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좋은 일(Job) 생기는 날!'

  • 사람들
  • 뉴스

오늘은 '좋은 일(Job) 생기는 날!'

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 2024 대전여성 미니취업박람회 개최

  • 승인 2024-06-11 16:15
  • 한성일 기자한성일 기자
대전여성미니취업박람회_2 (1)
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센터장 강은혜)는 11일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 우수 인력 채용을 지원하는 2024 대전여성 미니취업박람회 '좋은 일(Job) 생기는 날'을 개최했다.

대전여성미니취업박람회_1
이번 박람회는 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 5층에서 오후 1시 30분부터 5시까지 사무, 보건·의료, 조리, 온라인 판매, 제조 등 다양한 직종의 채용을 희망하는 대전지역 기업의 현장면접을 진행했다.

현장 면접에 참여한 기업은 ㈜성경식품, ㈜파인비엠, 강립실업 ㈜성심요양원 등 10개 기업으로, 총 28명의 채용을 확정할 예정이다.

대전여성미니취업박람회_3
이날 직접 참여하지 못한 유니코스 주식회사, ㈜크라운제과 대전공장, 베스타 요양원 등 20개 기업 38명의 유효 구인정보를 구직자에게 제공하고 1:1 구직 상담을 진행했다. 이 밖에도 취업특강 '챗GPT를 활용한 구직활동 스킬업', 이력서 사진 촬영, 면접 컨설팅 등 경력단절 여성을 위한 종합 취업 지원 서비스도 제공했다.

강은혜 센터장은 "이번 미니취업박람회가 대전지역의 구인·구직난 해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기업과 구직자의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취업정보 제공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2024 대전여성 미니취업 박람회 '좋은 일(Job) 생기는 날'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지하철 용문역 4번 출구 바로 앞(도산빌딩 5층) 대전여성인력개발센터·대전여성새로일하기센터로 방문하거나 홈페이지(www.djjob.or.kr) 와 전화(042-524-4181~2)로 문의하면 된다.


한성일 기자 hansung007@



중도일보(www.joongdo.co.kr),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랭킹뉴스

  1. 대전 트램 또 지연되나…8개월째 호남선 비개착공사 시공사 선정 난항
  2. 한성숙 국무총리, 청도 운문댐 방문
  3. 대전시 충남도 공공기관 2차이전 정주여건 확보 시급
  4. 홈플러스 충청권 5곳 영업 재개…상품 채우기 ‘속도전’
  5. 국가재정범죄 수사 대전중수청으로… 관세·국세 수사 전문인력 주목
  1. 국립대 '등록금 0원' 검토… 대전 대학가 셈법 복잡
  2. [주말사건사고] 폭염 속 대전·충남서 아파트 화재·정전 잇따라…주민 대피·불편
  3.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4. 충청권 의대 7곳 신입생 10명 중 7명 ‘지역선발’… 대전도 69.7%
  5.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헤드라인 뉴스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 역대최고… 기타대출 증가액 600억원 달해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 역대최고… 기타대출 증가액 600억원 달해

대전지역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연체율이 역대 최고치로 올라선 상황에서 신용대출 등을 포함한 기타대출 증가액이 6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피가 급등했던 5월 기타대출이 평소보다 많이 실행된 것인데, 최근 증시가 바닥을 향하고 있어 연체율이 더욱 높아지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 10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5월 기준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은 0.51%로, 4월(0.50%)보다 0.01%포인트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대전 가계대출 연체율이 0.51%까지 증가한 건 한국은행이 관련 통계를 집계하기 시작한 2019년 12월..

대전 선도지구 공모 탈락 구역들, 2차 공모 준비 `분주`
대전 선도지구 공모 탈락 구역들, 2차 공모 준비 '분주'

대전 노후계획도시 정비 선도지구 1차 선정 이후 탈락한 구역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올해 10월 또는 11월 전반적인 선정 방식 등이 발표될 예정인 가운데 탈락구역 대부분은 1차 탈락 원인 분석과 동시에 주민대표단 구성을 위한 사전 작업에 나서는 등 재도전을 준비하고 있다. 10일 대전시와 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대전 선도지구 1차 선정에 도전한 구역은 1구역(상록수·상아·초원·강변) 3899세대과 7구역(향촌·파랑새) 2056세대, 8구역(은초롱·꿈나무·샘머리1·샘머리2·둥지) 5440세대, 9구역(수정타운) 2010세대, 11구역..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당진시 파견 충남 공무원, 농가보조금 약 12억 원 횡령…충남도, "엄정 조치할 것"

충남 당진시에 파견된 충남도청 소속 공무원이 지방보조금 12억 5000여 만 원에 달하는 농가 보조금을 횡령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충남도는 해당 사건에 대한 즉각적인 사실관계 조사와 엄정 조치에 나서겠단 방침이다. 특히 지방보조금 집행 전반에 대한 집중 점검과 정부 시스템 개선 건의 등 재발 방지 대책에 대한 계획도 함께 제시했다. 충남도와 당진시 등에 따르면 올해 1월 충남도에서 당진시로 파견된 30대 공무원 A씨는 지방비 보조금 관리 시스템의 허점을 악용해 5개월여 동안 농가에 지급되어야 할 보조금을 자신의 계좌로 입금받는..

실시간 뉴스

지난 기획시리즈

  • 정치

  • 경제

  • 사회

  • 문화

  • 오피니언

  • 사람들

  • 기획연재

포토뉴스

  •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에어컨 파워냉방으로 틀었음’

  •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광복절 앞 태극기 나눔

  •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쓰레기와 악취에 몸살 앓는 으능정이거리

  • 도심 속 시원한 물놀이 도심 속 시원한 물놀이