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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화학분자생물학회 국제컨퍼런스에서 '최다 인용 논문상'을 받은 건양대의료원 의과대 박환우·신종대 교수. |
해당 논문은 세스트린2 유전자가 결핍된 마우스 모델에서 소포체 스트레스와 NLRP3 인플라마좀(염증조절 복합체)가 증가해 담즙 흐름의 정체에 따른 간 손상이 크게 증가한다는 사실을 입증했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세스트린2 조절제가 담즙 정체와 관련된 간 질환에 효과적인 치료법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번 연구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주관 대학중점연구소지원사업의 지원을 받아 수행되었다.
임병안 기자 victoryl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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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병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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