광역 ‘원팀 전략’ 관건](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50600060351.jpg)
![[창간75] 충청권 392兆 대규모 투자 마중물… `초광역 경제권` 발판 삼아야](https://dn.joongdo.co.kr/mnt/webdata/content/2026y/08m/31d/118_20260820010013403000602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