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본부, 제4회 대종천 은어 치어 방류행사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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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성본부, 제4회 대종천 은어 치어 방류행사 후원

  • 승인 2024-06-11 16:05
  • 박노봉 기자박노봉 기자
월성원전 치어 방류행사
월성본부는 대종천에 은어 치어 10만미를 방류하는데 후원을 했다. /월성본부 제공
월성원자력본부는 10일 문무대왕면을 대표하는 하천인 대종천에 은어 치어 10만미를 방류하는 '제4회 대종천 은어 치어 방류행사' 를 후원했다.

본 행사는 문무대왕면발전협의회에서 주관하고 월성원자력본부의 후원으로 진행됐다.

대종천 일대는 예로부터 맑은 물에만 서식하는 은어로 유명했다. 이번 행사는 은어 치어 10만 미를 방류함으로써 맑은 물 대종천의 이미지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김한성 월성원자력본부장은 "대종천 은어 방류 행사를 월성본부에서 후원한 지 올해로 4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월성본부는 대종천 은어 치어 방류행사와 함께하여 지역 상생을 이루도록 노력하겠다" 고 소감을 밝혔다.

김상희 문무대왕면발전협의회장은 "매년 이 행사를 진행하며 월성원자력본부의 아낌없는 도움에 감사하고, 언젠가 이 은어들이 기림사가 있는 대종천 상류까지 다다를 수 있도록 이 행사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경주=박노봉 기자 bundo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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